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Big Ocean)이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빅오션(찬연, PJ, 지석)은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THE GREATEST BATTLE’(더 그레이티스트 배틀)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One Man Army’(원 맨 아미) 무대를 펼쳤다.
이날 빅오션은 비장함이 느껴지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더블 타이틀곡 ‘One Man Army’로 에너지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20여 명의 댄서들과 합을 맞춘 역동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빅오션만의 수어 텃팅 안무로 곡에 담긴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빅오션은 이번 활동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콘셉트 변화를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절도 있는 제스처와 몰입감을 높이는 표정 연기가 더해져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빅오션의 미니 3집 ‘THE GREATEST BATTLE’은 데뷔 이후 줄곧 편견과 싸워온 빅오션이 지나온 가장 치열한 전투의 기록이자, 지금 이 순간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선언을 담은 앨범이다. 미니 3집의 더블 타이틀곡 ‘One Man Army’는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모티브로, 절망적인 상황에서 끝내 승리를 만들어내는 의지를 그려냈다.
한편 빅오션은 오는 4월 10일 시카고(일리노이)를 시작으로 12일 뉴욕, 14일 미니애폴리스(미네소타), 16일 워싱턴 D.C., 19일 애틀랜타(조지아), 21일 댈러스(텍사스), 24일 로스앤젤레스(캘리포니아) 등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미국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