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남우현이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였다. 남우현은 지난 8일 0시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정규 앨범 ‘Whitree(화이트리)’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기 다른 스타일링으로 힙한 비주얼을 완성시킨 남우현의 모습이 담겼다. 꽃무늬 패턴의 카디건과 반바지를 매치해 청춘 그 자체의 무드를 선보이는가 하면, 컬러풀한 스키복을 입은 남우현은 캐치한 무드를 연출하며 화수분 같은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사진에서 남우현은 정반대의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무심한 듯 차량에 기댄 모습, 강렬한 눈빛으로 거울을 바라보는 모습, 화이트 슈트를 입고 아이 콘택트 하는 모습 등 시크하면서도 품격 있는 면모를 과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Whitree’는 남우현이 약 2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오롯이 남우현의 감성과 목소리로 가득 채운 앨범이다. 꾸준히 작사, 작곡, 편곡 각 분야에 골고루 참여하며 이미 완성형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굳힌 남우현이 솔로 데뷔 이후 7년 만에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인 만큼, 그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남우현의 첫 정규 앨범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남우현 신보 콘셉트가 공개됐다. 남우현은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정규 앨범 'Whitree(화이트리)'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로 신보 관련 비주얼이 베일을 벗는 만큼 순차적으로 공개될 프로모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남우현의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러블리한 핑크색 니트에 하의까지 핑크로 매치한 올 핑크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산뜻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타일이다. 남우현은 지난 2021년 10월 발매한 미니 4집 앨범 'WITH(위드)'에 이어 2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솔로 데뷔 7년 만에 선보이는 그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인 만큼, 'Whitree'에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담아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소속사 측은 "무대 위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가창력을 지닌 실력파 가수 남우현이 이번 신보를 통해 '솔로 뮤지션'으로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우현의 첫 정규 앨범 'Whitree'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