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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입시업계 "국어, 작년과 난이도 유사…독서에서 변별력↑"

    13일 시행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국어영역은 2025학년도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EBS 국어 대표강사인 천안중앙고 한병훈 교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능 국어영역 출제 경향 브리핑에서 "올해 국어 난이도는 작년 수능이나 올해 9월 모의평가 사이에 있다"며 "작년 수능과 더 유사한 난이도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 교사는 "작년 수능에서 국어는 모든 영역에서 난이도가 고르게 배치됐다"면서 "반면 올해 수능은 독서의 난이도가 오르고 문학 등 선택과목의 난도는 낮아져서 전체적으로 적정한 난이도를 유지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작년 수능 국어 영역은 표준점수 최고점이 139점으로 역대 가장 어려웠던 재작년(150점)보다 11점이나 하락하며 전년보다 쉬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140점대를 유지한 만큼 평이하면서도 변별력을 갖췄다. 올해 6월 모의평가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137점, 9월 모의평가는 143점으로 작년 수능과 난이도가 비슷했다. 표준점수는 개인의 원점수가 평균 성적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를 보여주는 점수다. 통상 시험이 어려워 평균이 낮으면 표준점수 최고점이 상승하고, 시험이 쉬우면 하락한다.

    • 권혜진
    • 2025-11-13 12:36
  • 국민연금 '실버론' 대수술…편해지고, 신규자에겐 넓어진다

    국민연금 수급자들이 긴급할 때 요긴하게 쓰는 '노후긴급자금 대부사업(실버론)' 시스템이 대대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핵심은 '편의성'과 '형평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있다. 13일 국민연금공단이 10월 말 국회 국정감사에서 한 업무보고에 따르면, 우선 실버론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는 작업이 한창이다. 현재는 전월세 보증금이나 배우자 장제비 등 일부 항목만 국민연금 모바일 앱을 통해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다. 하지만 앞으로는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의료비' 항목까지 모바일 신청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갑자기 병원비가 필요할 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직접 지사를 방문해야 하는 수고를 덜게 되는 셈이다. 대출금 상환 안내 방식도 바뀐다. 기존에는 연체가 발생하면 전화나 우편물로 독촉해왔지만, 앞으로는 알림톡이나 문자(SMS)로 자동 안내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꼭 필요한 사람이 혜택을 받도록 제도를 정비한다. 연금공단은 긴급자금이 절실한 '신규 신청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일부 제한을 두기로 했다. 대표적으로 이미 실버론을 이용해 전월세 보증금을 마련한 뒤 같은 주택에서 갱신 계약을 이유로 또다시 대출받는 경우는 제한할 방침이다

    • 권혜진
    • 2025-11-13 07:35
  • 오늘 55만 수능 수험생 '결전의 날'…'킬러문항' 배제 기조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3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천31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응시생은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교시 국어영역, 2교시 수학영역, 3교시 영어영역, 4교시 한국사 및 탐구(사회·과학·직업)영역,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 순으로 진행된다. 일반 수험생 기준으로 오전 8시 40분에 시작해 오후 5시 45분에 끝난다. 2022학년도부터 도입된 문·이과 통합형 수능 체제는 올해도 유지된다. 국어·수학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가 적용된다. 수험생들은 국어영역에서 공통과목인 독서, 문학 외에 선택과목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하나를 골라 응시해야 한다. 수학 영역에서는 공통과목인 수학 Ⅰ·Ⅱ와 함께 선택과목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하나를 선택한다. 한국사 영역은 올해도 필수로 지정돼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미응시자는 무효 처리돼 성적통지표가 나오지 않는다. 사회·과학탐구영역은 사회·과학 구분 없이 17개 선택과목 가운데 최대 2개를, 직업탐구 영역은 6개 과목 중 최대 2개를 선택할 수 있다. 직업탐구 영

