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라라스윗' 인기 고공행진…신제품 '팥 모나카' 도입

 

[라온신문 김수진 기자] 라라스윗의 모나카 2종(생우유, 초콜릿)이 작년 한 해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월 CU에 입점한 모나카 2종의 매출이 고공행진을 기록하며, CU의 상반기 디저트 매출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81.4%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에 라라스윗은 팥 모나카를 CU에 입점하게 됐다. 이번 상품은 그동안 각종 SNS에서 ‘팥 맛’을 출시해달라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출시된 신제품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은 달콤한 통단팥과 생우유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바삭한 모나카 피가 아이스크림을 감싸 식감을 더했다.

 

업체 관계자는 “건강한 원재료를 중시하는 만큼 이번 팥 모나카 역시 국내산 생우유 아이스크림과 국산 팥 사용으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라라스윗의 모나카 제품은 올해 20대와 30대의 전체 구매자의 비율이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27% 상승했을 정도로 젊은 고객들 사이에서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온오프라인 디저트 시장을 개척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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