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뉴스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내 차 안에서 월드컵 응원하세요"...기아 국가별 월드컵 디스플레이 테마 공개

    FIFA 월드컵 공식 파트너사인 기아가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선보였다. 기아는 25일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과 캐나다, 멕시코, 미국, 독일, 스페인, 브라질 등 본선 진출국을 포함 총 15가지 월드컵 관련 디스플레이 테마를 공개했다. 기아는 지난해 12월 월드컵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국가별 디스플레이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국가별 테마는 국가를 대표하는 고유 색상으로 설계됐다. 기아 측은 국가의 상징을 운전 환경에 반영하는 등 일상의 이동 공간을 '나만의 응원석'으로 바꾼다는 개념으로 디스플레이 테마를 고안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수 기아 고객경험본부장(부사장)은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가 FIFA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로서 전 세계 축구 팬들과 함께 월드컵의 열정을 나누고자 제작한 특별한 디지털 선물"이라며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한다'라는 브랜드 메시지의 정수를 담은 월드컵 테마를 꼭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에서 오는 8월 31일까

    • 조영신
    • 2026-03-25 09:23
  • 현대카드, 美 페기 와일 작품 '코어 메모리' 뉴욕현대미술관과 동시 전시

    현대카드가 페기 와일 작품 '코어 메모리'를 전시한다. 현대카드는 서울 여의도 본사에 설치된 '현대카드 MoMA 디지털 월(Digital Wall)'을 통해 코어 메모리를 미국 뉴역현대미술관(MoMA)과 동시 전시한다고 25일 전했다. 페기 와일은 지구를 하나의 '기록 장치'로 바라보며, 기후 변화와 지질학적 사건이 빙하와 지층 속에 어떻게 축적되는지를 데이터와 이미지로 표현해 온 작가다. 현대카드는 페기 와일의 대표작 '88 Cores'와 '18 Cores'를 최초로 함께 선보인다. 빙하와 지층에 남은 흔적을 통해 지구의 기후와 시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영상 작품이다. 88 Cores는 약 11만년의 시간이 축적된 그린란드 빙하를 따라 약 3.2km 아래로 내려가는 영상이다. 1989년부터 1993년까지 진행된 그린란드 빙하 프로젝트에서 채취한 빙하 코어 88개의 푸른 색조를 디지털화해 구성했다. 18 Cores는 따뜻한 환경인 미국 캘리포니아 솔턴 해(Salton Sea) 지역의 지층을 다룬 작품이다. 1985년부터 1986년 사이 채취된 암석 코어 이미지를 결합해 18개의 지층 단면을 실을 엮어 만드는 공예를 일컫는 태피스트리처럼 배열했다. 현대카드

    • 조영신
    • 2026-03-25 08:59
  • 삼성전자, 업계 최초 스마트 모니터 CC 인증 획득

    삼성전자의 스마트 모니터가 업계 최초로 국제 공통평가기준(Common Criteria, 이하 CC)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전자는 자사 2026년형 스마트 TV와 스마트 모니터에 적용된 보안 솔루션이 CC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전했다. CC 인증은 정보보호가 필요한 제품의 보안성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 인증으로 전 세계 36개국이 상호 인정하는 평가 인증이다.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스마트 TV에 자체 보안 솔루션 '삼성 녹스(knox)'를 적용해 올해로 12년간 CC 인증을 받았다. 특히 올해 업계 최초로 스마트 모니터도 CC 인증을 획득,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 성능을 인정받았다고 삼성전자 측은 강조했다. 그러면서 삼성 스마트 TV와 스마트 모니터에 적용된 삼성 녹스의 핵심 보안 역량에 대한 엄격한 검증을 통해 인증을 획득했다고 덧붙였다. 손태용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삼성 녹스가 적용된 스마트 TV와 스마트 모니터가 최고 수준의 보안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보안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조영신
    • 2026-03-25 08:15
  • 베닌 청동유물·코트디부아르 '말하는 북' 100년 만의 귀환

    유럽 국가들이 과거 식민 지배 시절 아프리카에서 약탈했던 유물들을 100년이 지나 뒤늦게 반환하고 있다. 25일 프랑스 라디오 RFI와 영국에 본부를 둔 미술 매체 '아트 뉴스페이퍼' 등에 따르면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리트베르크 박물관은 옛 아프리카 베닌 왕국(현 나이지리아 남부 에도주 베닌시티)의 청동 유물인 '베닌 브론즈' 11점의 소유권을 나이지리아 정부에 반환하기로 했다. 왕실 사당을 장식했던 1850년경 제작된 청동 두상 등 유물 2점은 올여름 나이지리아에 반환될 예정이다. 나머지 9점은 소유권만 나이지리아에 넘겨지고 취리히 박물관에 그대로 전시된다. 이 박물관은 당초 독일계 스위스인 은행가 에두아르트 폰 데어 하이트가 1920∼1930년대 모았던 해당 유물 컬렉션을 소유하고 있었다. 이 은행가는 유물들을 인류학적 표본이나 식민지 기념품이라기보다는 예술품으로 보고 수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물 가운데는 베닌 왕국에서 영국군에 의해 약탈당한 것들도 포함됐다. 영국군이 1897년 베닌 왕국의 청동 유물을 빼돌린 사건은 아프리카 식민 지배 당시 대표적인 문화재 약탈 사례로 꼽힌다. 영국은 베닌 왕국을 방문한 영국인 사절단이 원주민에 살해당하자 왕국을 침략

