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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 25회서 아이마다 25회…서울시 난임부부 시술 지원 확대

    다음 달부터 서울에 거주하는 난임 부부들은 출산 때마다 난임시술을 최대 25회씩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또 난임 시술이 중단돼도 시술 과정에서 발생한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난임시술비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기존에 '난임부부 당 생애 총 25회'로 제한됐던 시술 지원이 '출산 당 25회'로 확대된다. 예컨대 난임시술로 첫 아이를 가지면서 최대 지원횟수 25회를 모두 지원받았더라도 둘째·셋째를 가질 때 아이마다 25회씩 지원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당초 45세 이상은 50%, 44세 이하는 30%로 차등 부담해 왔던 '건강보험 급여 본인부담금'도 연령에 관계 없이 모두 30%만 본인 부담하면 된다. 또 난임시술 과정에서 공난포·미성숙 난자 등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시술에 실패하거나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경우 난임시술 중 부담했던 시술비를 횟수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에는 공난포 등 의학적 사유로 난임시술이 중단될 경우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없었다. 난임시술비는 서류 제출 후 자격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받을 수 있다. 정부24, e보건소공공포털 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통해

    • 권혜진
    • 2024-10-30 11:22
  • "'단풍 절정' 서울대공원 둘레길서 가을 만끽하세요"

    이번 가을 서울대공원 둘레길을 거닐며 가을 운치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 29일 서울대공원에 따르면 대공원에는 호숫가·동물원 둘레길, 산림욕장길 등 3개의 둘레길 코스가 마련돼 있다. 2.8㎞ 길이의 호숫가 둘레길에서는 청계저수지 호숫가의 아름다운 풍경과 관악산·청계산 등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동물원 둘레길은 동물원을 크게 돌아 북문까지 이어지는 4.5㎞ 코스로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서울시가 선정한 '아름다운 단풍길'에 오르기도 했다. 산림욕장길은 약 7㎞ 길이로 선녀못이 있는 숲과 자연과 함께하는 숲, 얼음골 숲 등 12개의 테마 숲을 지난다. 대공원은 다음 달 11일까지 공원 내 원더파크에서 코스튬 이벤트 '수퍼문 데이즈'도 연다. 원더파크는 20년간 유휴공간으로 유지되던 종합안내소를 10개 테마·40여개 콘텐츠로 꾸민 1500평 규모의 문화공간이다. 지난 4월 정식 개장해 20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 초대형 규모의 멀티 체험 공간인 '플레이 월드'에서는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최홍연 대공원 원장은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둘레길도 걸으시고 원더파크 같은 실내 시설도 둘러보

    • 권혜진
    • 2024-10-29 07:46
  • 경찰복 판매·착용 모두 '처벌 대상'…핼러윈 주간 집중단속

    경찰청은 핼러윈 주간에 경찰 복장·장비(코스튬)의 판매·착용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이달 25일부터 시작해 다음 달 3일까지 핼러윈(10월 31일) 전후 2주간 무분별한 유사 경찰 제복 및 장비의 유통과 사용을 막기 위해 온라인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주요 온라인 판매업체 54곳과 중고거래 사이트를 중점적으로 단속하며, 위법 행위 적발 시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특히 경찰은 판매자뿐 아니라 판매 행위가 이뤄지는 사이트 운영자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기로 했다. 사안의 경중과 사례의 수에 따라 거래사이트 운영자의 방조 행위에 대해 수사 의뢰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경찰은 지난 21일 한국온라인쇼핑협회(KOLSA)에 핼러윈 주간 판매업체 관리를 강화하고 경찰제복·경찰복 등 관련 용어 검색을 차단 조치해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지난 25일에는 주요 중고거래 사이트에도 공문을 보내 단속에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각 시도경찰청은 주요 축제 장소에서 인파 관리 활동과 연계해 경찰제복 착용과 관련한 현장 계도·단속에 나선다. 경찰제복장비법상 경찰공무원이 아닌 일반인이 경찰제복 또는 경찰제복과 유사한 복장을 착용하거나 경찰 장비를 소지하

