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박희선 몬스터의원 원장이 쥬베룩 2024년 키닥터에 선정됐다.
쥬베룩은 피부 탄력과 자주름, 피붓결, 여드름 흉터 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피부과 시술이고, 쥬베룩 볼륨은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형성해 필러의 대체제라고 불리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다.
쥬베룩 키닥터는 시술 건수와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후 선정한다. 특히 키닥터 자체적인 노하우로 연구, 임상을 수행해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만 선정하고 있다.
박희선 원장은 2023년 한 해 동안 단일병원 쥬베룩 5000 케이스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키닥터로 선정됐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박 원장은 정품 쥬베룩의 올바른 사용법을 전파하고 개별 맞춤 시술법에 대해 연구하는 등 스킨 부스터 클리닉 영역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콜라겐의 형성을 도와주는 기존의 다른 제품으로는 스컬트라, 에스테필 등이 있었다. 쥬베룩의 차별성은 기존의 제품들에 비해서 안전성을 높이고 효과를 높였다는 것이 장점이다.
박 원장은 “쥬베룩 키닥터로 선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만족스러운 시술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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