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글로벌러닝, ‘2022 K-디지털 트레이닝 벤처 스타트업 아카데미 3기·트레이닝 10기’ 통합 모집

 

[라온신문 조윤정 기자] 국제 공인 IT 전문교육기관 ‘영우글로벌러닝’이 '2022 K-디지털 트레이닝(K-Digital Training) 벤처 스타트업 아카데미 3기’와 '2022 K-디지털 트레이닝(K-Digital Training) 10기’의 신규 교육생을 통합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 운영하는 '2022 K-디지털 트레이닝 벤처 스타트업 아카데미’는 실무에 투입이 가능한 4차 산업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설된 교육 과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함께 한층 더 강화된 커리큘럼으로 이뤄졌다. 3기 교육 신청은 영우글로벌러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VR/AI 과정별 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VR) 3D 엔진 프로젝트 기반 메타버스 전문가 과정은 오는 10월 7일까지 접수, 10월 11일부터 2023년 3월 28일까지 진행되며 ▲(AI) AI 프로젝트 기반 소프트웨어 전문가 과정은 12월 16일까지 접수, 12월 19일부터 2023년 6월 8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K-Digital Training 10기’는 오는 11월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은 VR/AI 각 과정에 24명을 선발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VR: 리얼타임 엔진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 개발자’ 양성 과정 ▲AI: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시스템 엔지니어’ 양성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교육 기간은 오는 11월 14일부터 2023년 4월 19일까지로 동일하다.

 

위 교육과정은 미취업자, 실업자 등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전공과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최종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교육비 전액이 국비 지원되며 매월 최대 31만 6천원의 훈련 장려금 혜택 또한 주어진다.

 

업체 관계자는 “2018년 이래 10기에 달하는 교육생을 배출해 왔다”며 “영우글로벌러닝은 국내 IT국비지원교육기관 중 유일하게 실제 작업 환경을 그대로 구현한 버츄얼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어 실무와 연계가 용이하다”고 말했다.

 

영우글로벌러닝은 2018년부터 소프트웨어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와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수료생들은 NC소프트와 크래프톤 등 국내 대표 게임사는 물론 LG화학, 국립정신건강복지센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부동산원, 파타고니아 등 국내외 유수 기업과 공공기관에 취업하는 등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영우글로벌러닝이 교육생들의 취업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전문 채용 네트워크를 구성해 채용 기업과 교육 콘텐츠 개발기업, 비영리 단체, 대학 등과 다양한 협업을 추진한 결과다.

 

영우글로벌러닝 교육센터는 글로벌 국제 공인 IT 벤더사의 골드 파트너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증 ‘SW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지정돼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관련의 기술 전문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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