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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바와 거리 두는 주변국…美압박에 '관계 재설정'

    중남미 일부 국가들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도 높은 압박을 받는 쿠바와 거리두기에 나선 모습이다. 주변국의 관계 재설정 움직임에 쿠바의 외교적·경제적 고립은 심화하는 양상이다. 과테말라 정부는 10일(현지시간) 쿠바 의료진 파견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과테말라 일간 프렌사리브레와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과테말라 보건부는 관련 성명에서 현재 기준 333명의 의사를 포함해 총 412명의 쿠바 의료진이 해당 프로그램에 따라 과테말라에서 근무 중이지만, 관련 계약을 더 갱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이는 국가 보건 시스템을 강화하는 한편 기술적 분석에 따른 판단이라고 과테말라 당국은 부연했다. 교육과 의료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쿠바는 국가적 차원의 의료진 양성을 바탕으로 지난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곳곳에 의사를 보냈다. 최근까지 50만 명에 육박하는 쿠바 의사가 160여개국에 다녀왔거나, 현재 의료활동을 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다만, '의사 수출'은 노동력 착취 문제와 함께 의료진을 국가적 외화벌이 수단으로 전락시킨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쿠바로부터 의사를 수급하는 각국이 대가로 지불한 금액 중 의료진

    • 권혜진
    • 2026-02-11 07:33
  •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워싱턴포스트 '넥스트 50'에 선정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뽑은 '포스트 넥스트 - 2026년 우리 사회를 만들어갈 50인'에 선정됐다. 워싱턴포스트는 9일(현지시간) '포스트 넥스트' 명단을 공개하고 캣츠아이를 예술·엔터테인먼트 분야 차기 주자로 꼽았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지난해 선보인 6인조 걸그룹으로, 다니엘라(미국), 라라(미국), 마농(스위스), 메간(미국), 소피아(필리핀), 윤채(한국) 등이 멤버다. K-팝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작한 걸그룹이지만, 한국 출신은 한 명뿐이며 각 멤버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들을 "K-팝의 틀을 깨부수며 세계로 나가고 있는 그래미상 후보 가수"라고 소개했다. 이어 "3개 대륙 출신의 멤버들로 구성된 이 그룹은 K-팝 그룹 포맷에 글로벌 감각을 더했다"며 "캣츠아이의 다양성은 다른 K팝 그룹들과 차별화되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또 '공개 연애'도 하지 않는 대부분의 K-팝 스타들과 달리 양성애, 동성애 등 성적 지향과 정신건강 등 사생활을 솔직하게 공개한다는 점도 이 그룹의 차별화된 요소라고 WP는 소개했다. 캣츠아이는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

    • 권혜진
    • 2026-02-11 07:24
  • 이탈리아, 15세기 명작 '에케 호모' 217억원에 매입

    이탈리아 정부가 15세기 르네상스 거장 안토넬로 다 메시나의 회화 작품 '에케 호모'를 1천490만 달러(약 217억원)에 매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탈리아 문화부는 이날 이런 사실을 전하며 "이탈리아의 문화유산을 확장한 성과"라고 밝혔다. 이 작품은 당초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었지만 한발 앞서 확보한 것이라고 당국은 설명했다. 이 작품이 전시될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에케 호모는 신약성서에서 로마 총독 빌라도가 가시관을 쓴 예수를 가리키며 한 말로, 예수의 고난스러운 삶을 상징한다. 양면의 패널로 구성된 이 작품은 가시관을 쓴 예수 그리스도와 참회하는 성 예로니모의 이미지가 각각 담겼다. 지금까지 전해지는 안토넬로 다 메시나의 작품은 약 40점으로 이중 약 절반을 이탈리아 정부가 소장하고 있다.(연합뉴스)

    • 권혜진
    • 2026-02-11 07:19
  • 호주, '아동 성범죄 등 안전 우려' 로블록스 조사 착수

    호주 정부가 세계 아동·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에서 어린이를 겨냥한 그루밍(길들이기) 성범죄·성적 콘텐츠 노출 등 우려가 크다면서 플랫폼을 상대로 조사에 나섰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호주 공영 ABC 방송과 가디언 호주판 등에 따르면 애니카 웰스 호주 통신부 장관은 로블록스에 서한을 보내 회사 측의 아동 성범죄 등 대책을 확인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웰스 장관은 "아동들이 (로블록스) 플랫폼에서 성적으로 노골적이고 자살을 암시하는 콘텐츠를 포함한, 선정적이고 불필요한 사용자 제작 콘텐츠에 노출되고 있다는 보도에 우려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그는 로블록스 이용 어린이가 성인용 게임에서 노골적인 성적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다는 언론 보도, 최근 호주 북동부 퀸즐랜드주의 한 남성이 로블록스·포트나이트 등 게임 플랫폼에서 어린이 수백 명을 유인한 혐의로 기소된 사례 등을 언급했다. 이어 로블록스에서 아동성애자 등이 어린이에게 접근해 그루밍을 시도한다는 보도로 많은 부모·보호자가 깊이 우려한다면서 플랫폼 측이 성인의 아동 접촉을 막고 아동을 부적절한 경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고

