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호스피탈리티, 고등학교 3학년 대상 입시설명회 개최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지난 22일부터 서울 지역부터 경기, 인천권 고등학교 3학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높은 취업률, 단기간 학위 취득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숭실호스피탈리티 직업전문학교가 예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고등학교에 방문해 설명회를 진행했다. 특히 인문계 고등학교 및 특성화고에서 취업과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 정보와 함께 취업 정보, 진학을 위한 입시 정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난 22일 특성화고등학교인 서울관광고등학교와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를 필두로 서울권으로는 면목고등학교, 등촌고등학교, 상문고등학교 등 인문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설명회가 예정돼 있으며, 질의응답 시간도 준비돼 있다. 

 

학교 관계자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취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에 대학 진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아졌다”며 “최근 4년제 대학에 비해 관심이 저조했던 전문대학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학생들이 취업률, 학사과정을 등을 고려하여 진로 방향을 선택하기 때문에, 다음 달 12월 16일(토)에는 그런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줄 수 있도록 ’꿈길 진로 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어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수능 성적, 내신과 무관하게 100% 면접으로 진학이 가능하며 7호선 숭실대학교 캠퍼스에 위치하고 있어 숭실대학교 본교생과 동일하게 학생식당, 중앙도서관, 기숙사 등 편의시설 이용뿐만 아니라 동아리 활동, 해외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캠퍼스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숭실호스피탈리티는 현재 상담이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1:1 개별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진학 설명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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