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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이민단속국, 법원 영장 없이도 가택 강제진입 허용…위헌 논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법원이 발부한 수색 영장 없이 행정 영장만으로 불법이민자의 가택 침입을 허용하는 지침을 실행 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이런 정책의 위헌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2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최근 확인된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내부 메모에 '판사가 발부한 영장 없이도 요원들이 강제로 사람들의 주거지에 들어갈 수 있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다. AP는 이런 지침이 실제 이민 단속 작전에서 얼마나 광범위하게 적용됐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이달 11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들이 행정 영장만 들고 중무장한 채 소총을 겨누며 라이베리아인 남성의 집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가는 장면을 직접 목격했다고 전했다. CNN방송은 지난해 5월 작성된 이 메모가 ICE 현장 사무소에 광범위하게 배포되지는 않았으나, 구두로 공유된 것으로 보인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행정 영장은 이민 당국이 체포를 허가하는 문서로, 원래 단속 요원이 당사자의 동의 없이 사적 공간에 진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으며, 법원 판사가 서명한 영장만이 그런 권한을 부여해 왔다고 미 언론은 지적했다. 이런 보도가 나오자 연방 상원 리처드 블루멘

    • 권혜진
    • 2026-01-24 07:19
  • 아침 -10도 안팎 강추위 계속…아침까지 전라권 중심 눈

    토요일인 24일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일부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는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 강원 동해안과 충남권, 그 밖의 남부지방은 아침 기온이 -10도∼-5도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7.0도, 인천 -6.9도, 수원 -7.4도, 춘천 -7.3도, 강릉 -1.7도, 청주 -4.5도, 대전 -3.5도, 전주 -1.0도, 광주 -1.0도, 제주 6.5도, 대구 -2.6도, 부산 0.2도, 울산 -3.1도, 창원 -1.6도 등이다. 낮 기온은 -5∼5도로 예보됐으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0도 이하로 나타나 매우 춥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겠다. 충남권 남동부와 충북 남부에는 새벽까지, 전라권과 경북권 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는 아침까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전라 서해안은 오전까지 눈이 이어지겠다. 강원 내륙과 산지, 충북 북부, 그 밖의 경상권, 제주도는 오전까지, 충남 서해안에는 밤까지, 전라 서해안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0.1㎝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 권혜진
    • 2026-01-24 07:09
  • 테슬라, 무료 주행보조 오토파일럿 중단…"유료 FSD 판매 포석"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기존에 무료로 제공한 주행보조 시스템 '오토파일럿' 기능을 북미 지역 신규 판매 주요 모델에는 중단했다고 미 언론이 23일(현지시간) 전했다. 미 기술전문매체 일렉트렉과 테크크런치 등에 따르면 테슬라는 최근 북미 지역에서 판매하는 모델3와 모델Y의 기본 표준 사양에서 오토파일럿 기능을 제외했다. 오토파일럿은 테슬라가 2019년 4월부터 모든 차량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한 주행보조 시스템으로, 전방 차량 속도에 맞춰 주행 속도를 조절하는 크루즈 컨트롤 기능과 차량을 차선 중앙에 유지하는 자동 조향 기능으로 구성됐다. 현재 테슬라의 온라인 사이트에는 신차에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기능으로 '교통 인지 크루즈 컨트롤'(Traffic Aware Cruise Control)만이 명시돼 있다. 이는 머스크가 내달 14일부터 자사의 감독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FSD(Full Self-Driving)'의 일회성 판매를 중단하고 매월 요금을 받는 구독제로만 제공하겠다고 발표한 지 약 일주일 만에 나타난 변화다. 이에 따라 차선 유지 기능을 이용하고자 하는 테슬라 차주는 월 99달러를 내고 FSD 서비스를 구독해야 한다. 머스크는 전날 엑

    • 권혜진
    • 2026-01-24 07:04
  •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4일 운세

