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일 토(음 11월 15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몸과 마음이 피곤하여 집중력이 떨어지니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낼 수 있어요. 60年生 자신에 대해 확신이 섰다면 지금까지 준비하고 계획한 일을 시도해 보면 좋아요. 72年生 모든 일에 꼼꼼함을 가지고 일 처리해야 말썽 없이 깔끔하게 끝낼 수 있어요. 84年生 지인들과 함께 어울려 화합하고 싶다면 고집을 내세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96年生 공부에 대한 열정은 높으나 갈수록 열정이 쇠퇴하니 더욱더 정진하세요. 08年生 이성 운이 좋으니 평소에 관심 가지고 있던 이성에게 접근해 보는 것도 괜찮아요. 소띠 49年生 말로 손해 볼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얘기를 할 때에는 한 번 더 생각하고 하세요. 61年生 움직인 만큼 이득이 발생하니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도움이 되는 날입니다. 73年生 당장 이득이 없어도 운이 상승하니 다음 기회를 위해 준비를 해둬야 좋아요. 85年生 유혹의 손길이 다가와도 바위처럼 움직이지 않아야 무사히 넘어갈 수 있습니다. 97年生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고 싶다면 여행이라도 떠나면 힘을 얻을 수 있어요. 09年生 잊고 있었던 돈이 들어오거나 받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돈이 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신곡 ‘Internet Girl(인터넷 걸)’의 비주얼라이저를 2일 공개했다. 곡이 지닌 메시지를 시각화한 이 영상은 젠지(Gen Z) 감성이 가득하다. 여러 개로 분할된 화면 구성과 통통 튀는 이모지(emoji) 요소를 적극 활용해 온라인 공간 특유의 속도감과 역동성을 연출했다. SNS 메시지들이 연속 등장해 인터넷 세상에서 쏟아지는 다양한 시선과 반응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과잉 관심이 일상화된 온라인 문화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Internet Girl’의 주제를 잘 담고 있다. 영상에는 캣츠아이의 첫 북미 투어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 당시 무대 장면도 포함됐다. 공연장에서 펼쳐진 ‘Internet Girl’ 퍼포먼스와 열광적으로 호응하던 팬들의 모습이 교차되며, 여섯 멤버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한다. 캣츠아이의 새해 선물 같은 트랙(Fan Favorite Track)인 ‘Internet Girl’은 세계적인 프로듀서진이 의기투합해 음악적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화려한 댄스 팝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훅이 특히 매력적이다. 이매진 드래곤스(Imagine Dragons)
가수 원호(WONHO)가 일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후 1시 공식 SNS를 통해 원호의 월드 투어 '스테이 어웨이크(STAY AWAKE)' 일본 공연 포스터를 공개하고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포스터에 따르면 원호는 오는 2월 23일 일본 사이타마에 위치한 사야마 시티 센터 빅 홀(SAYAMA CITY CENTER BIG HALL)에서 '스테이 어웨이크'를 개최하고 오후 1시와 6시 2회 공연으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앞서 원호는 지난해 7월 '스테이 어웨이크' 라틴아메리카 투어를 통해 칠레 산티아고, 브라질 상파울루, 멕시코 몬테레이, 멕시코시티까지 4개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이어 9월 '스테이 어웨이크' 유럽 투어에 나선 원호는 프랑스 파리, 스페인 마드리드, 영국 런던, 벨기에 브뤼쉘, 네덜란드 틸버그, 독일 쾰른, 베를린, 함부르크, 폴란드 바르샤바, 핀란드 헬싱키까지 총 10개 도시를 방문해 열정 가득한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더 확장했다. 원호는 '스테이 어웨이크'를 통해 매 공연 탄탄한 라이브와 눈을 뗄 수 없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을
가수 영탁이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새해부터 아침 안방을 사로잡았다. 영탁은 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쌍쌍’으로 팀을 이뤄 예능 대결을 펼치는 이날 방송에서 김연자와 한 팀으로 등장해 남다른 호흡과 밝은 에너지로 시선을 모았다. 영탁은 “새해 인사를 ‘아침마당’을 통해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21년째 노래하고 있고, 가끔 연기도 하고 프로듀싱, 작곡, 작사도 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한 2026년 새해 다짐으로 “폼나게 일하자”라는 한마디를 전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이어 영탁은 ‘주시고(Juicy Go) (Duet with 김연자)’로 ‘대결! 