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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가수 유민지, ‘JTBC 히든싱어7' 준우승…진시몬과 듀엣곡 ‘부모자식’ 활동

유민지, 히든싱어7 왕중왕전 출연

[라온신문 권필원 기자] 꺽기요정으로 가요계 주목을 받고 있는 트롯가수 유민지가 ‘JTBC 히든싱어7 박정현편' 준우승을 하며 왕중왕전에 올라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가수 박정현을 존경하고 그녀의 노래를 좋아하던 유민지는 히든싱어7 박정현편에 신청하게 됐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까지 오르게 됐다. 결국 박정현과 대결하는 결승 무대에까지 올라 준우승을 차지했다.

 

JTBC 히든싱어7 왕중왕전에 올라간 유민지는 임창정 등 많은 가수 패널들을 놀라게 하며 당당히 트로트 가수 유민지를 각인시켰다. 방송에 출연한 많은 선배 가수들의 칭찬과 함께 트로트 가요계의 미래를 짊어질 재원으로 인정을 받았다.

 

 

트로트 가수 유민지는 어린 시절 트로트 신동으로 시작해서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가수의 꿈을 키워왔으며 다양한 도전을 해왔다. 그는 경남 양산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기획사에 계약을 했으나, 그때마다 사기를 당해서 돈과 시간을 낭비하며 가수의 꿈을 접으려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던 중 녹음 작업을 하다가 우연히 만난 진시몬의 눈에 띄어서 진시몬과 함께 듀엣곡 ‘부모자식’을 내놓고 활동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유민지는 진시몬과 듀엣곡 ‘부모자식’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솔로곡 ‘천애지몽’을 발표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진시몬은 “최근 한 방송을 통해서 트로트 가수이지만 유민지처럼 이렇게 노래 잘하는 여자가수를 찾기가 쉽지 않다”라며 "유민지는 현재 27살의 나이로 시간이 갈수록 가요계에서 차지하는 역할과 몫이 커져갈 것"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최근 연말을 앞두고 가수 유민지는 여의도에 위치한 KT켄벤션웨딩홀과 다양한 지역에서 펼쳐지는 송년회 무대에 초청 가수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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