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리코아카데미(대표 이상민)는 제이엠로보틱스(JMR/대표 김동진), 리코월드(대표 서창범)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로봇데이와 관련한 사업설명회를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로봇데이는 찾아가는 인공지능 통합서비스로 로봇체험은 물론 교육까지 함께 이루어지는 인공지능 통합 교육&체험 서비스로 ‘인공지능의 가치는 함께 즐기는 놀이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 국내 유일의 실감 미래형 놀이 학습 과정이다.
로봇데이 관계자에 따르면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인공지능 교육(체험)서비스 제공으로 인공지능 직접 교육을 통한 미래 사회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교육 혜택 불균형 해소를 위한 사회적 활동도 이어간다.
이상민 리코아카데미 대표는 “과거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는 ‘인공지능은 잘 놀고 잘 활용하는 것입니다’라고 언급한 바 있고, 현재 세계적인 기업들이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의 서비스를 내세우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로봇데이는 찾아가는 인공지능 통합서비스를 시작으로 미래 인공지능 사회와 산업화를 대비한 사회적 준비가 필요한 시기이며, 이에 맞는 인공지능 시설 및 교육 커리큘럼과 인적자원이 필요한 시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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