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친에이치알-중국 선푸시범구 한국산업원, '한중 청년창업스타트업센터 프로젝트' MOU 체결

 

[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중국 랴오닝성 선푸시범구 호지영부동산(HOUSING REAL ESTATE)이 운영하는 한국산업원이 지난 8월 30일 창업컨설팅 전문기관 (주)친에이치알과 ‘한중 청년창업지원센터’ 설립을 위해 ‘한중 청년창업스타트업 프로젝트’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선푸시범구은 선양시 중심에서 푸순시 사이에 위치해 171㎢에 달하며, 랴오닝성 성급 관리 지역으로 중국 일대일로 발전 전략의 중요한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호지영부동산 채용문(蔡永文) 동사장은 한국 청년과 소상공인들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거점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산업원을 설립하였으며, 한국 창업컨설팅 전문기관인 (주)친에이치알 김성완(金成完) 대표와 ‘한중 청년창업스타트업센터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1000만 달러를 투자해 청년들과 소상공인들에게 중국시장 진출 및 거점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한중 청년창업스타트업센터 프로젝트’는 해외창업, 중국창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중국시장 진출 및 확대를 준비하고 있는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에 사무공간 시설 지원과 중국 생활 편의 및 안전관리 담당 인력 배치, 세무와 법률 자문, 투자자 매칭 등의 창업 인프라를 제공한다.

 

중국 랴오닝성 선푸시범구 한중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된 (주)친에이치알 김성완 대표는 HR 분야 17년의 경력과 경복대학교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김성완 대표는 “다년간의 중국 창업 사례 분석을 통한 창업 노하우 전수와 창업자와 1:1 컨설팅을 통한 아이디어 개발, 발굴 및 투자자 매칭으로 안정적인 시장 진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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