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라이징스타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7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는 지난 6일 진행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리센느는 “‘라이징스타’라는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2026년에는 더 좋은 노래랑 무대로 보답하는 리센느 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작년에는 많은 경험들을 하면서 저희가 좋은 에너지와 힘을 받았던 것 같다. 올해는 더 많은 분들께 저희 노래와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포부를 말했다.
리센느는 지난해 미니 2집 ‘Glow Up’(글로우 업), 싱글 2집 ‘Dearest’(디어리스트), 미니 3집 ‘lip bomb’(립밤) 등 다양한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리센느는 매 앨범마다 ‘비누 향’, ‘풀 향’, ‘베리 향’ 등 향기를 주제로 한 독창적인 콘셉트로 음악적 색깔을 각인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특히 미니 3집 ‘lip bomb’은 전작 대비 약 2만 장 성장한 10만 4406장의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 성장 가능성을 수치로 증명했다. 여기에 안정적인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국내외에서 호평이 이어지며, 리센느는 차세대 라이징스타로서의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리센느는 2026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