    2026년 1월 24일 토(음 12월 6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욕심 때문에 무리한 시도를 하면 가족들이 힘들 뿐 아니라 돌아오게 돼요. 60年生 오늘은 평화스러운 날을 보내려고 하지만 좀처럼 뜻대로 되지 않는 날입니다. 72年生 지금까지 다소 저조했던 일들이 좋은 운을 만나서 좋은 성과가 나타나요. 84年生 실수하게 되면 배우는 입장으로 돌아가서 변명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96年生 좋은 약은 입에 쓰고 좋은 말은 귀에 거슬리는 법이니 충언을 귀담아들으세요. 08年生 생각의 차이가 있어도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좋아요. 소띠 49年生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을 떠나니 똑똑하게 행동하셔야 해요. 61年生 건강을 위해 말보다 몸으로 직접 부딪쳐서 일을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돼요. 73年生 자신의 것을 지키는 것 보다는 다른 것을 받아들이는 융통성을 발휘해 보세요. 85年生 호수에 돌을 던지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으니 항상 긴장하고 있어야 해요. 97年生 불만이 생겨도 지금은 규칙에 따르고 순응하면서 빨리 적응하는 것이 좋아요. 09年生 자신이 할 일들이 많은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일을 미루지 않아야 해요. 호랑이띠

    • 권혜진
    • 2026-01-24 00:00
  • BTS 뷔·정국, '허위영상' 탈덕수용소에 손해배상 2심도 이겨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정국이 유튜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항소2-1부(이준철 부장판사)는 23일 뷔, 정국과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에서 "김태형(뷔)과 전정국(정국)에게 각각 500만원과 지연이자를 추가로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1심 판결 중 뷔, 정국의 패소 부분을 일부 취소하고 배상액을 높였다. 앞서 1심은 박씨가 빅히트뮤직에 5천100만원, 뷔와 정국에게는 각각 1천만원과 1천500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는데, 항소심에서 지급액이 각각 늘어난 것이다. 뷔와 정국 등은 2024년 3월 박씨가 허위 영상을 올려 명예를 훼손하고 회사의 업무를 방해했다며 9천만원대 손배 소송을 제기했다. 빅히트 측은 박씨가 소속사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한 데 대해서도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씨는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에 아이돌 등 유명인의 악성 루머를 소재로 영상을 제작해 게시해 왔으며 BTS 멤버들 외 다른 연예인들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도 민·형사 재판을 받았

    • 권혜진
    • 2026-01-23 15:34
  • BTS, 정규 5집 ‘아리랑’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400만 장 돌파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일주일 만에 400만 장을 돌파했다. 23일 앨범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은 22일 기준 선주문량 406만 장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거둔 성과다. 이는 팀의 누적 최다 판매 앨범인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을 넘는 수치다. 이 음반은 2020년 예약 판매 당시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342만 장을 기록했고 이후 500만 장(써클차트 기준)을 돌파했다. 신보는 이보다 빠른 속도로 선주문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ARIRANG’은 발매까지 약 두 달이나 남았다는 점에서 예약 판매 종료 시점에 세울 기록에 관심이 쏠린다.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향한 관심은 각종 지표로 나타난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새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 개최 공지가 나간 이후 멤버십 가입자 수가 약 3배 급증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신보 사전 저장(Pre-save) 시작 이틀 만에 프리세이브 100만 회를 넘겼고 4일 차에는 200만 회를 돌파했다.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

    • 이상선
    • 2026-01-23 14:09
  • 고개 푹 숙이고 반팔·수갑…'캄보디아 범죄조직' 73명 강제송환

    캄보디아에서 스캠(사기), 인질강도 등에 가담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이 23일 오전 전세기를 타고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이들을 태운 대한항공 KE9690편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출발해 이날 오전 9시 41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한국 범죄자들을 해외에서 전세기로 집단 송환한 사례는 이번이 네 번째다. 단일 국가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송환 작전이기도 하다.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됐던 송환 대상자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체포됐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도 대한민국 영토여서 체포영장을 집행할 수 있다. 73명 모두 전세기에서 내리자마자 수갑이 채워진 채 피의자 신분으로 관할 경찰관서로 압송됐다. 전세기 착륙 후 입국 수속까지는 약 1시간 10분이 걸렸다. 대부분 고개를 푹 숙인 채 마스크와 얼굴을 가렸다. 피의자 1명당 경찰관 2명이 양쪽 팔을 붙잡고 연행했다. 피의자 상당수는 20·30대 남성으로 보였다. 날씨가 더운 캄보디아에서 온 만큼 강추위에도 반팔·반바지 차림이 상당수였다. 반팔 사이로는 문신이 곳곳에서 보였다. 담요를 뒤집어쓴 피의자도 있었지만 고개를 들고 주위를 살피는 조직원도 있었다. 이들은 기자들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고, 준비된

