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가비파트너스는 유찜(Uzzim)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모바일 쿠폰과 모바일 상품권은 이벤트, 사은기념 등 다양한 마케팅 목적으로 손쉽게 보낼 수 있어 많이 사용되고 있다. 기존에 있는 서비스는 간편하고 저렴하게 보낼 수 있지만 보내고 나면 추적 관리가 어려운 것이 단점이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하게 됐다.
외부에 소중한 임직원 및 고객의 개인정보를 제공하던 기존 서비스와는 달리 담당자가 최대 1만명까지 간편 업로드로 직접 발송할 수 있으며 보낸 모바일 선물에 대해서는 실시간 추적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미수령 된 선물은 기업에 자동 환급돼 투명한 관리가 가능하며, 데이터 기반 통계자료를 제공해 보다 효율적인 마케팅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가비파트너스는 기업의 커머스 파트너로 고객사는 BMW코리아, NH카드, 교원그룹 등 고객사 별 맞춤형 회원제 전용 커머스 운영을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가비파트너스는 그동안 고객사들과 소통하면서 기존 모바일 상품권의 단점들을 고민하고, 보완하여 B2B 기업 전용의 모바일 선물하기 솔루션을 개발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