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온라인 유통 전문 기업 티오티컴퍼니가 혁신 성장 유형으로 벤처기업확인서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벤처기업 확인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속성장 가능한 벤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시작됐으며,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요건에 충족됨과 동시에 평가 결과가 우수한 기업만 획득할 수 있다.
티오티컴퍼니는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 등 까다로운 기준을 모두 통과함으로써 벤처기업확인서를 획득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법인세 및 소득세 감면과 세제, 입지, 자금, 인력,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간접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한국 티오티컴퍼니 대표는 “이번 벤처기업 인증은 ‘우리 아이에게 엄마의 마음을 담아 안심하고 먹이자’는 기업 이념이 다른 기업과 차별화됐음을 인증하는 계기라 생각한다”며 “자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언제나 기본을 지키면서 성장하는 데 꾸준히 정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티오티컴퍼니는 소셜미디어 유통을 포함한 온라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으로, 현재 부모의 마음을 담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영유아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유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