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비욘드컴퍼니는 벨기에의 브루어리 코넬리센의 특별한 맥주를 공식 출시 한다고 2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출시 행사는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SIWSE 2023)'에서 개최되며, 맥주 애호가들에게 벨기에 맥주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브루어리 코넬리센은 1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벨기에 맥주 양조장으로, 청량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팍스 필스'와 '림브룩스 윗떼' 시리즈를 소개하는 이번 출시에서는 맥주 애호가들이 풍부한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브루어리 코넬리센의 160년 역사와 특별한 맥주의 맛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SIWSE 2023에서 공식 출시 행사와 상품 시음 이벤트를 통해 맥주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