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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상임금 갈등' 서울 시내버스 내일 교섭…결렬시 13일 파업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임금 인상안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해온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노조의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오는 12일 막판 협상에 나선다. 11일 노동계와 버스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12일 오후 3시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하 버스노조)의 노동쟁의와 관련한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를 개최한다. 사후 조정회의는 노동쟁의 조정 절차가 끝난 뒤에도 노사가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경우 노동위가 사후적으로 분쟁 해결을 중재하는 회의로, 서울지방노동위 조정위원들과 노사 대표자가 참석한다. 작년 5월 쟁의권을 확보한 버스노조는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하 서울시버스조합)과 서울시를 규탄하며 이달 13일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고 예고한 상태로, 이번 협상에서 노사 간 치열한 힘겨루기가 예상된다. 노사는 작년 상반기부터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에 진통을 겪었다. 최근까지도 수차례 실무 교섭을 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갈등의 핵심은 통상임금 판결에 따라 얼마나 임금을 올려야 할지다. 노사는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한 2024년 말 대법원 판단과 이 판례를 처음 서울 시내버스 회사에 적용한 작년 10월 동아운수

    • 권혜진
    • 2026-01-11 08:13
  • 세븐틴 도겸X승관, 신곡 ‘Blue’ 보컬 챌린지 1억 뷰 돌파

    그룹 세븐틴 도겸X승관의 신곡 공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장한 이들은 겨울 감성을 담은 정통 발라드로 글로벌 음악팬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녹일 예정이다. 11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도겸X승관의 미니 1집 ‘소야곡’은 만남과 이별 사이의 모든 순간을 감성적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음반이다. 타이틀곡 ‘Blue’는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주제로 감정의 깊이와 속도가 서서히 어긋나는 순간을 애절한 하모니로 표현했다. 반응은 이미 뜨겁다. 음원 일부 구간을 들을 수 있는 ‘Blue’ 챌린지 영상이 6일 만에 조회수 1억 건을 돌파했다. 두 사람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아름다운 화음이 빚어낸 훈풍이다. 세븐틴 멤버들의 ‘샤라웃(Shout out·공개적으로 존중을 표하는 것)’도 이어졌다. 이들은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도겸X승관에게 기대하는 바를 충족하는 노래”, “눈 오는 날과 잘 어울린다”, “두 사람의 보컬 테크닉이 잘 드러난다”라고 응원을 쏟아냈다. ‘Blue’ 시네마 버전 뮤직비디오는 드라마타이즈 형태로 제작돼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배우 이유미, 노상현이 주연

    • 이상선
    • 2026-01-11 08:06
  • 진옥동 회장, 그룹 경영진에 '기업시민으로서의 의무' 강조

    "기업시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열린 '2026년 경영전략회의'에서 주체적 사고와 책임의식을 강조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신한금융 경영진 2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경영전략회의에서 진 회장은 기업의 리더는 조직의 미래를 위해 강한 실행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진 회장은 "혁신의 불씨가 되어 신한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주길 바란다"라며 그룹 경영진의 노력을 당부했다. ‘미래 신한을 위한 담대한 서사’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신한금융 경영전략회의는 예년보다 일정을 하루 더 늘려, 혁신과 실행력 강화를 위한 2박 3일 끝장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신한금융 측은 전했다. 경영진 각자가 스스로의 혁신 실패 사례를 진단하고 진짜 혁신을 결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것. 실제 이번 경영전략회의 참석자 전원이 자기만의 만다라트를 작성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만다라트를 통해 리더로서 “나는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과 향후 의지를 다졌다고 신한금융 측은 전했다. 이어 ‘우리회사, 진짜 혁신하기’라는 주제로 시간제한 없는 끝장토론이 진행됐다. 끝장토론에는 그룹사 최