    • 조영신
    • 2026-03-25 07:27
  • 넷플릭스 'BTS 컴백' 전세계 1천840만명이 봤다…주간 1위 올라

    4년 만에 돌아온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 중계 영상을 전 세계 1천840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넷플릭스는 24일(현지시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실시간 및 방송 종료 후 24시간 이내 시청자 수가 총 1천840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계 영상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BTS의 컴백 무대를 담은 것이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지난주 시청 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1천310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물론 멕시코,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불가리아 등 전 세계 24개국에서 주간 1위에 올랐고, 이를 포함한 총 80개국에서 주간 10위 안에 들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화제가 됐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자사 공식 채널의 BTS 관련 콘텐츠가 26억2천만회 노출됐으며, 미국과 한국, 필리핀, 호주,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 아르헨티나, 영국, 터키 등 세계 각국에서 BTS와 넷플릭스 관련 해시태그(#)가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 미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 조영신
    • 2026-03-25 07:22
  • 지하철 출퇴근시간 승객 8%는 무임 혜택받는 어르신

    출퇴근 시간대 서울 지하철 이용객 100명 가운데 8명꼴로 무임승차 혜택을 받는 65세 이상 어르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 승하차 인원 가운데 출퇴근 시간대(오전 7∼9시, 오후 6∼8시) 어르신 무임승차 이용객은 8천519만2천978명이었다. 작년 한 해 출퇴근 시간대 승하차 인원은 모두 10억3천51만9천269명이었다. 출퇴근 시간대 65세 이상 어르신 비율은 8.3%인 셈이다. 출퇴근 시간대도 세분해보면 오전 7∼8시 어르신 비율이 9.7%로 가장 높았고 오후 7∼8시가 8.5%였다. 이어 오전 8∼9시 7.9%, 오후 6∼7시 7.7%였다. 하루를 통틀어 어르신 승객 비율이 가장 높은 시간대는 오전 6시 이전으로 31.1%에 달했다. 새벽 시간대 승객 10명 중 3명꼴로 어르신이라는 얘기다. 오전 11시에서 12시 사이가 25.8%로 뒤를 이었다. 어르신 승객 비율이 가장 낮은 시간대는 자정 이후로 2.4%에 그쳤다.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을 이용하는 어르신이 얼마나 많은지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난 24일 국무회의 발언으로 주목됐다. 이 대통령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대비한 대중교통 이용 권장 방침과

    • 조영신
    • 2026-03-25 07:14
  • '혈액 낭비 요인' 헌혈 간기능검사, 36년 만에 폐지 추진

    그동안 혈액 낭비 요인으로 꼽히면서 선진국에서는 이미 사라진 헌혈 간기능 검사(ALT검사)가 36년 만에 폐지될 전망이다. 25일 정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혈액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오는 5월 4일까지 입법 예고한다. 현행 시행규칙은 혈액원이 채혈할 때 간기능 검사, B형·C형간염 검사, 매독 검사, 후천성면역결핍증 검사 등을 실시해 혈액의 적격 여부를 확인하도록 한다. 이는 1990년부터 실시해온 건데, 시행규칙 개정으로 앞으로는 혈액 적격 여부 검사에서 간기능 검사가 폐지된다. 앞서 세계보건기구(WHO)는 2009년에 간기능 검사를 제외하도록 권고했고,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 검사를 약 20년 전에 퇴출했다. 복지부는 폐지를 추진하는 배경으로 민감도가 높은 B형·C형 핵산증폭검사(NAT검사) 도입에 따라 간기능 검사의 필요성이 줄어든 점을 꼽았다. 간기능 검사를 하면서 버려지는 혈액량이 많다는 점도 이번 개정의 이유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폐기된 혈액은 약 2억cc에 달하고, 이 가운데 32.2%인 약 19만 유닛(1회 헌혈용 포장 단위)이 간기능 검사 때문에 버려졌다. 혈액 보유량이 넉

    • 조영신
    • 2026-03-25 07:09
  • 국민은행, 청소년센터 리모델링 사업 지원 대상 시설 모집

    KB국민은행이 'KB청소년센터 리모델링 사업' 지원 대상 시설을 모집한다. KB국민은행은 청소년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모두 60곳의 KB청소년센터를 리모델링한다고 24일 전했다. 이를 위해 KB국민은행은 KB청소년센터 리모델링 사업 지원 대상 시설 60개소를 모집한다. KB청소년센터는 노후된 유휴공간을 청소년 맞춤형 학습공간으로 개선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7년 시작된 'KB지역아동센터’ 사업이 지원 대상을 청소년 복지시설까지 확대되면서 현재까지 전국 280개 시설에 대한 환경 개선 공사가 진행됐다. KB국민은행은 올해 비수도권 지역 지원을 확대해 지역 간 교육 및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청소년들이 보다 균등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 학습공간 조성뿐만 아니라 화재감지기 및 방염벽지 설치 등 안전 환경 개선, 진로 탐색 및 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학습 활동비도 함께 지원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며 미래를 준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지

