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아티스트를 넘어 프로듀서로서 한발 더 나아간다. 온유는 지난 24일 공식 SNS에 미니 5집 'TOUGH LOVE'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미니 5집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TOUGH LOVE'를 포함해 'Dot dot dot (...)', 'Flex on me', 'Lie', 'X, Oh Why?' 등 온유의 감각적인 색채가 묻어나는 총 5곡이 수록된다. 특히 온유는 타이틀곡 'TOUGH LOVE'의 작사·작곡에 참여한 것은 물론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진정성을 더했다. 'TOUGH LOVE'는 온유가 해외 유수의 프로듀서진과 직접 대면해 긴밀한 협업 끝에 완성한 곡으로, 이는 그의 음악적 외연이 글로벌로 확장되었음을 시사한다. 온유는 폭넓은 스펙트럼 속에 프로듀서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본격적으로 펼쳐내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미니 5집 'TOUGH LOVE'는 뻔한 사랑 이야기를 벗어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 '다양한 사랑의 단면'을 조명하는 앨범이다. 복합적인 감정을 한 권의 소설처럼 엮어내 듣는 이들로 하여금 각자의 페이지를 떠올리게 한다. 독보적인 음색과 표현력으로 자신만의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단체·유닛·개인 활동을 아우르며 공백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도전을 거듭하며 영역을 확장하는 이들에게서 ‘슈퍼 아이돌(Super IDOL)’의 저력이 돋보인다. 2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준은 중국에서 액션 배우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지난 17일 현지 개봉한 영화 ‘표인: 풍기대막(BLADES OF GUARDIANS)’에 출연, 다채로운 무술을 소화해 호평받았다. 작품은 위안허핑(袁和平/원화평) 감독의 신작으로, 우징(吴京/오경), 셰팅펑(謝霆鋒/사정봉)이 주연을 맡고 리롄제(李連杰/이연걸)가 우정 출연해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패션계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진다. 보스 글로벌 앰버서더인 에스쿱스는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밀라노 패션위크에 초청받았다. 민규는 지난달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 현장을 찾은 셀러브리티 가운데 가장 높은 미디어 가치를 발생시켰다. 그런가 하면 승관은 웹예능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단독 MC의 자질을 뽐내고 있다. 연달아 펼쳐지는 단체·유닛 투어는 ‘공연 장
현대모비스가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충북 진천군 미르숲 내 미호강 일대에서 멸종 위기 야생동물이 잇따라 포착되고 있다. 친환경 생태계 복원이라는 중장기 목표 아래 기업과 지자체, 환경단체, 그리고 지역 주민의 관심이 더해진 사회가치 경영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미르숲에서 한국도시생태연구소의 박병권 교수 연구팀에 의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담비의 서식 여부를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포착된 담비는 노란목도리담비 종으로, 육식성 포유동물이자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담비의 존재는 하위 먹이망 또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현대모비스가 진천군 미호강 일대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의 성과로 자연 생태계가 건강하게 복원되고 있음을 상징하기도 한다. 미르숲에선 지난해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수달과 법종 보호종인 삵의 서식이 확인되기도 했다. 미르숲은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전장부품 전용 생산거점인 진천공장 인근에 지난 2012년부터 10년간 100억원 가량을 투자해 총 108 헥타르(약 33만평) 규모로 조성한 숲이다. 현대모비스는 이후 진천군에 미르숲을 기부체납하고, 지난 2023
그룹 아일릿(ILLIT)이 첫 번째 투어 ‘PRESS START♥︎’로 다시 한번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25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이하 ‘PRESS START’) 입장권이 멤버십 선예매 오픈 당일인 전날(24일) 2회차 전석 매진됐다. ‘PRESS START’는 내달 14~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막을 연다. 아일릿은 GLLIT(글릿.팬덤명)에게 사랑받은 발표곡들로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아일릿은 매 공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개최한 팬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서울 공연 역시 선예매만으로 ‘완판’된 바 있다. 가나가와, 오사카에서 열린 같은 공연도 티켓이 일찌감치 동나면서 시야제한석과 스탠딩석을 추가 오픈했다. 아일릿은 ‘PRESS START’를 통해 더 많은 글릿들과 새로운 여정을 이어간다.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6월 13~14일 아이치, 20~21일 오사카, 29~30일 후쿠오카, 7월 18~19일 효고, 23일과 25~26일 도쿄를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현지 활동에 힘입어 빌보드 차트에서 또 한 번 역주행했다. 24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2월 28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는 ‘월드 앨범’에서 전주 대비 7계단 상승한 5위에 자리하면서 24주 연속 순위권을 지켰다.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와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각각 24위, 33위로 재진입했다. 발매 6개월 차에 순위 반등을 이뤄내며 꾸준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번 역주행은 코르티스가 북미 시장에서 펼친 활약에 기인한다. 코르티스는 최근 K-팝 가수 최초로 미국프로농구협회(The 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의 올스타 주간 대표 이벤트를 장식했다. 다섯 멤버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NBA Crossover concert series) 헤드라이너 공연과 ‘2026 러플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2026 Ruffles® NBA All-Star Celebrity Game) 하프타임 쇼에서 인상적인 무대를 펼치며 ‘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를 극장에서 만나는 라이브 뷰잉 예매가 시작된다. 25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전 10시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4월 11일 고양과 4월 18일 도쿄 콘서트의 라이브 뷰잉(Live Viewing) 티켓 예매를 개시한다. 