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 수(음 2월 28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하루를 지루하게 보내지 않으려면 소일거리로 주변을 깔끔히 정리해 보세요. 60年生 오늘은 써야 할 물건과 버려야 될 물건을 잘 구분해서 깔끔히 잘 정리해야 해요. 72年生 앉을 자리에 앉고 설 자리에 설 줄 아는 것이 분위기에 어울리는 행동이 돼요. 84年生 항상 곁을 지켜주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해요. 96年生 모든 일에 철저한 준비와 계획을 세워서 실력을 키워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08年生 옛말에 부모 팔아 친구 산다는 말처럼 배울 것이 있는 친구와 가까이 지내세요. 소띠 49年生 건강에 조금 차도를 보인다고 안심하지 말고 꾸준한 운동을 잊지 마세요. 61年生 뭐든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합리적인 사고를 갖고 이성적으로 대응하세요. 73年生 고집을 부리지 말고 현실에 수긍하고 주변 여건에 맞추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85年生 힘든 일을 끝까지 이겨 나가려고 노력하는 것은 앞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돼요. 97年生 조건이 까다로워 인연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 듯하니 눈높이를 낮춰 보세요. 09年生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을 수 있다는 걸 느끼니 몸보단 머리로 해결
'감성 보컬' 박혜경이 오는 16일 가요계에 컴백한다. 박혜경은 신곡 '꿈은 녹지 않아'의 정식 발매를 앞두고 최근 SNS에 라이브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윤슬이 반짝이는 해변을 배경으로 캡 모자와 러플 셔츠를 매치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이크 하나에 의지한 채 파도 소리와 어우러지는 박혜경의 목소리는 한 편의 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영상 공개 직후 SNS에서는 박혜경을 기다려온 팬들뿐 아니라 리스너들 사이에서도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신곡의 후렴구로 추정되는 파트에서 박혜경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애절한 고음이 터져 나오자 앨범 발매에 대한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꿈은 녹지 않아'는 시간의 흐름과 시련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만의 빛을 잃지 않는 '꿈'에 대한 찬가다. 1997년 그룹 '더더'로 데뷔한 박혜경은 '내게 다시', '고백', '주문을 걸어', '안녕' 등 히트곡을 탄생시킨 대한민국 대표 여성 보컬이다. 한편, 박혜경 신곡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룹 빅뱅이 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로 K팝 레전드의 귀환을 알렸다. 빅뱅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개최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스테이지 중 하나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7분간 공연을 펼쳤다. '뱅뱅뱅 (BANG BANG BANG)' 도입부 사운드가 울려 퍼지자 음악 팬들의 함성이 일제히 터져 나왔다. 폭죽과 함께 등장한 빅뱅 멤버들은 지난 20년 음악 여정을 집대성한 세트리스트로 화답에 보답했다. 개성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태양은 '링가 링가 (RINGA LINGA)', 지드래곤은 'PO₩ER'에 이어 유닛곡 'GOOD BOY'로 힙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대성은 '한도초과'와 '날 봐, 귀순'으로 'K-트로트'의 매력을 보여줬다. 빅뱅은 "오늘 이 순간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026년 빅뱅의 20주년은 이제 막 시작됐다"라며 "곧 큰 이벤트로 찾아갈 테니 기다려 달라"라는 말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빅뱅은 오는 19일 '코첼라' 무대에 다시 한번 오른 뒤 데뷔 20주년 기념
배우 박신혜·최태준 부부가 올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다. 올가을 출산 예정"이라며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둘째 성별은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2022년 1월 최태준과 교제 4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며 가정을 꾸린 박신혜는 그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결혼과 출산 후에도 JTBC '닥터슬럼프', SBS '지옥에서 온 판사', 올해 초 방영된 tvN '언더커버 미쓰홍'까지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특히 박신혜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 역으로 활약한 '언더커버 미쓰홍'은 최고시청률 13.1%(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박신혜는 작품의 성공과 둘째 임신까지 2026년을 잊을 수 없는 한 해로 만들게 됐다. 그런가 하면, 지난 1월 3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의 마지막 회를 장식한 그는 화보 촬영 중 몸살 증상을 보여 이서진, 김광규와 다급히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는데, 다행히 임신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남편인 최태준은 결혼 후 티빙 드라마 '아일랜드', SBS '재벌X형사', ENA '야한(夜限) 사진
'2026 한일가왕전'이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하이라이트를 공개했다. '2026 한일가왕전'은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세 번째 대항전을 맞이한 '한일가왕전'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와 일본 대표 이노우에, 아즈마 아키, 나탈리아 D, 타에 리, 시모키타 하나, 나가이 미나미, 아라카와 카렌이 맞붙는다. 첫 방송에서는 한일탐색전인 '100초 전'으로 진행된다. 한국과 일본 대표가 100초 안에 끼와 열정을 발산해 1위를 겨루는 것. 1위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 현역 가수의 무대에 한국과 일본 팀은 국경을 넘은 공감으로 눈시울을 붉혔다고.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선 '한일가왕즈' 박서진과 유다이는 서로의 팀에서 원픽 멤버를 꼽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대 위 눈물로 한일 양국을 대동단결시킨 현역의 정체와 실력으로 박서진과 유다이를 감동하게 한 주인공이 누구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홍지윤의 절친이 일본팀 멤버로 나타나 라이벌로 승부를 겨룰 전망이다. 일본 TOP7 중
