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온신문 김동영 기자] 웅진휴캄에서 '나이아신 비타 순백 세럼' 출시했다. 신제품은 무신사 쇼케이스를 통해 선 론칭하며 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론칭 기념 단독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나이아신 비타 순백 세럼은 세라마이드로 피부 수분감을 채워주고 비타민C 유도체,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해 미백 기능까지 갖춘 고기능성 세럼이다.
본 제품은 임상 테스트를 통해 △사용 2주 후, 겉기미 9.49%* 속기미 9.83% 개선* △사용 2주 후, 색소침착(잡티) 7.36% 개선* △피부 수분 72.39%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주)스킨메드 임상시험센터 / 기간: 2024.01.09~01.23 / 인원: 만 20~60세 성인 21명 / 안면부 / 제품 적용 전, 2주 후
**(주)스킨메드 임상시험센터 / 기간: 2024.01.09~01.10 / 인원: 만 20~60세 성인 21명 / 안면부 / 제품 적용 전, 후
휴캄은 나이아신 비타 순백 세럼의 론칭 캠페인을 위해 약 4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체스’와 협업했다. 영상에는 자외선이 강한 호주를 여행하며 나이아신 비타 순백 세럼으로 기미, 잡티, 수분을 모두 케어한 크리에이터의 실제 사용 후기를 담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기미는 피부 속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20대부터 미리 케어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나이아신 비타 순백 세럼은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며드는 제형이고, 인체 피부 일차 자극 시험 결과 무자극성 판정과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을 받았다. 더욱 편안한 사용감의 나이아신 비타 순백 세럼을 매일 아침·저녁 꾸준히 사용해 화사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웅진휴캄은 2021년 웅진 그룹에서 만든 비건 뷰티 브랜드로, 전 제품이 유럽 비건 인증을 받았다. 그 중 킨츠키 라인(토너, 세럼, 크림)은 2023년 7월 중국 위생허가를 취득하기도 했다. 현재 웅진휴캄은 국내 온라인 대형몰부터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 상태이며 미국, 중국, 유럽 등 해외 10여 개국에 진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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