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사회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서울 시내버스 파업 D-1…'시민의 발' 2년 연속 멈추나

    서울 시내버스의 2년 연속 파업 사태가 현실화할 것으로 보인다. 파업 예고일(28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노사가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의 접점을 찾지 못하고 평행선을 달리면서 극단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커졌다. 27일 서울 시내버스 노사에 따르면 양측은 총 9차례의 본교섭과 지난달 29일 임단협 2차 조정회의가 결렬된 이후 최근까지 실무 협의를 했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날 밤까지 협상 시한이 남았으나 노사는 교섭 자리를 마련하는 데조차 엇박자를 냈다. 노조(서울시버스노동조합)는 이날 오후 1시에 교섭을 재개하자고 전날 사측(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에 공문을 보냈다. 이후 사측은 이날 비공개로 본교섭을 재개한다고 언론에 공지했지만, 노조는 공문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을 받지 못해 일정이 합의된 게 아니라는 입장이다. 테이블에 마주 앉더라도 워낙 입장차가 크고 조율할 여지가 적어 막판 타결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노사는 통상임금 쟁점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해왔다. 사측은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에 따라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에 반영하고 노조의 인상 요구를 모두 수용할 경우 25%의 임금 인상 효과가 생긴다며, 통상임금 수준을 낮추기 위한 임금

    • 권혜진
    • 2025-05-27 07:23
  • 질병청, 아시아 코로나19 유행에 예의주시…국내 아직 '안정적'

    홍콩, 중국 등 주변국에서 코로나19 발생이 증가하면서 방역당국이 국내외 동향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과도한 불안에 휩싸이거나, 지나치게 안일한 판단은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아시아 지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늘어난 데 따라 국내 상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고재영 질병청 대변인은 "코로나19에 대해 과하게 불안해할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안심해서도 안 된다"며 "이제는 한 해 한두 차례 정도 유행하는 독감과 유사하다고 생각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처럼 올여름에도 코로나19 유행이 있을 수 있으니 주변에 환자가 보이면 예방 수칙을 잘 지켜달라"면서도 "65세 이상이거나, 암이나 만성질환이 있는 면역저하자는 일반인보다 더 크게 위험을 인식해주셨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라고도 강조했다. 현재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의 면역저하자 및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자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은 다음 달 30일까지 무료로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고 대변인은 "백신 접종은 감염과 중증으로의 악화를 예방하는 두 가지 효과를 낸

    • 권혜진
    • 2025-05-26 12:10
  • 서울 가정용 하수도요금 5년간 연 14% 올려 싱크홀 방지에 쓴다

    서울시가 가정용 하수도 요금을 5년간 매년 14% 올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다음 달 5일 하수도 사용료 현실화에 관한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한다. 물가대책위원회는 교통, 도시가스, 상수도, 하수도 사용료 등 서울시가 결정하는 요금을 심의하는 시 기구다. 서울시의 '하수도 사용료 현실화 계획에 따른 연도별 하수도 사용료 요율표 개정 계획'에 따르면 시는 지금의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 누진제를 없애고, 요금을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14%, 총 92.5% 인상할 계획이다.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대형 싱크홀을 막는 작업에 필요한 대규모 예산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2023년 말 기준 서울 하수관로 1만866㎞ 가운데 3천300㎞(30.4%)가 매설된 지 50년이 지난 '초고령' 하수관이다. 시는 매년 약 2천억원을 들여 노후 하수관로 100㎞가량을 정비하는데, 노후도를 따라잡으려면 요금 인상을 통한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하수도 요금을 통해 사업에 필요한 실제 비용을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은 2023년 기준으로 특·광역시 중 최하위인 56%로, 시는 460억원의 적자를 봤다. 시의

    • 권혜진
    • 2025-05-25 07:27
  • '의대 증원' 원점에 학원가 문의도 뚝…"3분의 1로 줄어"

