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5인조 걸그룹 엑신(X:IN)이 싱글앨범 'RRRUN'을 발표하고 3개월 만에 컴백한다. 비바이엔터테인먼트 소속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4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자유로움과 에너제틱한 감성을 녹여낸 싱글 'RRRUN'을 발표한다. 이번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RRRUN'은 타인의 시선과 기준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기 자신이 추구하는 행복이야말로 진정한 멋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소속사 측은 "중독적인 리듬과 독보적인 색깔을 지닌 타이틀곡 'RRRUN'을 통해 SNS와 주변의 시선에서 벗어나 '진짜 나'로 설 수 있는 순간, 비로소 진정한 '셀러브리티'가 될 수 있다는 엑신이 추구하는 방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록곡 'Creamy(크리미)'는 M-Flo, BOYNEXTDOOR 등과 작업한 오리콘 히트 작곡가 'NOIZEWAVE' 가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엑신은 'Creamy'를 통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한층 더 솔직하고 컬러풀한 매력으로 선보인다. 이번 싱글에는 멤버 노바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노바는 'RRRUN' 뮤직비디오 및 앨범에 들어간 캐릭터 디자인을 진행했고, 지난 앨범에 이어 수록곡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국내외 팬심에 화답한다. 3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는 10월 3~5일 서울 송파구 KSPO 돔에서 월드투어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이하 'HERE&NOW')를 개최하는 가운데, 3회차 공연은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됐다. 이에 제로베이스원은 시야제한석을 추가 오픈해 이날 오후 4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예매를 진행한다. '히어 앤 나우(HERE&NOW)'는 제로베이스원이 약 1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타임리스 월드(TIMELESS WORLD)' 이후 새롭게 개최하는 월드투어다. 제로베이스원은 '히어 앤 나우'를 통해 대규모 아레나급 투어를 전개해 글로벌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글로벌 톱티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일 발매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의 수록곡 무대와 함께 데뷔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아이코닉한 순간을 무대 위에 펼쳐낼 계획이다.
싱어송라이터 신승훈이 데뷔 35주년을 기념해 단독 콘서트를 연다. 3일 소속사 도로시컴퍼니에 따르면, 신승훈은 오는 11월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THE신승훈SHOW 'SINCERELY 35''(이하 'THE신승훈SHOW')를 개최한다. 11월 1일은 신승훈의 데뷔일이기도 해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 'THE신승훈SHOW'는 신승훈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 공연으로, 지난 2004년부터 이어왔다. 신승훈은 35년간 쌓아온 음악의 진수를 응집한다. 연출, 편곡, 세트리스트 등 공연 전반에 심혈을 기울이며 팬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신승훈은 이번 공연에서 오는 23일 발매되는 정규 12집 'SINCERELY MELODIES(신시얼리 멜로디스)'의 수록곡 라이브를 최초로 선보인다. 신승훈이 전곡 프로듀싱과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한 만큼, '신승훈 음악'의 정수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승훈의 단독 콘서트 'THE신승훈SHOW'는 11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11월 7~8일 부산, 11월 15~16일 대구 등에서도 이어진다. 'THE신승훈SHOW'는 3일 NOL 티켓을 통해
NCT 도영이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콘서트를 1회 추가 개최한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0월 10~1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DOYOUNG ENCORE CONCERT [ Yours ]’(2025 도영 앙코르 콘서트 [ 유어스 ])는 당초 예정된 2회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10월 9일 1회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 이로써 도영의 앙코르 콘서트는 10월 9~11일 총 3회에 걸쳐 개최된다. 추가 공연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에서 9월 4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9월 5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도영이 아시아 7개 지역 14회에 걸친 두 번째 아시아 투어 ‘2025 DOYOUNG CONCERT [ Doors ]’(2025 도영 콘서트 [ 도어스 ])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펼치는 앙코르 공연이다.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360도 개방으로 규모감 있게 열리는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도영은 오는 13~14일 양일간 태국 방콕 썬더돔에서 ‘2025 DOYOUNG CONCERT [ Doors ]’를 이
오는 6~7일, 13~14일 2주에 걸쳐 열리는 'Someday Festival 2025' (이하 썸데이 페스티벌 2025)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콜드, 온유, 신지훈, 헨리, 나상현씨밴드, 최유리, 피엘, 하성운이 최종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하며 썸데이 페스티벌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했다. 페스티벌 2025의 첫째 주인 6~7일에는 도시의 밤을 닮은 듯 낭만적인 감성을 노래하는 콜드와 서정적인 멜로디와 몽환적인 음색으로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 떠오르고 있는 신지훈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방콕, 파리, 런던 등 해외 주요 도시에서 글로벌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온유가 함께해 썸데이 페스티벌 무대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폭발적이면서도 늘 섬세함을 잃지 않는 음악 세계를 보여주는 온유는 특히 올해 6월 썸데이 페스티벌 10주년 프로젝트 중 하나인 'Someday Pleroma 2025'에도 함께 했던 만큼 이번에도 그만의 퍼포먼스에 페스티벌의 색채를 더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둘째 주인 13~14일에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자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헨리, 탄탄한 팬층을 기반으로 매년