    • 권혜진
    • 2025-11-13 07:22
  • 오늘·내일 수능일 일교차 커…"수능한파 없지만 얇은옷 여러겹"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예비 소집일인 12일과 수능일인 13일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나겠다. 아침에 쌀쌀하다고 두꺼운 외투 한 벌을 걸치기보다는 적당한 두께 겉옷을 여러 겹 입는 것이 낫겠다. 12일 아침 중부내륙·산지와 남부지방 높은 산지는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갔다. 그러면서 곳곳에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렸다. 또 중부내륙을 중심으로는 가시거리를 1㎞ 미만으로 떨어뜨리는 안개도 끼었다. 주요 도시 오전 7시 기온은 서울 6.0도, 인천 7.2도, 대전 2.8도, 광주 5.4도, 대구 2.6도, 울산 7.2도, 부산 11.6도다. 낮 최고기온은 15∼20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출 후 기온 이 큰 폭으로 오르는 것인데, 날이 맑아 일사량이 많기 때문이다. 이날 낮 평년기온보다 조금 높은 수준을 되찾은 기온은 수능일인 13일에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0∼11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로 '수능 한파'는 없겠다. 제주바깥먼바다에 이날부터 14일까지 바람이 시속 30∼45㎞(8∼13㎧)로 거세게 불고 물결이 1.5∼3.0m로 높게 일겠다. 13일과 14일에는 각각 동해중부바깥먼바다와 동

    • 권혜진
    • 2025-11-12 09:05
  • 11월 지역가입자 건보료 달라진다…이자·배당소득도 '즉시조정'

    매년 11월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들에게 '운명의 달'이다. 이달부터 1년간 납부할 새로운 건강보험료가 책정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소득이 늘었거나 올해 재산이 증가했다면 당장 이번 달 고지서부터 보험료가 오를 수 있다. 반대로 소득과 재산이 줄었다면 보험료 부담을 덜게 된다. 12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매년 11월에 지역가입자 세대의 보험료를 새롭게 산정한다. 핵심은 '시차'다. 직장가입자는 매달 월급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내지만, 자영업자나 프리랜서 등 지역가입자는 전년도 소득과 당해연도 재산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매긴다. 지역가입자가 5월에 국세청에 전년도 종합소득을 신고하면 건보공단이 이 자료를 10월에 넘겨받아 11월분 보험료부터 적용하는 구조다. 즉, 올해 10월까지는 2023년 소득 기준으로 보험료를 냈다면 11월부터는 2024년 소득 기준으로 내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올해 6월 1일 기준의 토지, 주택, 건물 등 재산세 과세표준액 변동분도 함께 반영된다. 이런 시차 때문에 "지금 당장 장사가 안돼서 소득이 반토막 났는데, 왜 작년 기준으로 비싼 보험료를 내야 하느냐"는 볼멘소리가 나오곤 한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소득 정산제도'다. 폐업이

    • 권혜진
    • 2025-11-12 07:26
  • 10명 중 2명 "사후 재산 기부하고 싶다"…비중 역대 최저

    사후에 재산을 기부하겠다는 비중이 22%로 조사돼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1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사회조사(조사 기간 5월 14∼29일)에서 '향후 여건이 허락된다면 유산의 일부를 사회에 기부할 의사가 있느냐'는 문항에 '있다'고 응답한 비중은 22.2%로 집계됐다. 국민 10명 중 2명꼴이다. 2년 전 조사(23.2%)보다 1.0%포인트(p) 떨어지며 2011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았다. 유산 기부 의사 '있음' 비중은 2015년 34.5%였지만 2019년 26.7%로 줄었고 2년·4년 주기 조사마다 계속 감소세다. 미래 불확실성 증가와 노후 불안, 사회 신뢰도 하락 등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유산 기부 의사는 10대(13∼19세)에서 29.0%로 가장 높았고 60세 이상에서는 15.5%로 가장 낮았다. 20대는 25.7%, 30대는 21.2%, 40대는 25.5%, 50대는 26.3%로 각각 조사됐다. 유산 기부 의사가 없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77.8%를 차지했다. 지금 현재 기부 의사는 최근 들어 높아지고 있지만 10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다. 향후 1년 이내 기부 의사를 묻는 문항에 '

    • 권혜진
    • 2025-11-12 07:22
  • 수능 D-2…"과도한 카페인 피하고 자정 전 잠자리 들어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불안과 긴장에 '막판 벼락치기'를 하는 수험생들도 있겠지만, 수면이 부족한 상태로 시험에 임하면 집중력이 떨어질 수도 있으므로 시험 직전에는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신현영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오랜 기간 장시간 공부를 해온 수험생들은 불규칙한 식사, 수면 부족 등에 시달리며 체력 저하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며 "시험 직전에는 자정 전에 잠들어 하루 6∼8시간 수면을 취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 신체 리듬을 관리하는 것이 뇌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과도한 카페인이나 에너지 음료를 섭취하며 무리하게 공부하는 것은 피해야 하며, 수능 시험 일정에 맞춰 균형 잡힌 식단을 섭취하고 야식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불안·긴장으로 항진된 교감신경을 안정시키는 데에는 명상·복식 호흡·스트레칭·마사지·간단한 맨손체조 등이 도움이 된다. 공부 중에도 1∼2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짧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아침에 일부 지역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전국 대부분이 큰 일교차를 보이는 만큼 감기나 인플루엔자(독감) 등 호흡기 질환