    • 권혜진
    • 2026-02-10 16:48
  • 스페인어로 채운 슈퍼볼 공연 극과 극 반응…보수 콘서트 맞불도

    푸에르토리코 출신 가수 배드 버니가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 이벤트인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결승전)의 하프타임 무대를 스페인어로 가득 채운 것을 두고 미국 각계에서 극과 극 반응이 쏟아졌다. 배드 버니는 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샌타클래리타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프타임 쇼 무대에서 '엘 아파곤'(El Apagon·정전), '널 푸에르토리코로 데려갈거야'(Voy a Llevarte Pa' PR), '하와이에서 일어난 일'(Lo Que le Paso A Hawaii), '난 혼자 트워킹을 한다'(Yo Perreo Sola) 등 스페인어 노래를 연달아 불렀다. 현재 미국 사회의 '뜨거운 감자'이자, 반(反)트럼프 정서가 집중된 대상인 이민세관단속국(ICE)을 향한 직접적 비판의 메시지는 없었지만, 영어로 "신이여, 아메리카를 축복하소서"라고 한 뒤 아메리카 대륙의 모든 국가 이름을 나열하는 식으로 중남미 국가에 대한 애정과 존중을 드러내기도 했다. 주류 언론은 이 무대에 대해 호평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다채로운 즐거움"이자 "라틴 문화의 축제적 면모를 보여준 발표회"라고 묘사했고, 워싱턴포스트(WP)는 "건전하고 전통적인 가족 가치를 담고 있

    • 권혜진
    • 2026-02-10 09:47
  • 전쟁 희생자 담은 우크라 스켈레톤 헬멧에 IOC '사용 금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켈레톤에 출전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27·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전쟁에서 사망한 동포들의 얼굴이 새겨진 헬멧을 경기에서 착용할 수 없게 됐다. 헤라스케비치는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전쟁의 희생자가 된 우크라이나 스포츠 선수들의 모습이 들어간 헬멧을 쓰고 연습 주행을 해 주목받았다. 그는 주행 뒤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를 통해 "헬멧에 그려진 사람들의 일부는 제 친구들이었다"라고 밝혔다. 헬멧에는 10대 역도 선수인 알리나 페레후도바, 권투선수 파블로 이셴코, 아이스하키 선수 올렉시이 로기노프, 배우이자 운동선수인 이반 코노넨코, 다이빙 선수이자 코치인 미키타 코주벤코, 사격 선수 올렉시이 하바로프, 무용수 다리아 쿠르델 등의 얼굴이 새겨졌다. 헤라스케비치는 "올림픽을 통해 전쟁에 대한 관심을 지속시키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년 평창 대회를 통해 올림픽 무대를 처음 밟은 헤라스케비치는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올림픽에 출전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 무대를 밟은 주인공이다. 헤라스케비치는

    • 권혜진
    • 2026-02-10 08:51
  • 'AI 주치의' 시대라지만…"인터넷 검색보다 나을 것 없어"

    주요 인공지능(AI) 챗봇 기업이 'AI 주치의'을 내세운 건강관리 기능을 선보이고 있지만 실제 이용자에겐 기존 인터넷 검색보다 나은 유익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은 성인 1천300명을 대상으로 주요 AI 챗봇과 기존 검색엔진을 이용해 자가 진단을 하도록 하는 실험을 벌인 결과 이런 결과를 얻었다는 논문을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신에 게재했다고 AFP·로이터 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실험 참가자들에게 숙취로 인한 두통과 담석증 등 10가지 가상 시나리오를 주고 오픈AI의 'GPT-4o', 메타의 '라마3', 코히어의 '커맨드R+' 등 세 챗봇 중 하나로 자가 진단을 하게 했다. 대조군은 구글 등 기존 인터넷 검색을 이용해 같은 작업을 했다. 실험 결과, 질환이 무엇인지 정확히 식별한 비율은 34.5%에 그쳤다. 병원 방문·응급차 호출 등 바른 대처 방법을 알아낸 비율도 44.2%에 불과했다. 이는 기존 검색엔진을 이용한 대조군과 견줘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수준이었다. 연구진은 이 같은 결과를 빚은 원인으로 '소통의 단절'을 지목했다. AI 챗봇은 의학적 지식은 충분하지만, 환자들이 자신의 증상을 충분히 설명