쌍쌍 노래방’ 코너를 장악하며 듀엣 무대를 선사했다. 능수능란한 댄스를 곁들인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몰입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이어진 ‘두뇌 장수 퀴즈 퀴즈’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빠른 순발력으로 풀어내며 예능감까지 입증했다. 재치 있는 리액션과 센스 있는 멘트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시청자 마음을 잡아라’ 코너에서 영탁은 ‘한량가’를 열창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여
걸그룹 S.E.S.의 메인보컬 바다(BADA)가 새로운 음악적 챕터를 연다. 2일 소속사 웨이브나인에 따르면, 바다는 오는 7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신곡 ‘소란스런 이별’로 컴백한다. 지금까지의 행보와는 결이 다른 발라드로 돌아오는 그는 또 다른 음악적 도약을 예고했다. 지난 2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이별 정서를 토해내듯 폭발하는 바다의 모습을 담아 신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영상 속 바다는 절제된 감정과 폭발적인 고음을 오가며, 이별의 아픔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신곡 ‘소란스런 이별’은 사랑의 끝자락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담아낸 곡으로, 바다 특유의 맑고 단단한 보컬과 독보적인 가창력이 빛을 발한다. 특히 후반부의 폭발적인 고음은 ‘바다’라는 아티스트의 진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곡은 다수의 메가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싱 팀 로코베리가 바다를 위해 특별히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코베리는 조째즈의 ‘모르시나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폴킴의 ‘안녕’ 등 여러 히트곡을 탄생시킨 팀으로, 바다만을 위한 발라드 곡에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신곡을 통해 바다라는
걸그룹 ITZY(있지)가 세 번째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있지는 2일 SNS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터를 게재하고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 '(터널 비전)의 1차 개최지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있지는 2월 13~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막을 올린다. 이어 4월 17일 멜버른 존 케인 아레나, 19일 시드니 틱톡 엔터테인먼트 센터, 22일 오클랜드 스파크 아레나, 5월 9~10일 도쿄 게이오 아레나 도쿄, 6월 20일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 27일 가오슝 가오슝 아레나, 7월 4일 방콕 임팩트 아레나, 7월 11일 마닐라 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까지 9개 지역에서 총 12회 단독 공연을 갖는다. 여기에 'MORE SHOWS TO BE ANNOUNCED'라는 문구로 더 많은 지역을 찾을 것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투어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 중 마지막 날인 2월 15일 공연은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한다. 온라인 공연 관람권 예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월드투어는 2024년 8월 성료한 두 번째
그룹 XG(엑스지)가 오는 23일 컴백을 앞두고 선공개곡으로 월드와이드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2일 소속사 XGALX에 따르면, XG는 최근 유튜브 채널 ‘The Voice’(더 보이스)를 통해 공개된 선공개곡 ‘GALA’ 퍼포먼스 영상으로 101만 뷰를 돌파(지난달 31일 기준)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여기에 두 번째 선공개곡 ‘4 SEASONS’(포 시즌스)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이후 조회수 100만 회를 훌쩍 넘기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NBC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The Voice’ 파이널 무대로 다시 조명된 선공개곡 ‘GALA’는 XG의 퍼포먼스 공개 후 많은 이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XG의 무대 장악력이 돋보인 퍼포먼스 영상에는 “처음 보는 공연이었는데, 드라마틱한 연출과 의상, 안무가 인상적이었다”, “XG가 자랑스럽다”, “역시 XG답다” 등 여러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래퍼 Snoop Dogg(스눕 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XG의 ‘GALA’ 퍼포먼스를 공유하며 팬들 사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미국 TV 프로그램 첫 출연임에도 XG가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미면서, 2026년에도 선공개곡
