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일 수(음 2월 14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주변에서 도우려는 사람이 많은 날이니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일을 해 보세요. 60年生 신중함과 부드러운 이미지를 갖고 대인 관계를 유지하면 일에 도움이 돼요. 72年生 뱀띠 선배의 조언을 참고해 작은 일부터 시작해서 내실을 다져 나가세요. 84年生 현실성이 없는 일에 무모하게 도전하지 않도록 살펴보고 확인함이 필요합니다. 96年生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바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08年生 상대방의 얘기를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그냥 웃으면서 좋게 받아 드리세요. 소띠 49年生 몸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두뇌 싸움을 통해 일을 하는 것이 득이 될 것입니다. 61年生 힘든 상황을 피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좋아요. 73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무리수는 없는지 한 번 더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5年生 원하는 목적을 혼자서 이루기 힘들면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97年生 허황된 일에 현혹되지 말고 현실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것에 심혈을 기울이세요. 09年生 과하게 의욕만 내세우지만 않는다면 오늘은 무난하게 해낼 수 있을 것
아시아나항공이 이탈리아 밀라노에 첫 정기편을 띄웠다. 아시아나항공은 31일 인천~밀라노 노선에 취항했다고 밝혔다. 인천~밀라노 노선은 주 3회(화·목·토) 운항되며, 인천공항에서 오후 1시 45분 출발해 밀라노공항에 현지시각 오후 8시에 도착한다. 복편은 밀라노 현지시각 오후 10시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다음날 오후 4시 35분에 도착한다. 해당 노선에는 311석(비즈니스 28석, 이코노미 283석) 규모의 에어버스 A350 기종이 투입된다. 박종만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은 “이번 밀라노 노선 취항을 통해 고객들의 유럽 여행 선택지를 보다 다양하게 넓히고자 했다”며 “고객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선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밀라노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패션과 디자인 중심지로, 밀라노 대성당과 라 스칼라 극장,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등 다수의 문화유산을 보유한 도시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변우석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가 첫 방송 전부터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아이유, 변우석 주연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이야기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첫 방송을 2주 앞두고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6년 3월 4주차 화제성 순위’에서 TV-OTT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방송을 시작하지 않은 드라마가 TV-OTT 드라마 화제성 전체 1위를 기록한 것은 해당 조사가 시작된 이래 최초의 기록으로 전해진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인 대군 부부로 호흡을 맞춘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도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3위와 4위를 각각 기록하며 대중의 기대감을 나타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환혼’, ‘환혼: 빛과 그림자’,
배우 김재한이 이틀 사이 뮤지컬 두 작품에 연달아 오르며 관객들 앞에 새로운 모습으로 나선다. 쇼플레이 액터스는 31일 “김재한이 데뷔 후 첫 1인 2역에 도전한 뮤지컬 ‘초록’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라고 밝히며 당일 개막하는 뮤지컬 ‘디아길레프’ 새 시즌 합류 소식을 알렸다. ‘디아길레프’는 모던 발레를 확립한 불멸의 제작자 세르게이 디아길레프를 그린 쇼플레이의 인물 뮤지컬 프로젝트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으로, 31일부터 오는 6월 14일까지 예스24아트원 1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이번이 세 번째 시즌이다. 김재한은 브누아 역으로 캐스팅돼 박상준, 김수호와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그는 두 번째 시즌에서도 브누아 역으로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김재한이 마친 ‘초록’은 ‘2025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작이자, 북극성이 제작하고 ㈜엠비제트컴퍼니가 제작과 투자에 참여한 창작 뮤지컬로, 링크아트센터 드림3관에서 지난 1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공연됐다. 1900년대 해주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김동인의 소설 ‘배따라기’와 셰익스피어의 희곡 ‘오셀로’를 모티브로, 질투로 인해 망가져가는 한 남자의 삶을 그렸다. ‘초록’에서 류인과
보이 그룹 아이딧(IDID) 멤버 김민재가 팬 콘서트를 앞두고 디오(D.O.)의 ‘별 떨어진다 (I DO)’ 커버송 부르기에 도전해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김민재가 ‘별 떨어진다 (I DO)’를 부르는 장면이 담긴 숏폼 콘텐츠는 아이딧의 커버송 프로젝트의 3월 콘텐츠로, 지난 30일 밤 공식 채널에 공개됐다. 아이딧 커버송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부터 매달 말 공식 SNS를 통해 업로드 중이며, 김민재는 3월호의 주인공으로 전면에 나섰다. ‘별 떨어진다 (I Do)’는 디오가 지난 2023년 9월 발매한 두 번째 솔로 미니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유성우가 쏟아지는 밤, 곁에 있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소원으로 빌어 상대도 같은 대답이길 바라는 가사가 사랑스럽게 표현된 어쿠스틱 팝 장르의 노래다.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타이틀 곡 ‘나야 나’를 만든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작곡, 편곡을 맡은 곡이다. 앞서 가수 아이유가 커버송을 불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민재 버전의 커버송을 접한 팬들은 긍정적인 평가를 담은 댓글을 유튜브와 SNS 등에 남기며 오는 4월 3~5일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열리는 아이딧의 첫 번째 팬 콘서트