라이브 뷰잉은 수많은 관객이 하나의 장소에 모여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는 중계 서비스다. 이번 라이브 뷰잉은 전 세계 80개 국가/지역, 약 3800개 관에서 진행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차를 고려해 딜레이 중계된다.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의 막을 여는 고양과 글로벌 일정의 출발점인 도쿄 콘서트를 함께 즐긴다는 점에서 글로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도시를 시작으로 추후 라이브 뷰잉을 진행하는 공연이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4월 9~11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총 34개 도시 82회에 이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이에 앞서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줄 수 있는
그동안 원칙적으로 불가했던 반려동물의 식당 동반 출입이 3월1일부터 법적으로 허용된다. 그렇다고 무작정 모든 식당에 허용되는 것은 아니다. 예방접종을 한 개와 고양이에 한정되며 전용식기 확보 등 여러 세부 조건을 충족해야 가능하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을 두고 허용 조건과 음식점 업주들과 동물보호단체, 소비자단체 등의 입장을 살펴봤다. ◇ 반려동물 인구 1천500만 시대…동반 입장 제도권 편입 반려동물과 음식점 동반 입장은 그동안 법적으로 금지됐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별표 14의 8호 '식품접객업의 시설기준'에 따라 식품접객업소에 동물 출입을 허용하려면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공간을 원칙적으로 분리하도록 규정했다. 동물이 음식점에 출입하면 털과 타액 등으로 음식물이 오염될 수 있고 세균이나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규칙은 '반려동물(개와 고양이로 한정한다) 출입이 수반되는 영업으로서 규칙에 따른 시설기준을 갖춘 영업장은 영업신고를 한 업종 외의 용도로 사용되는 시설과 분리, 구획 또는 구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아 공간 분리가 없더라도 동반 입장을 허용했다. 그동안 동반 입장이 아예 불가능했던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 결전지인 멕시코 할리스코주(州)가 치안 악화에 따른 개최장소 변경설에 "그럴 일 없다"며 선을 그었다. 파블로 레무스 할리스코 주지사는 24일(현지시간) 멕시코 국기의 날 행사장에서 현지 취재진에 "할리스코 과달라하라가 월드컵 개최권을 잃을 위험에 처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있다"라며 "이는 완전히 거짓"이라고 말했다.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련 발언 영상을 공유한 할리스코 주지사는 "대통령께서도 강조했듯 멕시코에서 확보한 3개 개최지 중 어느 하나도 잃을 위험은 전혀 없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멕시코는 6∼7월 미국·캐나다와 함께 치르는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멕시코시티, 과달라하라(할리스코주), 몬테레이(누에보레온주)를 개최지로 선정하고 손님맞이에 분주한 상황이다.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 승자와 함께 조별리그 A조에 편성된 홍명보호는 행정구역상으로는 사포판에 해당하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6월 12일(한국시간) 유럽 PO 패스D 승자와 1차전을 치르고, 19일 같은 곳에서 멕시코와 격돌한다. 남아공과의 3차전은 북부 몬테레이에서 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도심 흉물로 꼽혔던 '그라피티 타워'가 방치된 지 약 7년 만에 새 주인을 찾게 될 전망이다. 24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부동산 기업 KPC 그룹과 렌드리스 조인트 벤처(JV)는 최근 미국 연방파산법원에 LA 도심 소재 오션와이드 플라자를 4억7천만 달러(약 6천778억원)에 매수하겠다는 의향서를 제출했다. 추가 매수 희망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4월에 소유권이 넘어갈 전망이다. 오션와이드 플라자는 수년째 방치된 채 낙서로 뒤덮여 이른바 '그라피티 타워'라고 불리는 도시 흉물이다. 과거 중국계 부동산 개발업체가 최고 55층 높이, 3개 동 규모로 복합용도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했지만, 자금난으로 2019년 공사를 중단하면서 약 7년째 방치돼 왔다. 이후 2024년 예술가들이 짓다 만 고층 빌딩 외벽에 낙서를 추가하면서 '그라피티 타워'라는 오명을 얻게 됐다. 이 낙서 투성이 건물이 공연장 겸 미국프로농구(NBA) 경기장인 크립토닷컴 아레나, 그래미 박물관, LA 컨벤션센터 등 LA 다운타운 핵심지와 인접해 있어 도시 경관을 해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성명에서 "황폐한 오션와이드 플라자는 주인을 잃고 너무
2026년 2월 25일 수(음 1월 9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오늘은 중압감보다 약간 가벼운 마음으로 일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 유리해요. 60年生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감정대로 행동하면 쓸데없는 데 시간을 낭비합니다. 72年生 표현하지 못한 사랑의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좋으니 표현하세요. 84年生 컨디션이 좋아도 나이를 생각해서 몸에 무리가 없도록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96年生 지금은 약간의 욕심을 부려서 매진하여 간다면 더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 08年生 젊을 땐 실패도 경험될 수 있으니 실패를 겁내지 않는 용기를 가져야 좋아요. 소띠 49年生 열심히 땀 흘리고 일한 것보다 훨씬 많은 성과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61年生 오늘은 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주변을 살피면서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노력에 비해 성과가 없어도 실망 말고 미래를 위해 기반을 닦았다고 생각하세요. 85年生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미리 걱정하거나 크게 만들지 않도록 입단속하세요. 97年生 아무리 좋은 얘기라도 계속해서 들으면 불편하게 느끼니 적당히 해야 좋습니다. 09年生 진행하고 있는 일에서 즐거운 일이 생겨나고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