    • 권혜진
    • 2025-11-11 07:26
  • 구직자 1명당 일자리 0.42개…제조업 부진에 IMF 이후 최소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고용시장 한파가 계속되면서 구직자 한명당 일자리 수가 지난달 0.42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기준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이후 27년 만에 가장 적었다. 10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고용서비스 통합플랫폼 '고용24'를 이용한 10월 신규 구인 인원은 14만2천명으로 1년 전보다 3만4천명(19.2%) 줄었다. 고용24 신규 구직 인원은 지난달 33만5천명으로 전년보다 2만4천명(6.6%) 감소했다. 지난달 추석 명절 등 영향으로 구직 감소보다 구인 감소 폭이 컸다. 천경기 노동부 미래고용분석과장은 "명절이 되면 구직자들은 간헐적이나마 구직활동을 하지만, 구인기업들은 사실상 구인활동을 멈춘다"고 설명했다.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를 뜻하는 구인 배수는 0.42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월(0.49)보다 낮은 수준으로, 1998년 10월(0.19) 이후 동월 기준 가장 적은 수치다.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천568만7천명이다.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9만7천명(1.3%) 증가했다. 업종별로 보면 서비스업 가입자 수는 1천94만7천명으로 전

    • 권혜진
    • 2025-11-10 12:07
  • "포장알바" 미끼에 개인정보 털렸다…로맨스 스캠까지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구인 광고 등을 통해 개인정보를 탈취, 사기 거래를 시도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해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특정 중고거래 플랫폼 등에서 개인정보를 탈취한 후 소개팅 앱에 무단 가입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해 로맨스 스캠 사기 시도 등이 우려된다며 10일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포장알바', '단기근무', '재택근무' 등의 문구가 포함된 구인광고를 통해 아르바이트 지원을 유도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특정 사이트 회원가입을 하도록 한 뒤 생년월일과 휴대전화 번호, 인증번호 등을 탈취하는 수법이다. 방미통위는 탈취된 개인정보가 소개팅 앱에 무단가입하고 사칭계정을 생성하는 데 활용돼 이성적 호감을 가장해 접근한 후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로맨스 스캠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온라인피해365센터'에 접수된 이 같은 내용의 상담은 모두 178건으로, 이 가운데 162명은 소개팅 앱 무단 가입 사실을 문자로 알게 된 후 365센터에 상담 신청 및 안내 등을 거쳐 신속하게 회원 탈퇴를 진행했다. 방미통위는 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홍보 용도'

    • 권혜진
    • 2025-11-10 10:54
  • 피검사 '할인 관행' 메스…정부 "손실은 진찰료로 보전"

    정부가 병의원의 피검사, 소변검사 등 검체 검사 비용 지급 방식을 수십 년 만에 손질하기로 하자 의료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핵심은 병원이 검사기관에 검사를 맡길 때 발생하던 불투명한 '할인' 관행에 칼을 대겠다는 것이다. 이에 정부는 개원가의 반발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절감되는 재원을 '진찰료'나 '상담료'로 되돌려주는 보상책을 제시했다. 1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현재는 환자가 동네 의원에서 피검사를 하면, 건강보험공단은 검사비와 '위탁관리료(10%)'를 합쳐 의원에 일괄 지급한다. 의원은 이 돈을 받아 전문 검사기관(수탁기관)에 검사비를 주는데, 이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의원들이 더 많은 할인을 제공하는 검사기관과 계약하면서 과도한 경쟁이 붙고, 심지어 리베이트 성 거래까지 이뤄진다는 게 정부의 진단이다. 이런 불투명한 거래는 결국 검사의 질을 떨어뜨려 환자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정부는 의원과 검사기관이 각각 건강보험에 비용을 '분리 청구'하도록 제도를 바꿔 돈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개원가에서는 당장 눈에 보이는 검사료 수입이 줄어든다며 반발하고 있다. 의사들은 환자 상담, 검체 채취, 결과 설명 등에

    • 권혜진
    • 2025-11-10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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