    • 권혜진
    • 2024-10-28 16:46
  • "수도권 주민 90% 이상 '대중교통 이용 늘어야'…지원 필요"

    수도권 성인 10명 중 9명 이상은 승용차보다 대중교통 이용 문화가 확산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를 위해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버스 증차, 교통요금 보조 확대 등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28일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시민단체 우리모두의교통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24∼27일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사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및 승용차 이용에 대한 인식'을 공동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대중교통 이용 문화가 확산돼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90.2%가 '그렇다'고 답했다. '대중교통 이용 문화 확산에 대한 동의 이유'로는 69.4%(중복 응답)가 '도로 혼잡 감소'를 꼽았다. '온실가스 감소'(30.2%), '교통사고 감소'(13.6%), '도심 공간 활용 증대'(13.5%), '도시 소음 감소'(4.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들은 대중교통 이용이 확산하기 위해 '출퇴근 등 혼잡 시간대 지하철·버스 증차'(68.0%), '대중교통 요금 보조 정책 확대'(63.7%), '출발지와 목적지에 인접한 지하철역 및 버스 정류장 확대'(62.8%) 등의 방

    • 권혜진
    • 2024-10-28 07:37
  • 연예인 특혜 논란에…인천공항 '별도 출입문' 시행 하루 전 철회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특혜 논란을 빚었던 유명인의 별도 출입문 사용 계획을 시행 하루 전 철회했다. 공사는 27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국정감사 및 언론보도 등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고려해 10월 28일 시행 예정이었던 '다중밀집 상황 유발 유명인의 별도 출입문 사용절차'는 시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항 이용객의 안전과 다중밀집으로 인한 혼잡 등 문제가 없도록 충분한 의견 수렴을 거쳐 별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공사 관계자는 "여론 수렴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며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해 내놓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공사는 최근 연예기획사에 '아티스트 출국 시 인천공항 전용 출입문 사용 절차 준수 협조 요청'이라는 공문을 발송했다. 공문에는 군중이 몰리는 상황을 막고자 연예인 등 유명인이 인천공항 출국장 전용 출입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신규 절차를 마련해 시행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런 내용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을 위한 특혜라는 비판도 제기됐다. 사고 예방 차원이라지만 공무가 아닌 영리활동을 위해 출국한 연예인들에게 과도한 특혜를 준다는 것이다. 지난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종합 국정

    • 권혜진
    • 2024-10-27 11:34
  • '항체 형성까지 2주' 독감백신 이달 안에 맞으세요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독감(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병이 유행하는 시기가 성큼 다가왔다. 독감과 코로나19 등은 백신 접종으로 중증으로 악화할 가능성을 낮추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적기를 놓치지 않고 접종하는 게 중요하다. 27일 의료계에 따르면 독감은 대개 11월 말에서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하므로 이르면 이달, 늦어도 11월 중순까지는 백신 접종을 마치는 게 좋다. 독감 백신을 접종하고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항체가 생기는 데에는 최소 약 2주가 소요되기 때문이다. 적기를 놓치면 기대했던 효과를 내지 못할 수 있으므로 제 시기에 맞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해에 독감 백신을 접종했더라도 올해 새롭게 맞아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매년 유행하는 바이러스 유형이 다른 데다 백신의 효과도 약 6개월 정도만 지속하기 때문이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독감백신 무료 접종 대상자라면 일정을 확인해 백신을 맞는 게 좋다. 현재 정부는 생후 6개월∼13세(2011년 1월 1일∼2024년 8월 31일 출생자)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195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독감 백신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어