    내년부터 의대 모집인원이 증원 이전 규모로 되돌아가면서 '의대 반수'를 문의하던 학원가 분위기도 사뭇 달라졌다. 25일 교육계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달 내년도 의대 모집 인원이 3천58명으로 되돌리면서 '의대 반수' 문의가 대폭 줄었다. 학원에서 반수 모집은 6월 모의평가(6월 4일 예정) 이후, 대학 기말고사가 끝날 무렵 모집을 시작하며, 문의는 그 이전부터 시작된다. 일부 학원은 올해 의대 관련 커리큘럼이나 설명회 일정을 작년보다 축소하거나 조정했다. 곽용호 강남하이퍼학원 의대관 원장은 "대학교 3∼4학년이나 졸업생들, 직장인들 사이 의대 문의가 많이 차분해졌다"며 "30% 이상 줄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한 입시학원 원장은 "지금은 의대 이슈를 부각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최상위권 학생들조차도 의대 지원을 주춤하고 있고 작년에 비해 분위기가 빠르게 반전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작년 의대 증원 여파로 20년 만에 가장 많은 N수생(16만897명)이 수능에 응시한 것과는 달리 올해는 N수생 수가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더군다나 올해는 일시적으로 출생률이 상승했던 2007년생 '황금돼지띠'들이 고3이 되면서 현역 응시생 수도 이례적으로 많아

    • 권혜진
    • 2025-05-25 07:17
  • 5월 학평 사탐 응시생 작년比 10만명↑…'사탐런' 중대 변수

    5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에서 사회탐구(사탐)에 응시한 고3 수험생이 작년보다 10만명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과학탐구(과탐) 응시자는 크게 줄면서 탐구영역 응시 구도가 2026학년도 대학입시의 중대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종로학원은 지난 8일 실시된 고3 학평 채점 결과를 분석해보니 사탐 응시자가 43만4천155명으로, 지난해보다 10만707명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응시율은 66.6%로, 작년(55.9%)보다 30.2% 증가했다.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본격화하지 않았던 2년 전과 비교하면 무려 47.2% 상승한 수치다. 사탐런이란 과학탐구를 선택하던 이공계열 진학 희망생들이 공부량이 적은 사회탐구로 갈아타는 것을 말한다. 반면 과탐 응시자는 작년보다 4만4천810명 감소한 21만7천723명으로 집계됐다. 작년 대비 응시율은 17.1% 줄었다. 종로학원은 지난 3월 치러진 학평에서도 사탐 응시율이 증가한 것으로 미뤄볼 때 고3 수험생의 사탐런 현상은 지난해보다 심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주요 대학들이 내년도 대입부터 수시모집 수능최저학력 기준으로 사탐을 인정하기 시작했고, 의대뿐 아니라 일반 자연계 학과에서도 사탐을 수

    • 권혜진
    • 2025-05-23 10:44
  • SKT망 사용 알뜰폰 가입자도 감소…SK텔링크 4만여명↓

    SK텔레콤 해킹 사고 발생 이후 SK텔레콤의 알뜰폰 자회사 SK텔링크를 포함해 SK텔레콤 망을 이용하는 알뜰폰 사업자들도 가입자 이탈과 민원 폭증 문제를 겪는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이들 사업자에도 SK텔레콤이 보상을 진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링크 가입자는 지난달 26일 이후 이달 20일까지 약 4만4천여명 감소했다. 이 회사 가입자는 해킹 사고 발생 전까지는 일 기준 100명 내외로 증가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해킹 사고 발생 이후인 25일 230여 명이 감소하더니 26일 1천700여 명이 감소하며 가입자 이탈이 본격화됐다. 4월 28일 약 4천200명이 이탈한 후 3천명대 이탈 추세가 이어졌고 이달 16일부터는 이탈자가 1천명 아래로 내려오며 현재는 감소 폭이 줄어든 모습이다. 이 같은 가입자 이탈은 SK텔링크뿐 아니라 SK텔레콤 망을 이용하는 알뜰폰 사업자들도 공통으로 겪는 문제다. 알뜰폰업계 관계자는 "SK텔레콤 망을 이용하는 요금제 가입자는 많이 이탈하고 KT[030200]와 LG유플러스[032640] 망을 이용하는 요금제 가입자는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다만 일반적으로 알뜰폰 사업자는 통신 3사 망 중 여

