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몬-아슬란에프엔지, 해외사업 진출 위한 MOU 체결

 

[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친환경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주식회사 에코몬과, 수출 기업인 주식회사 아슬란에프엔지가 지난 20일 수출 업무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코몬 초음파식기세척기와 초음파야채세척기 제품의 해외 수출 활성화 방안으로 양사 간의 업무 교류 및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주)에코몬은 좋은 제품을 착한 가격으로 판매하자는 슬로건을 가지고 친환경에 이바지하는 제품들을 제조해 환경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초음파식기세척기와, 초음파야채세척기 등을 제조 판매하는 기업이다.

 

업소용초음파식기세척기는 식기류 살균 및 소독 효과로 식중독균이나 각종 바이러스 제거가 가능하고, 초음파야채세척기는 야채와 과일에 묻어있는 이물질과 세균을 살균하고 농약 잔류물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다.

 

이 두 제품은 전기세나 수도세, 인건비 등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최근 주방 필수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에코몬과 MOU를 체결한 (주)아슬란에프엔지는 한국 농산물과 각종 식품류와 소스류를 중국, 베트남, 싱가폴, 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해외 프랜차이즈 컨설팅과 태국, 베트남에서의 수입무역을 병행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초음파식기세척기와, 초음파야채세척기 등 (주)에코몬의 다양한 제품을 수출, 판매하기 위해 해외시장 조사와 마케팅에서부터 해외 판매처 관리 등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인프라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해외 공략을 단계적으로 시작한다.

 

선우재복 (주)에코몬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수출의 교두보를 마련함과 동시에, 에코몬 제품의 우수성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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