    • 권혜진
    • 2026-01-23 12:50
  • 하나銀, 현중·무보와 함께 'K-조선산업' 수출 공급망 수혈

    하나은행이 한국 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해 관련 업계와 손을 잡았다. 하나은행은 23일 HD현대중공업 및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함께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K-조선 산업의 성과를 수출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하고,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 협력업체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조선업이 밀집한 울산‧경남 지역을 시작으로 HD현대중공업이 추천하는 협력업체의 유동성 확보를 위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또 향후 조선업이 포진된 남해안 벨트 전반으로 이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과 HD현대중공업은 각각 230억원과 50억원 등 총 280억원을 무보에 공동 출연한다. 이를 통해 1분기 중 총 4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과 유동성을 공급하게 된다고 하나은행 측은 설명했다. 지원대상은 HD현대중공업이 추천하는 협력업체로 ▲보증료 100% 지원 ▲대출금리 우대 ▲외국환수수료·환율 우대 등 수출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지난해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산업에 이어 조선 산업까지 민

    • 조영신
    • 2026-01-23 12:36
  • 올해도 예년보다 기온 높을 듯…낮을 확률은 '0%'

    올 한해 기온도 평년기온보다 높을 것으로 기상이 전망했다. 기상청은 23일 2026년 기후 전망을 발표했다. 기상청은 전망에서 올해 연평균 기온이 평년(1991∼2020년 평균) 연평균 기온(12.3∼12.7도)보다 높을 확률을 70%, 비슷할 확률을 30%로 제시했다. 평년기온보다 낮을 확률은 0%로 봤다. 올해 연평균 기온은 평년 연평균 기온보다 0.601∼1.826도(평균 1.121도)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를 고려하면 '사상 최악의 더위'가 나타났던 2024년 세워진 연평균 기온 1위 기록(14.5도)을 뛰어넘는 수준까지는 안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북반구 전체적으로, 특히 유럽에서 유라시아를 거쳐 동아시아까지 동서 방향으로 고기압성 순환이 평년보다 강하게 발달하면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전반적으로 기온이 평년기온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동아시아는 올해 연평균 기온이 평년기온보다 0.595∼1.110도(평균 0.856도), 전 지구는 0.528∼0.694도(평균 0.623도) 높을 것이라는 게 기상청 전망이다. 북서태평양과 우리나라 주변 해역 해수면 온도도 평년보다 높은 상황이 올해에도 지속할 것으로 예측됐다. 우리나라 주변 해역 해

    • 권혜진
    • 2026-01-23 11:21
  • 롯데카드, 저소득층 금융 지원 위해 3억달러 규모 신규 ESG 해외 ABS 발행

    롯데카드는 저소득층 및 취약 계층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해 3억달러(한화 4419억원) 규모 신규 ESG 해외 ABS(자산유동화증권)를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이번 해외 ABS는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BS 평균 만기는 3년이다. 국내 회사채 발행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으로 발행에 성공, 금융비용을 절감했다고 롯데카드 측은 부연했다. 또 환율과 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 요인을 줄이기 위해 통화 및 금리 스와프(Swap) 계약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발행한 ABS는 사회적 채권(Social Bond)로, 저소득층 금융 지원 목적으로 사용된다. 롯데카드는 지난 2021년 ABS 첫 발행 이후 누적 17억6000만달러(약 2조 3088억원) 규모를 조달해 저소득층 금융 지원 등에 사용한 바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해외 ABS 발행은 자금 조달원을 다변화해 시장 변동성에 대한 대응력이 강화시켰다"면서 향후에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해외 조달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 조달 환경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 조영신
    • 2026-01-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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