    • 권혜진
    • 2026-02-10 07:43
  • 아바나 버스도 멈췄다…美봉쇄에 연료 바닥나는 쿠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봉쇄 조처가 쿠바 주민 일상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기 시작했다. 쿠바 경제의 생명선이었던 관광업이 영향을 받게 된 데 이어 수도권 대중교통마저 사실상 마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멕시코에 거주하는 쿠바 출신 대학생 페드로 에르난데스는 9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아바나 지역 주요 시내버스가 지난주부터 운행을 잠정 중단했다"라며 "현지 대학생 상당수는 사실상 수업 출석을 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말했다. 아바나에 사는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현지 소식을 확인한다는 에르난데스는 "대학들은 팬데믹 때와 마찬가지로 원격 수업을 기본으로 하는 것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한다"라며 "지역으로 가는 고속버스 역시 대부분 끊기고 있다"라고 부연했다. 아바나 지역 한 교민 역시 "공공기관 직원들의 경우 통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아예 출근하지 못하는 경우도 빈번해졌다"라면서, 지속해 악화일로에 있는 쿠바의 연료난 현실을 전했다. 가뜩이나 어려웠던 유류 수급 상황 속에서 연료 재고 고갈 여파는 지난 주말부터 본격화했다고 한다. 시내 주유소에서 디젤 판매는 하지 않고 있으며, 휘발유의 경우 쿠바 현지 통화(페소)가 아닌 미화(달러)로만 살 수 있는 것으로

    • 권혜진
    • 2026-02-10 07:39
  • 하루키 "나이가 들어도 아직 탐험할 공간은 남아있다"

    잠재의식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는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77)에겐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 존재한다. 아직 글로 표현하지 않은 세계가 남아있다는 것이다. 하루키는 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소설을 쓰는 것은 나 자신을 탐험하는 것"이라며 "나이가 들어도 아직 탐험할 공간은 남아있다"고 말했다. 1979년 일본에서 데뷔한 뒤 수많은 장·단편 소설을 발표한 하루키는 끊임없는 창작의 원천은 '잠재의식'이라고 밝혔다. 그는 "난 소설을 쓸 때마다 아마 잠재의식이라고 부를 수 있는 다른 세계로 들어간다"며 "난 그곳에서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글로 쓴다"고 설명했다. 세계 문학계에서 거장으로 평가받지만, 그는 자신이 뛰어난 이야기꾼이거나, 문체가 뛰어난 것도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잠재의식과 현실이라는 두 세계에 오가면서 다른 세계의 이야기를 가져올 수 있는 능력이 자신의 유일한 능력이라는 것이 하루키의 주장이다. "계획 없이 써 내려가다 보면, 쓰는 동안 이상한 일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자동으로 일어난다"는 이야기다. 그는 "난 천재도 아니고, 그렇게 똑똑하지도 않다"며 "하지만 난 그 세계로 내려갈 수 있다"고 말했다.

    • 권혜진
    • 2026-02-09 10:04
  • 80세 대통령·90세 의원…美정치권 고령화에 "75세면 은퇴해야"

    미국에서 나이가 너무 많은 정치인의 임기를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다시 나오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정치인 람 이매뉴얼(66)은 대통령, 내각 각료, 연방 상·하원 의원, 연방판사가 75세가 되면 의무적으로 은퇴하게 해야 한다고 최근 주장했다. 시카고 시장 출신인 이매뉴얼은 전임 바이든 행정부에서 주일미국대사를 지냈으며, 2028년 대선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 미국 정치권에는 고령 정치인이 많은 편이며,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젊은 피'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이전에도 제기돼왔다. 특히 2024년 대선 때 민주당은 당시 81세인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고령 우려에도 출마를 강행했다가 TV토론에서 노쇠한 모습을 온 국민에 적나라하게 드러내 패색이 짙어지자 중도에 하차했다. 민주당은 카멀라 해리스 당시 부통령을 급히 새 후보로 내세웠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역부족이었다. 대선 당시 78세였던 트럼프 대통령도 공화당 후보 경선에서 경쟁자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로부터 나이 문제로 공격받았다. 헤일리 전 대사는 75세가 넘는 정치인은 정신 능력을 감정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올해 80세가

    • 권혜진
    • 2026-02-0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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