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엠지텍(대표: 권오탁)이 무선 로봇청소기 ‘트윈보스 S10’ 구매고객을 위한 겨울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엠지텍은 오는 12월 1일까지 ‘트윈보스S10’ 구매 고객에게 더스트백 3개를 추가 증정한다. 또한, 구매처에 포토후기를 올리고 후기를 블로그와 SNS에 등록하면 ‘트윈보스S10’에 장착할 수 있는 사이클론 물걸레 키트를 증정한다. 작성한 후기가 베스트 후기에 선정되면 엠지텍 무선 사운드바 ‘Q9900 PRO’를 받을 수 있다.
최근 1인 가구와 노년층 가정을 중심으로 자율주행이 가능한 로봇청소기 수요가 늘고 있다. 업계에선 매번 청소를 하기 힘든 환경에 놓인 이들이 보다 편리한 생활환경을 구축하려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일반 가정에서도 건조한 겨울철 기관지 관리를 위해 자동으로 바닥을 청소해 주는 로봇청소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며, 가전 업계도 로봇청소기로 계절 특수를 노리는 모양새다.
엠지텍의 ‘트윈보스S10’은 출시 후 약 8만 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크게 주목받고 있는 로봇청소기다. ‘트윈보스S10’은 분당 1600회 진동으로 생활 먼지를 제거하는 ‘음파진동 물걸레’와 분당 292회의 강력한 듀얼 회전으로 머리카락 같은 이물질을 쉽게 제거하는 ‘사이클론 물걸레’ 모드를 지원한다. 각 가정의 바닥 환경과 상태에 알맞은 청소를 할 수 있는 이유다. 사이클론 물걸레 키트는 사이트에서 별도 구매할 수 있는데, 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증정받을 수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트윈보스S10’은 사용자들로부터 청소 퀄리티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5200PA의 강한 흡입력으로 입자가 작은 미세먼지도 남김없이 청소할 수 있다. 또한, 딥클리닝 Y자 무빙 기능이 있어 불필요한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청소 시간을 크게 줄였다. 이와 함께 10N에 달하는 강력한 압력은 바닥에 눌러 붙은 얼룩을 말끔하게 지워낸다.
‘트윈보스S10’은 청소 후 관리가 수월한 점도 주목할만 하다. 국내 최대인 5L 용량의 더스트백을 사용해 먼지처리기 교체주기를 약 4달로 축소했다. 일년에 세 번 정도의 관리만으로도 충분한 셈이다. 또 390mm의 짧은 먼지통로를 갖춰 더욱 빠르게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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