    • 권혜진
    • 2025-05-23 07:19
  • 신종 온라인 사기 민원 급증…권익위 "조기대응해야" 예보발령

    국민권익위원회는 22일 신종 온라인 사기 관련 민원이 일주일 새 급증했다면서 관계 기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민원 예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지난 5∼11일 범정부 민원분석시스템에 접수된 신종 온라인 사기 관련 민원은 총 378건으로, 전주(282건) 대비 1.3배로 증가했다. 주요 민원으로는 가짜 사이트를 만들어 할인 판매 광고 후 상품을 배송하지 않는 사기, 리뷰 작성 시 고수익의 보상환급(페이백)을 미끼로 고액 입금을 유도하는 사기, 허위 정보로 투자금을 받아 빼돌린 뒤 잠적하는 사기,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금전 송금을 유도하는 사기 등이 있었다. 권익위는 별다른 의심 없이 사기를 당한 사례가 많았다고 전했다. 아울러 가짜 사이트나 채팅방을 활용해 사기 행각을 벌인 뒤 이를 폐쇄하고 다른 이름의 사이트를 운영하는 등 같은 수법을 계속 활용하는 사례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권익위는 주 50건 이상 발생한 민원 중 국민 피해나 불편을 유발하고 확산 우려가 있는 경우 관계 기관의 조기 대응을 위한 민원 예보를 발령한다.(연합뉴스)

    • 권혜진
    • 2025-05-22 10:23
  • "젊은이는 없어요"…건설기술인 60대 비중, 40대 첫 추월

    건설현장의 노령화가 심화하는 가운데 최근 60대 이상 건설기술인 수가 40대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이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 등록된 건설기술인 103만5천724명(2월 기준)을 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60대 이상은 27만7천432명으로, 40대(25만8천143명)보다 많았다. 60대 이상 건설기술인 수가 40대를 앞지른 것은 연구원이 연령별 현황을 분석하기 시작한 2020년 이래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조사 때만 해도 60대 이상 건설기술인 수는 25만789명으로, 40대(27만4천728명)보다 적었으나 두달 만에 상황이 뒤바뀐 것이다. 건설업계 젊은층 유입이 줄어들며 전체적으로 20~30대 비중이 적은 가운데 기존의 50대 건설기술인들이 나이 들면서 60대 비중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20대 건설기술인은 3만3천211명으로 전체의 3.2%에 불과하다. 이마저도 작년 12월(4만1천758명)보다 20.5% 감소했다. 30대도 12만5천158명에서 12만2천507명으로 2.1% 줄었다. 40대도 감소세이나 50대는 33만4천230명에서 34만2천934명으로 2.6% 늘어나는 등 50대 이상 연령층에서만 숫자

    • 권혜진
    • 2025-05-22 07:30
  • 역대 가장 더운 5월 아침…'서울 23도' 후텁지근한 날씨 계속

    수요일이자 여름으로 들어서는 문턱으로 불리는 절기 소만(小滿)인 21일도 후텁지근하겠다. 고온다습한 남풍이 지속해서 유입되면서 간밤에도 더웠다. 경북 포항은 전날 오후 11시 30분께까지 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다가 낮아지면서 가까스로 '5월 열대야'를 피했다. 포항의 밤사이 최저기온은 이날 오전 5시 19분 기록된 23.8도다. 열대야는 오후 6시 1분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이다. 포항은 국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이른 열대야 기록(2018년 5월 16일)을 가진 곳이기도 하다. 이날 수도권과 영남을 중심으로 5월 일최저기온 '최고치' 기록이 세워졌다. 기상관측 이래 가장 더운 5월 아침을 보냈다는 의미다. 서울의 경우 이날 최저기온이 오전 5시 53분에 기록된 23.0도로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1907년 10월 이후 5월 일최저기온 중 가장 높았다. 종전 최고치는 2018년 5월 16일 기록된 21.8도였는데 이를 1.2도나 웃돌았다. 이날 인천 최저기온은 오전 5시 50분 기록된 20.7도였다. 이 역시도 인천에서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5월 일최저기온 가운데 최고치다. 인천은 국내에서 가장