    • 조영신
    • 2026-01-11 08:05
  • 보이넥스트도어, “올해 첫 정규 앨범 준비 중”...콘서트 개최도 예고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음원 성적이 우수한 이에게 수여하는 ‘디지털 음원 본상’과 인공지능(AI)이 레드카펫 현장을 분석해 선정한 ‘네이버 AI 초이스’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원도어(ONEDOOR.팬덤명)분들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감사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올해도 세상을 사랑으로 덮는 음악을 들려드리겠다”라고 진심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2026년에 첫 정규 앨범을 낼 계획이다. 새로운 시작이자 재데뷔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2월에도 선물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언급해 현장을 뜨거운 함성으로 물들였다. 시상식 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는 “2월에 라이브 앨범을 내고 올해 안에 콘서트로 멋지게 찾아뵐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멋진 무대로 시상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히트곡 ‘오늘만 I LOVE YOU’로 막을 열고 능숙하게 관객들의 호응

    • 이상선
    • 2026-01-11 08:01
  • 프로미스나인, '하얀 그리움'으로 새해 음악방송서도 1위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지난 10일 오후 방송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으로 1위를 차지했다. 프로미스나인은 KBS2 '뮤직뱅크'에 이어 MBC '음악중심'에서도 1위를 거머쥐었으며, 최근 글로벌 케이팝 플랫폼 하이어에서 발표한 SBS '인기가요' 주간 핫스테이지 1위에도 오르는 등 '하얀 그리움' 열풍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하얀 그리움'은 프로미스나인의 풋풋한 감성을 담은 '겨울 시즌 송'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멜론 톱 100차트 67위로 진입한 '하얀 그리움'은 점차 입소문을 탄 뒤 톱 5위에 안착하며 싱글 'Supersonic'('슈퍼소닉')으로 세웠던 '커리어 하이'와 동률을 이루는 성과를 거뒀다. 프로미스나인은 2026년에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성북구의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타이거 돔)에서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NOW TOMORROW.)를 진행한다. 공연 티켓은 빠르게 매진됐으며, 이에 30일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30일 공연의 티켓은 멜론 티켓에서 12일 오

    • 이상선
    • 2026-01-11 07:55
  • 머스크 "X 알고리즘 일주일뒤 전면 공개…4주마다 업데이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소유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의 알고리즘을 전면 공개를 선언했다. 머스크 CEO는 10일(현지시간) X에 "이용자가 보는 게시물과 광고를 결정하는 데 쓰이는 새 X 알고리즘을 7일 이내에 개방형(오픈소스)으로 공개하겠다"며 "(공개 대상에는) 모든 코드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같은 알고리즘 공개는 4주마다 반복된다"며 "변경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개발자 노트도 함께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X의 핵심 자산에 해당하는 알고리즘 공개를 결정한 배경을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X 모기업인 xAI의 챗봇 '그록'이 최근 일부 이용자의 요청에 아동 등 미성년자의 사진을 비키니 차림 등 선정적인 이미지로 변환한 것으로 드러난 이후 각국 규제기관과 마찰을 빚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투명성 강화를 통해 이 같은 위기를 정면 돌파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최근 X에 알고리즘을 포함한 불법 콘텐츠 관련 자료를 연말까지 보존하라고 명령했고, 영국 정부도 X에 대한 접속 차단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편 머스크는 이날 댓글 등 온라인 활동 때문에 체포

    • 권혜진
    • 2026-01-11 07:34
  • 美 "베네수 원유 판매금 美계좌 예치…압류 등 민간청구 금지"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원유 판매를 통해 확보하는 자금을 미국이 원하는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이 자금에 제3자가 접근하지 못하게 했다. 백악관은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재무부 계좌에 예치된 베네수엘라 원유 수익을 압류나 사법 절차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자금을 보호하지 못하면 미국이 베네수엘라에서 달성하고자 하는 외교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어 비상사태라는 취지의 주장이다. 이 행정명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팔고 받는 돈이 압류나 법원 명령, 유치권 행사 등으로부터 보호받으며 모든 자금 인출은 미국 정부 승인하에 이뤄져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미국은 지난 3일 베네수엘라를 공격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이후 미국이 앞으로 베네수엘라의 원유 판매를 통제하기로 베네수엘라 정부와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미국은 베네수엘라가 제재 때문에 팔지 못하는 원유를 양도받아 국제시장에서 판매한 뒤 그 수익을 재무부 계좌에 두고 미국과 베네수엘라 국민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방침이다. 백악관은 "이 행정명령은 자금이 통치·외교 목적을 위해 미국이 관리하는 베네수엘라의 국유