싱어송라이터 예빛(Yebit)이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EP '마음의 세탁소'를 발매한다. 2일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 따르면, '마음의 세탁소'는 '무거워진 마음과 지친 몸이 한 번에 씻겨 나가는 공간이 있다면 좋겠다'라는 마음에서 출발해 위로의 마음을 음악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구원'은 언젠가 투박하게라도 무엇에게 덮여 숨고 싶을 때, 마치 '구원'처럼 마주하게 되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 외에도 '감당', '오늘은 비가 오는 날', '마음의 세탁소', '모래', '들꽃'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예빛은 타이틀곡 '구원'을 포함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색채를 보여준다. 예빛은 '마음의 세탁소'를 통해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을 담아낸 공감 어린 메시지로 대중과 소통을 이어갈 전망이다. 두 번째 EP 발매와 함께 예빛은 오는 6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Mound Studio에서 '마음의 세탁소'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예빛은 수록곡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데 이어 기발매곡 역시 새롭게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길 예정이
프로듀서 팩트(Faekt)와 알앤비 뮤지션 노디시카(NodyCika)가 세련된 사운드를 선보인다. 2일 소속사 로칼하이레코즈에 따르면, 팩트와 노디시카는 이날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get a grip’(겟 어 그립)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 ‘get a grip’은 서로 다른 영역에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두 아티스트의 개성을 살린 신보로, 팩트의 프로듀싱과 노디시카의 보컬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노래다. 프로듀싱과 작곡에 참여한 팩트는 단순히 트렌디한 리듬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감정의 흐름을 음악적으로 풀어내 트렌디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팩트는 신곡 ‘get a grip’의 반복적인 그루브 속에서 보컬의 결을 더욱 선명하게 살려 듣는 즐거움을 더했다. 노디시카는 이번 ‘get a grip’에서 자연스러운 보이스톤으로 듣는 이들에게 몰입감을 안긴다. 여기에 노디시카는 신곡 ‘get a grip’을 통해 흔들리는 감정과 다시 중심을 붙잡으려는 의지를 고스란히 전달,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메시지를 깊이 있게 전한다. 프로듀서 팩트는 독보적인 프로듀싱 스타일과 감각적인 비트 메이킹으로 주목받고 있는 솔로 아티스트다.
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이 오는 23일 6년 만의 정규 5집 ‘Soul Tricycle(소울 트라이시클)’을 발표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일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에 따르면,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정규 5집 ‘Soul Tricycle’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에는 미국 서부 사막을 연상케 하는 배경 위로, 빈티지한 세발자전거 세 대가 나란히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건물 외벽에는 네온사인으로 빛나는 앨범명 ‘Soul Tricycle’이 자리하며, 앨범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앨범 제목 ‘Soul Tricycle(소울 트라이시클)’에는 세발자전거가 가진 특별한 상징이 담겨 있다. 숫자 3이 의미하는 완전수이자 가장 안정적인 구조, 그리고 아이가 처음 자전거를 배울 때 세발자전거를 타며 즐겁게 출발하듯 브라운아이드소울 또한 세 명이 함께 새롭게 시작하고 음악을 즐기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정규 5집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안재홍과 신예 배우 김주원이 출연했다. 매 작품마다 몰입도 높은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겨온 안재홍이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어떤 서사를 품은 인물로 등장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트레저의 미니 3집 'LOVE PULSE(러브 펄스)'가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들은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레트로한 무드와 한층 깊어진 음악세계로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선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의 미니 3집은 사랑(LOVE)과 맥박(PULSE)을 의미하는 두 단어를 조합한 앨범명 'LOVE PULSE'에서도 드러나듯 사랑이라는 감정의 면면을 담아냈다. 설렘과 두근거림, 행복함과 기쁨, 그리고 이별의 아픔까지 여느 때보다 강렬하고 다채로운 빛깔의 사랑을 노래한다.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타이틀곡 'PARADISE(파라다이스)'는 레트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디스코 펑크 장르의 곡이다. 비트 위를 경쾌하게 수놓은 브라스 사운드와 그루비한 베이스 기타 라인이 인상적이며, 멤버들의 청량한 보컬과 감각적 래핑은 설렘을 느끼게 한다. 뮤직비디오는 다채로운 색감과 화려한 영상미로 트레저만의 낙원을 그려냈다. 초현실적으로 연출된 장면들이 곳곳에 포진돼 즐거운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축제와 같은 흥겨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수록곡들은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독보적 감성을 엿보
가수 이문세가 7년 만에 대형 아레나 투어에 나선다. 1일 소속사 케이문에프엔디에 따르면, 이문세는 올해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 전국 5개 도시에서 ‘이문세 The Best’ 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11월 29일 광주 유니버시아드 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13-14일 서울 KSPO 돔, 대전, 부산, 대구로 이어진다. ‘이문세 The Best’는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온 그의 대표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하고, 아날로그적 감성을 최첨단 연출과 결합한다. 소속사 측은 "초대형 무대와 화려한 효과가 더해진 이번 아레나 투어는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연이 될 것"이라며 "이문세는 다시 한 번 ‘공연의 거장’다운 면모를 입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문세는 그간 브랜드 공연 ‘씨어터 이문세’를 통해 ‘극장형 공연의 정수’라는 극찬과 함께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공연 브랜드를 구축했다. 콘서트, 뮤지컬, 드라마적 요소를 아우른 독창적인 무대는 공연의 거장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투어는 이러한 성과와 관객들의 성원에 대한 응답으로, 극장형 공연의 감동을 넘어 전 국민이 함께할 수 있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