    • 권혜진
    • 2025-05-21 09:26
  • 늙고 병들면 누가 날 돌봐줄까…국민 10명 중 4명 "요양보호사"

    우리나라 40세 이상 성인 10명 중 4명은 고령이나 질병이 닥쳤을 때 요양보호사에 의존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자가 돌봐줄 것이라는 사람도 10명 중 3∼4명에 달했고, 자녀에 의존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재단법인 돌봄과미래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40세 이상 남녀 1천명을 상대로 지난달 25∼30일 실시해 21일 공개한 '지역사회 돌봄 인식과 수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9%는 '요양보호사가 돌볼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배우자가 돌볼 것'(35%), '스스로 나를 돌봐야 한다'(21%)고 응답했다. '자녀가 돌봐줄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4%에 그쳤다. 배우자의 돌봄 여부 예상치는 성별 간 차이가 있었다. 남성의 49%는 '내가 아프면 아내가 나를 돌볼 것'이라고 답했지만, 여성은 22%만이 '내가 아프면 남편이 나를 돌볼 것'이라고 답해 격차가 두 배가 넘었다. 전체 응답자 과반인 58%(기혼자 52%·미혼 87%)는 '고독사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고 10%는 '매우 높다'고 말했다. '자주 교류하는 이웃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20%였다. 39%는 '이웃과 가끔 인사만 나눈다', 27%는 '특별한 교

    • 권혜진
    • 2025-05-21 07:29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포토리뷰

  • 키키 '404', 유튜브 인급음 1위→멜론 TOP100 10위권 진입
  • 온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타이베이·오사카·도쿄 찾는다
  • 국민 10명 중 4명 "이민자, 한국 경제에 도움"…32%는 "위협"

랭킹뉴스

  • 1

    박지현, 23일 정규 1집 ‘MASTER VOICE’ 발매…윤명선 프로듀싱

  • 2

    영탁, 유튜브 통해 무대 밖 솔직한 일상 공개..."하루 함께하는 듯"

  • 3

    에녹, 파워풀 가창력으로 13일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예열

  • 4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서울 공연 성료...미공개 솔로 무대 '눈길'

  • 5

    임영웅, 6~8일 부산 콘서트 개최...전국투어 ‘IM HERO’ 대미 장식

  • 6

    TJ미디어, 2월 중 더윈드 ‘다시 만나’ 노래방 챌린지 진행

  • 7

    이병찬, 6일 신곡 ‘사르르’ 발매…따뜻한 감성으로 설렘 표현

  • 8

    아이브, 정규 2집 콘셉트 포토 공개...와일드+키치 매력 '정점'

  • 9

    제베원 장하오, 中 시상식 '웨이보의 밤' 참석…유일 K-팝 가수 수상

  • 10

    보넥도, 4일 첫 라이브 앨범 발매...“행복한 기억 함께 즐겨주시길”


실시간 뉴스

  • 2026-02-06 13:46

    키키 '404', 유튜브 인급음 1위→멜론 TOP100 10위권 진입

  • 2026-02-06 13:36

    온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타이베이·오사카·도쿄 찾는다

  • 2026-02-06 10:56

    국민 10명 중 4명 "이민자, 한국 경제에 도움"…32%는 "위협"

  • 2026-02-06 10:20

    국민은행, 모임통장에 현금 지원 이벤트...최대 100만원 후원

  • 2026-02-06 10:07

    아이들, 'Mono'로 음악방송 1위..."네버버 덕분, 정말 감사하다"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2월 06일 13시 46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