    • 조영신
    • 2026-03-24 14:02
  • 車판매 3440만대 중국의 민낯...딜러 절반 이상 적자

    지난해 중국 자동차 딜러 등 유통망 절반 이상이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딜러의 적자 비율이 50%를 넘어선 것은 2025년이 처음이다. 지난해 중국 자동차 생산과 판매량은 각각 3453만대와 3440만대다. 전기자동차 등 신에너지차(친환경차) 판매량은 1649만대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하지만 자동차를 직접 판매하는 딜러 등 유통망은 어려움에 허덕이고 있어 중국 자동차 산업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4일 중국자동차유통협회(이하 협회)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전국 자동차 딜러 생존 현황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딜러 가운데 흑자를 기록한 비율은 23.5%에 그쳤다. 이는 2024년 39.3%보다 15.8%포인트(p)나 급감한 것이다. 지난해 중국 전체 딜러 적자 비율은 55.7%. 전체 딜러 가운데 절반 이상이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기준 딜러 중 손실을 본 비율은 52.6%였고, 흑자를 낸 비율은 29.9%였다. 이처럼 중국 자동차 딜러망이 어려움을 겪는 것은 완성차 업체들의 가격 할인 전쟁에 따른 후유증으로 풀이된다. 중국 자동차 산업은 지난해 '내권식(内卷式, 제 살 깎아먹기식)' 영업이 극에 달하면

    • 조영신
    • 2026-03-24 13:37
  • 증시 활황으로 급증한 변액보험 판매, 나중 민원 '애물단지' 될 수도

    최근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생명보험사의 변액보험 판매가 급증한 가운데, 상당수 설계사가 자산운용 방식과 위법계약해지권 등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은 채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변액 특성에 대한 이해 없이 ‘수익형 상품’으로만 접근했다가는 향후 원금 손실과 민원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5년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는 2조 8900억원으로 전년(1조 9700억원)보다 46.2% 늘었다. 같은 기간 상반기 초회보험료만 놓고 보면 증가율은 64.7%에 이르렀다. 증시 호황과 맞물려 변액판매 판매 경쟁이 생보사 전반으로 번진 것으로 볼 수 있다. 변액보험 관련 민원도 2025년 한 해 1308건으로, 전체 생명보험 민원의 약 9%를 차지했다.​ 금감원은 판매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가입 목적·투자성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불완전판매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2025년 9~11월 생명보험사를 대상으로 변액보험 미스터리 쇼핑을 실시했다. 전체 22개 생보사 가운데 판매 실적과 채널 특성을 고려해 ABL생명, 삼성생명, 교보생명, KDB생명, 메트라이프생명, 신한라이프, 하나생명과 자회사 GA인 미래에셋금융서비스, KB라이프

    • 조영신
    • 2026-03-24 11:25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리뷰

  •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29일 운세
  • BTS, 10월 보고타·부에노스아이레스서 완전체 첫 공연…남미 달군다
  • 키키, 28일 글로벌 축제 '헤드 인 더 클라우즈' 도쿄 무대 출연

랭킹뉴스

  • 1

    TXT, 신보 발매 앞서 31일 오프라인 청음회…특별한 경험 선사

  • 2

    홍이삭, 4월 신보 발매...5월 23~25일 단독 콘서트 ‘Sway’ 개최

  • 3

    김희재,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매진 속 열연...가창력+연기력 입증

  • 4

    영탁, 5월 2~3일 두 번째 팬콘서트 개최..."우리는 ‘ONE TEAM’"

  • 5

    ’쇼미더머니 12’ 경연곡, 지니뮤직 10대 차트에 대거 진입

  • 6

    칩 가격 오르자 中 화웨이 보급형 스마트폰 출시

  • 7

    中 리프모터, 해외 겨냥한 전기차 A10 출시...판매가격 1433만원

  • 8

    ‘데뷔 2주년’ 아일릿, “항상 신선한 모습 보여주려 노력" [일문일답]

  • 9

    위콘페, 2차 라인업 발표...김재중·에이핑크·윤산하·TWS 합류

  • 10

    현대카드, 美 페기 와일 작품 '코어 메모리' 뉴욕현대미술관과 동시 전시


실시간 뉴스

  • 2026-03-29 00:00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29일 운세

  • 2026-03-28 14:09

    BTS, 10월 보고타·부에노스아이레스서 완전체 첫 공연…남미 달군다

  • 2026-03-28 10:14

    키키, 28일 글로벌 축제 '헤드 인 더 클라우즈' 도쿄 무대 출연

  • 2026-03-28 09:15

    유성은, 내달 4일 베트남 공연 개최…소울 매력 선사 예고

  • 2026-03-28 09:06

    BTS, 英 오피셜 앨범 차트 1위…‘SWIM’은 '싱글 톱 100’ 2위 기록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3월 29일 00시 00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