    • 권혜진
    • 2026-01-11 07:26
  • 경력단절 후 재취업한 여성 42%는 임금 하락…남성은 25%

    임신, 출산, 돌봄으로 경력 단절을 겪다 재취업한 여성은 10명 중 4명꼴로 과거보다 적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력 단절 이후 새 일자리를 구하기까지는 평균 4년이 소요됐다. 11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발간한 '서울시 양성평등 고용정책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경력 단절을 겪은 뒤 다시 취업에 성공한 여성 가운데 42.5%가 경력 단절 이후 임금 수준이 하락했다고 응답했다. 재단이 서울에 거주하는 19∼64세 남녀 취업자 2천754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다. 이 중 여성은 2천45명, 남성은 709명이다. 경력 단절 이후 복귀한 일자리에서 임금 수준이 하락했다고 답한 남성 비율은 25.0%로 여성보다 낮았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565명(여성 513명, 남성 52명)이 임신, 출산, 돌봄으로 경력 단절을 경험했다. 경력 단절 이후 일자리에서 임금 수준이 비슷하게 유지됐다고 응답한 비율은 여성(35.9%)보다 남성(53.8%)이 높았다. 임금 수준이 높아졌다는 비율은 여성 21.6%, 남성 21.2%로 비슷했다. 경력 단절 이후 새로 얻은 일자리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이 더 좋아졌다는 비율은 여성 32.2%, 남성 15.4%였다. 보고서는 "임신, 출산

    • 권혜진
    • 2026-01-11 07:21
  • 'HIV 신규 감염' 내국인 3년째 감소…20년 만에 600명대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감염된 내국인이 3년 연속 줄어 2005년 이후 처음으로 600명대로 내려앉았다. 1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내국인 HIV 신규 감염인은 모두 657명으로, 2022년(824명) 이후 3년 내리 감소했다. 내국인 HIV 신규 감염인이 600명대를 기록한 것은 2005년(680명) 이후 20년 만이다. 국내에서는 1985년 처음으로 HIV 감염인이 신고됐다. 그해 내국인과 외국인 남성 1명씩 총 2명이 HIV에 걸렸다. 내국인 감염인은 이후 꾸준히 늘어 2013년에 1천명대로 올라섰고, 2018년(988명)을 제외하면 2019년까지 6년간 1천명대를 기록했다. 이듬해 들어서야 1천명대가 무너졌고, 이후 증감을 반복하다 2022년부터 감소세를 탔다. 외국인을 포함한 전체 감염인도 2022년(1천65명)을 기점으로 감소하기 시작해 2024년(975명)에 1천명 선이 무너졌다. HIV는 에이즈의 원인이다. 그러나 HIV에 걸렸다고 모두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환자는 아니다. HIV 감염인은 HIV에 감염된 사람을 칭하고, 에이즈 환자는 HIV 감염에 의해 면역세포가 파괴돼 면역기능이 떨어지면서 각종

    • 권혜진
    • 2026-01-11 07:18
  • 7월부터 국민연금 상한액 인상…고소득자 월최대 5.2만원 더낸다

    올해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 부과의 기준이 되는 '기준소득월액'의 상한액과 하한액이 소득 상승분만큼 상향 조정된다. 연금개혁에 따른 보험료율 인상과 맞물려 고소득 가입자의 보험료가 오르지만, 노후에 돌려받는 수령액의 기준인 소득대체율 또한 함께 인상돼 장기적인 노후 소득 보장 수준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1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열린 2026년 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에서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1년간 적용될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 조정안이 정해졌다. 이번 조정은 최근 3년간 전체 가입자의 평균 소득(A값) 변동률인 3.4%를 반영한 결과다. 이에 따라 보험료를 매기는 최고 소득 기준인 '상한액'은 기존 637만원에서 659만원으로, 최저 기준인 '하한액'은 40만원에서 41만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국민연금은 가입자가 아무리 많은 소득을 올려도 상한액까지만 보험료를 부과하며, 반대로 소득이 매우 낮더라도 최소 하한액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책정한다. 이번 조정으로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대상은 월 소득 637만원을 초과하는 상위 소득 가입자들이다. 2026년 1월부터 적용되는 인상된 보험료율 9.5%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 권혜진
    • 2026-01-1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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