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김정민 기자] 중동네이버치과가 LG헬로비전 신규 예능 프로그램 ‘MAKE미남-바꿔줘! 내남자(맥미남)’의 담당 주치의로 출연했다.
지난 23일 LG헬로비전 지역채널과 KBS조이, 더라이프(the Life) 채널에서 첫방송된 ‘MAKE미남-바꿔줘! 내남자’ 1화에서는 천만 관객 영화에 출연한 배우 사례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번 사연에 선정된 ‘무국적 내남자’ 사례자는 집 없이 6년간 차박을 하며 하며 배우 생활과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제 기능을 할 수 있는 치아가 몇 개 없는 상태로 먹고 활동하는 데 있어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고 소개돼 현장에 있던 3MC들과 모든 사람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악의 현실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살아온 내남자의 심각한 치아 상태를 건강하게 회복시키기 위해 ‘의벤져스’ 치과 담당 주치의 조기준 중동네이버치과 원장이 나섰다.
그는 기능을 하지 못하는 절반의 치아에 임플란트 및 보철 치료를 진행하고 사례자가 편하게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다고 해 현장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중동네이버치과 관계자는 “방송과 별개로 환자분이 일상생활에 무리 없이 적응하기 위한 실제 치료 기간은 1년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방송 이후에도 환자의 건강한 치아를 위해 마지막 진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MAKE미남-바꿔줘! 내남자’는 남성을 대상으로 의학·패션·뷰티 전문가들이 모여 맞춤형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는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LG헬로비전 지역채널과 KBS조이, 더라이프(the Life) 채널에서 총 10부작으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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