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편입, ‘2024학년도 대학편입 합격전략 설명회’ 개최

 

[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메가스터디교육(주) 대학편입 대표 브랜드 아이비김영 ‘김영편입’이 5월 개강을 앞두고, ‘2024학년도 대학편입 합격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7일까지 김영편입 전국 캠퍼스에서 개최되며, 현재 홈페이지에서 설명회 사전 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설명회는 △종합반(22일 오후 2시)-서울/경기 캠퍼스 연합, 전국 캠퍼스 연합 △플러스 상위권대(25일 오후 3시) △단과(21일 오후 3시) △독학센터(18일 오후 3시) △연고대 편입(19일 오후 2시/26일 오후 3시) △의약대 편입(20일 오후 2시) △경찰대학 편입(20일 오후 2시, 3시/27일 오후 3시) 등 캠퍼스별, 계열별로 개최된다.

 

종합반 설명회에서는 합격 자료 분석을 통한 2024학년도 편입 예상 및 전략과 종합반 단기 합격 커리큘럼에 관해 설명한다. 플러스 상위권대 설명회에서는 상위권대 편입 합격 전략과 1:1 합격 컨설팅을 제공하며, 단과 설명회에서는 24학년도 편입영수 전형 정리와 단과 편입 합격전략, 1:1 합격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독학센터 설명회에서는 최상위권 합격에 최적화한 독학센터 관리 방법과 나만의 커리큘럼 작성에 대해 소개하며, 연고대 설명회에서는 연세대, 고려대 편입 전형과 합격 전략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의약대 설명회에서는 의학계열 편입 팩트 체크와 합격전략 등을 전하며, 경찰대학 설명회에서는 경찰대 편입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합격 전략 등을 설명해준다. 이외에도 학점은행제 김영평생교육원과 미대편입창조 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편입은 2024학년도 대학편입 합격전략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 설명회별로 편입학 실전서와 대학편입 성공스토리북, 이루다 플래너, 단과 가이드북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아울러 당일 등록 이벤트로 종합반 5~6월 2개월 동시 등록 시 선착순 23명에게 첫 달 수강료 23만 원을 지원한다. 선착순 외 수강생에게도 종합반 회원가입비 20만 원과 첫 달 수강료 최대 1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당일 등록한 5월 등록 신규생에게 단과·연고대·의약대전문관 첫 달 수강료 20%, 독학센터 첫 달 수강료 20%, 미대편입창조 수강료 20%를 제공하며, 김영평생교육원 8과목 이상 패키지 등록 시 수강료 최대 45만 원을 지원한다.

 

김영편입 관계자는 “5월 개강을 앞두고 2024 대학편입 합격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전형별 편입 설명회를 개최한다”며 “누적 22만 6천 명의 편입 합격생 분석을 기반으로 한 편입 성공전략부터 1:1 합격 컨설팅까지 받을 기회로, 사전 예약자만 참석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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