JYP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걸그룹 NMIXX(엔믹스)가 5월 11일 컴백을 확정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정오 공식 SNS에 엔믹스의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하고, 엔믹스가 내달 11일 미니 5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라는 앨범명을 연상케 하는 오선보와 높은음자리표, 음표, 악상기호 등이 그려져 있다. 이에 따르면 엔믹스는 오는 21일 앨범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5월 11일 앨범 정식 발매까지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한다. 컴백 이후인 5월 18일에도 인이어 모니터 오디오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두 장의 앨범을 발매한 엔믹스는 정규 1집 타이틀곡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의 톱 100과 일간, 주간, 월간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음악 방송 10관왕에 오르는 등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지난해 11월 인천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EPISODE 1: ZERO FRONTIER'(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도 가졌다. 최근 K팝 그룹 최초로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과 칠
올해 한 남자의 아내가 되기로 한 셀럽들이 결혼 발표 후 예비 신랑의 모습과 함께 행복으로 가득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SNS에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 저희, 결혼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오는 9월 12일 결혼식 소식을 전한 배우 류화영. 결혼 발표 당시 예비 신랑과 와인잔으로 러브샷을 하는 장면을 올렸던 그는 지난 12일 "주말 등산"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예비 신랑과 아차산 등산을 인증한 류화영의 모습이 담겼다. 양갈래 머리를 하고 애교를 보이는 류화영과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예비 신랑의 모습이다. 모자와 고글로 가렸음에도 다부진 체격과 훈훈한 미소가 멋진 예비 신랑의 비주얼에 시선이 쏠린다. 류화영의 예비 신랑은 3세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류화영은 쌍둥이 언니 류효영과 함께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다. 2012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 차기작 촬영을 마치고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 오는 5월 깜짝 결혼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박은영 셰프는 지난 11일 SNS에 결혼 소감문과 함께 웨딩화보, 현장 사진을 올리면서 의사로 알려진 예비 신랑의 뒷모습을 공개했
보이 그룹 이븐(EVNNE)이 임팩트를 입었다. 이븐은 지난 13일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Backtalk)’의 뮤직비디오 티저 1차를 공개했다. 영상은 경계가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연막탄을 흔들며 달리는 문정현부터 강렬한 얼굴을 드러낸 이정현, 무심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는 박한빈, 정면을 응시하는 케이타, 힙한 포즈를 취한 박지후까지 멤버들의 임팩트 강한 비주얼을 비춘다. 영상은 멤버들이 한 프레임에 담긴 후 역동적으로 변한다. 리듬을 타는 멤버들의 움직임에서 현실을 초월한 감성이 느껴진다. 거친 사운드와 '포기는 없어 계속 들이받아 Pave a new way’라는 가사는 '뱉어'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븐은 5인조 정식 그룹으로 새출발을 앞두고 지금까지와 다른 음악적 활동을 예고했다. 이븐의 신보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통합을 앞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자선 달리기 행사를 열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양사 객실승무원 및 본부 임직원 1500명이 참여하는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We Run)’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순위를 측정하지 않고 완주 자체에 의미를 두는 비경쟁 방식으로 치러졌다. 달리기 종목은 10km와 5km 두 코스로 나눠 초보 러너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참여했다. 양사는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를 지원하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누적된 총 주행거리는 8495km이며, 이에 따라 총 3000만 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은 “오늘의 달리기는 단순히 결승선을 향한 질주가 아닌, 옆에 있는 동료의 숨소리를 느끼고 보폭을 맞추며 진정한 ‘원팀(One Team)’으로 나아가는 소중한 여정”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열린 마음으로 서로의 손을 잡을 때 고객들은 전 세계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경험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양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스타 BJ 커플이 탄생했다. BJ 케이(36·박중규)와 BJ 과즙세연(25·인세연)이 열애의 주인공이다. 케이는 지난 13일 온라인 방송 플랫폼 숲(SOOP, 구 아프리카TV)을 통해 '케이 중대발표'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했다. 케이가 진행하는 방송에 과즙세연이 출연했고, 두 사람은 "방송에서 언젠가는 얘기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저희 연애합니다"라며 공식 발표했다. 케이는 "지난해 7월 한 결혼식 뒤풀이에서 과즙세연을 만났고, 8월부터 사귀었다. 한 달 정도 '썸'을 타다가 사귀게 됐다"라며 열애 기간이 8개월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즙세연이라는 타이틀은 제게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애교 많고 내 말을 잘 들어주고 때로는 성숙하고, 때로는 아기 같은 (과즙세연의) 모습이 좋다"라면서 "11세 차이가 나는 만큼 더 관리를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열애 발표 배경에 대해서는 과즙세연이 스토킹을 당하는 등 불미스러운 일을 겪게 되자, 공개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케이와 과즙세연은 방송 말미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했다. 과즙세연도 자신의 '숲' 채널 게시판을 통해 "현재 저는 좋은 사람을 만나면서 잘 지내고 있다.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