KOZ 엔터테인먼트가 지코(ZICO)와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뒤를 이을 차세대 인재를 찾는다. 2일 KOZ 엔터테인먼트(이하 KOZ)는 KOZ 오디션 및 하이브 레이블즈 오디션 공식 SNS를 통해 ‘KOZ 2026 Audition Tour - KOREA’ 개최 소식을 알렸다. KOZ가 국내에서 자체 오디션을 여는 것은 2022년 말 진행한 ‘전국 투어 오디션’ 이후 약 3년 만이다. KOZ는 음악과 무대에 열정을 가진 인재를 찾아 차세대 K-팝 아티스트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KOZ 2026 Audition Tour - KOREA’는 서울, 대전, 광주, 부산, 제주 5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국적, 성별에 제한 없이 2008~2016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보컬, 랩, 댄스 중 자신 있는 분야로 응시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사전 접수는 2026년 1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포스터 내 QR 코드 또는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각 지역의 오디션 당일 현장 접수도 받는다. 대전 오디션은 1월 24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 광주는 1월 25일 서구청소년문화의집 시소센터, 부산은 1월 31일 수영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전국 곳곳에 한파가 몰아쳤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시민들은 두꺼운 외투로 몸을 감싼 채 출근길에 나섰다. 일부 지역에서는 새해 벽두부터 많은 눈이 내리며 도로가 통제되고 여객선,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 한파와 폭설로 인한 사건 사고도 잇따른 가운데 지자체들은 안전사고 대비에 분주했다. ◇ 방한용품으로 중무장한 채 출근길 나선 시민들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영하 11도 안팎을 기록한 경기 남부지역의 새해 출근길은 그야말로 꽁꽁 얼어붙었다. 두꺼운 패딩과 털모자, 장갑으로 중무장한 시민들은 하얀 입김을 뿜으며 잰걸음으로 출근길에 올랐다. 경남에서도 새해 첫 평일 강추위에 시민들은 두꺼운 패딩 점퍼와 목도리, 마스크 등으로 중무장한 채 출근에 나섰다. 창원 성산구 정우상가 주변 버스정류장에서는 추위에 발을 동동 구르면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 모습이 눈에 띄었다. 직장인 이모(33)씨는 "한파에 장갑을 끼고 핫팩까지 붙였다"며 "새해 첫 출근길이 생각보다 너무 추운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도 16개 구군 모두 영하 5도 내외를 기록하는 등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바람마저 강하게 불어 부산
미국 스타트업 투자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창업자 학력'은 박사도 석사도 아닌 중퇴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최근 투자자 유치를 위한 스타트업 행사 등에서 자신의 중퇴자 신분을 전면에 내세우는 창업자가 부쩍 늘었다. 이들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1분 발표 등에서 자신이 대학이나 대학원을 중퇴했다는 점을 두드러지게 강조하고 있으며, 심지어 고등학교를 그만뒀다는 사실을 내세우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자들이 학업을 마치지 않기로 결정하는 이유로 우선 지목되는 것은 적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는 두려움이다. 졸업까지 학교에 남아있느라 AI 발전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그냥 지나치면 다시 기회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소외공포'(FOMO)가 작용한다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자신이 졸업장을 포기할 정도로 이번 창업에 확신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려는 목적도 있다. 투자회사 '목시벤처스'의 케이티 제이컵스 스탠턴 창업자는 "중퇴자라는 사실 자체가 창업을 향한 깊은 신념과 헌신을 반영하는 일종의 자격 증명서 역할을 한다"며 "벤처 생태계에서는 긍정적인 요소로 인식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