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타일페어, 11월 11일 수원 컨벤션센터서 희귀동물박람회 행사 개최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제11회 렙타일페어 in 수원(11th Reptile Fair in Suwon)이 오는 11월 11~12일 양일간 수원 컨벤션센터 4층 대회의장에서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8월에 개최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렙타일 페어가 이 기세를 몰아 더 큰 규모와 볼거리로 수원에 다시 돌아오게 됐다. 이번 수원 컨벤션센터 행사는 8월에 이뤄진 행사에 비해 150평 넓어진 600평 규모의 공간에서 80개 참가 업체와 함께 각종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수원 컨벤션센터 행사 렙타일페어는 이색 애완동물 100 여종, 최대 5000 여 마리 이상이 전시될 예정이며, 파충류뿐 아니라 다양한 곤충, 식물, 포유류까지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행사의 종류를 늘려왔던 발자취와 달리 이번 수원박람회에서는 지금까지 렙타일페어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었던 경매이벤트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전까지 이벤트성으로 이뤄졌던 경매가 아닌 렙타일페어 사상 최초의 정식 경매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동안 무한으로 진행되는 전문 경매 사회자가 진행하는 경매와 다양한 경품이벤트들로 채워진 이번 수원 박람회는 더욱 뜨거운 열기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제11회 렙타일페어는 스마트스토어, 자사몰 사전예매를 통해 3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네이버 예매를 통한 사전예매 시에도 2000원 할인된 가격에 입장 가능하다. 사전예약 기간 후에도 현장구매를 통해 입장 가능하며 미취학 아동 무료입장, 장애인 및 외국인은 현장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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