배우 겸 가수 나나가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OST를 부른다. 모스트콘텐츠는 나나가 부른 ‘클라이맥스’ OST ‘Black Star’가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고 당일 밝혔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담은 작품. 나나는 극중 방태섭 곁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며 정보를 제공하는 황정원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Black Star’는 황정원의 삶에서 축적된 감정의 결을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피아노 선율 위에 나나의 음색과 캐릭터의 감정을 담아냈다고 모스트콘텐츠는 소개했다. 나나는 OST를 통해 황정원 역으로 보여준 감정선을 보컬로 확장했다. 정원의 감춰져 있던 과거와 상아(하지원 분)를 향한 감정이 드러나는 노래의 대목이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일 전망이다. 한편, ‘클라이맥스’는 주지훈과 하지원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며 시청률 2.9%(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출발해 3회에서 3.9%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보였지만, 지난 3월 30일 방송된 5회가 3.2%로 하락하며 시청률 면에서 다소 아쉽다는
지난 1월과 2월 중국 자동차 산업 영업 이익률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기자동차 등 신에너지차(친환경차) 가격경쟁이 심화되면서 나온 결과로 풀이된다. 31일 제일재경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1월과 2월 중국 자동차 산업 이익률이 2.9%로 잠정 집계됐다. 이익률 2.9%는 중국 공업기업 평균 이익률 4.9%의 절반도 되지 않는 숫자다. 중국 자동차 산업 이익률은 2017년 7.8%에 달했다. 이익률이 본격적으로 추락하기 시작한 해는 2023년이다. 전기차 등 신에너지차 판매가 급증하면서 중국 업체 간 가격 경쟁이 본격화된 시점과 거의 일치한다. 경쟁이 격화되면서 중국 업체들이 앞다퉈 가격 인하 정책을 쏟아냈다. 이로 인해 이익률이 매년 수직낙하했다. 실제 7.8%였던 이익률은 2023년 5.0%로 떨어졌고, 지난 2024년에는 5%가 무너졌다. 지난해 이익률은 4.1%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해 중국 자동차 산업 이익률에 대한 경고등이 들어왔음에도 불구, 중국 업체들의 가격 경쟁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았다. 급기야 지난해 5월 중국자동차공업협회가 '공정한 경쟁 질서 유지 및 업계 건전한 발전 촉진에 관한 행동 강령'을 발표했다. 중국 상무부도 정례 브리
배우 조혜주가 액션·범죄 느와르 장르 드라마의 주연으로 처음 도전한다. 소속사 'MAA'는 31일 조혜주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죄인이오’에 주인공 복희 역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내가 죄인이오’는 재개발 열풍이 불던 1980년대 무법 도시를 배경으로, 목표를 향해 폭주하는 팽이와 쌩닭이 인생 역전을 위해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명 웹툰이 원작이며, 팽이와 쌩닭 역에 배우 박서준과 엄태구가 각각 캐스팅됐다. 조혜주가 맡은 복희는 마약 사업의 핵심 공급책이자 팽이의 첫사랑이다. 뛰어난 외모와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지닌 인물로, 팽이의 부탁으로 마약 사업에 동참하게 된다. 조혜주는 최근 진행된 ‘내가 죄인이오’ 대본리딩에 참여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시대적 배경이 주는 재미와 인물 각자의 사정과 이유가 인상이 깊었다. 대본을 읽자마자 곧바로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들 만큼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조혜주는 2018년 웹드라마 ‘단지 지루해서’로 데뷔해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재벌집 막내아들’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연기를 펼쳐왔다. 주연은 ‘나의 해리에게’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내가 죄인이오’는 디즈니+를 통해
금융감독원은 2025년 보험사기 적발인원이 10만 5743명으로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적발인원은 전년보다 3245명 감소했지만, 적발금액은 1조 1571억원으로 69억원 늘었다. 건당 사기금액이 커지는 고액화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게 금감원의 분석이다. 연령별로는 50대가 2만 3346명(22.1%)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2만 1041명(19.9%), 40대 2만 230명(19.1%) 순이었다. 특히 50대와 60대가 전체 적발인원의 40%를 넘어서며 보험사기 취약 연령대의 중심으로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회사원이 2만 4313명(23.0%)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무직·일용직 1만 2820명(12.1%), 주부 9739명(9.2%(, 학생 4974명(4.7%), 운수업 종사자 4887명(4.6%) 순으로 집계됐다. 보험종목별로는 자동차보험 적발금액이 5724억원으로 전체의 49.5%를 차지했고, 장기보험은 4610억원으로 39.8%였다. 사기유형별로는 진단서 위변조 등 사고내용 조작이 635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허위사고 2342억원, 고의사고 1750억원이 뒤를 이었다. 금감원은 "병원과 보험업 종사자가 연루된 조직적 보험사기와 AI(인공지능)
몬스타엑스(MONSTA X)가 대체 불가한 공연력으로 아시아 투어의 열기를 이어갔다. 3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지난 28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메가 스타 아레나(Mega Star Arena)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 인 쿠알라룸푸르(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 IN KUALA LUMPUR)'를 개최했다. 이날 7년 만에 말레이시아 몬베베(공식 팬클럽명)를 찾은 몬스타엑스는 더욱 탄탄하고 다채로운 무대로 현장을 열광케 했다. '드라마라마(DRAMARAMA)'의 웅장함으로 관객석을 순식간에 달군 이들은 '러브 킬라(Love Killa)'와 '러시 아워(Rush Hour)'로 이어지는 타이틀곡 메들리로 특유의 묵직한 에너지를 뿜어냈고, '론 레인저(LONE RANGER)'와 '캐치 미 나우(Catch Me Now)' 무대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현지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준비한 인사를 전하고 아이 콘택트를 나누며, 7년의 공백이 무색한 끈끈한 유대감을 표현했다. 또한 '미들 오브 더 나잇(MIDDLE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