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연예 뒤통령' 이진호, 해명에도 구독자 약 4000명 이탈

 

[라온신문 서유주 기자]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지난 23일 'SBS도 한편이었다? 제2의 피프티 사태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진호는 논란이 계속되자 지난 24일 '부족했습니다. 제2의 피프티 사태 취재한 이유 말씀드립니다'라는 해명 영상을 올렸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

 

유튜브 통계 분석 전문 업체 '플레이보드'에 따르면 25일 이진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49만1000명에서 48만8000명으로 약 3000명 줄어들었다. 25일 오후 9시 기준 구독자 수는 48만7000명으로 약 4000명 줄어든 셈이다.

 

 

이후에도 논란이 지속되자 이진호는 25일 오후 8시 15분경 '거짓말..'이라는 제목의 새로운 영상을 올렸다. 이번 영상으로 악화한 여론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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