    • 권혜진
    • 2024-10-27 08:34
  • 식약처 "美 햄버거 식중독 연관 양파, 국내 수입 안 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맥도날드 햄버거 대장균 식중독 사태의 원인으로 지목된 '테일러 팜스'의 생양파가 최근 2년간 국내 수입된 사실이 없다고 25일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맥도날드 관계자는 24일(현지 시각) 자사 햄버거에서 검출된 대장균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살리나스에 있는 식품 회사 테일러 팜스에서 공급받은 생양파와 연관이 있다고 이날 밝혔다. 식중독 원인으로 생양파가 지목되자 미국 대형 패스트푸드 업체들이 생양파 사용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22일 10개 주에서 49명이 O157:H7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 증세를 보여 1명이 숨지고 10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며 환자들 가운데 인터뷰에 응한 모든 사람이 맥도날드의 '쿼터파운더' 햄버거를 먹었다고 발표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같은 해외 상황을 고려해 "맥도날드 등 국내 햄버거 프랜차이즈 본사들에 햄버거 패티, 생채소 등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말했다.(연합뉴스)

    • 권혜진
    • 2024-10-25 15:13
  • '2025 F/W 서울패션위크' 내년 2월 DDP서 개최…참여브랜드 모집

    서울시는 내년 2월 6∼10일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F/W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하기로 하고 참여 브랜드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내년 패션위크는 '고품격의 다양한 스타일 추구'와 '해외 시장 진출 확대'에 방점을 둔다. 브랜드 선발 과정에서부터 독창성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해외 시장 진출 실적)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디자이너 브랜드 대상 4개 프로그램(패션쇼·오프쇼·프레젠테이션·트레이드쇼)과 기업 브랜드 대상 2개 프로그램(패션쇼·프레젠테이션)이다. 디자이너 브랜드 중 패션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참여할 브랜드는 내달 8일까지, 오프쇼에 참여할 브랜드는 11일까지 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트레이드쇼는 15일까지다. 기업 브랜드 참여 신청은 22일까지 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지정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패션쇼 참여 브랜드로 선정되면 무대·조명을 비롯한 시스템 전반과 온라인 송출, 행사장 안전관리, 국내외 홍보마케팅 등이 지원되고 같은 기간 열리는 트레이드쇼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오프쇼에 참여하면 런웨이 영상 촬영과 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제반 홍

    • 권혜진
    • 2024-10-24 07:59
  • 운전면허 기능시험 전기차로도 본다…이르면 내년부터 배치

    이르면 내년부터 자동차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전기차로 기능시험을 치르고 1·2종 자동 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된다. 23일 경찰청에 따르면 운전면허시험장에 전기차를 배치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지난 21일 국가경찰위원회 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 개정안은 추후 입법예고와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연말께 시행 예정이다. 이는 친환경차 도입을 늘리고 전기차 운전자가 늘어나는 흐름을 반영한다는 취지다. 현재 면허시험장에는 휘발유·경유 등 내연기관 차량만 배치됐다. 특히 1종 면허시험에 주로 쓰이는 1t 트럭은 대부분 단종된 경유 모델을 쓰고 있어 차량 교체가 원활하지 않은 문제가 있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기능시험 응시생들은 전기차 또는 내연기관차를 무작위로 배정받아 운전하게 된다. 전기차 특성을 반영해 기능시험 채점 기준도 손질한다. 현재 채점 기준에는 4천rpm 이상으로 엔진이 회전할 때마다 5점씩 감점되는 항목이 있는데, 엔진이 없는 전기차에는 이를 적용할 수 없어 보완이 필요했다. 개정안은 전기차의 경우 rpm 대신 '안전장치 작동 시' 감점하도록 명시했다. 긴급제동장치의 작동 여부에 따라 위험 운전인지를 판단해 감점하는 식이

    • 권혜진
    • 2024-10-23 07:40
  • 한강 초기작부터 28개 언어 번역본까지…국립중앙도서관 특별서가

    한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설가 한강의 작품을 모은 서가가 국립중앙도서관에 생겼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본관 2층 문학실에 한강 특별 서가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강 작가의 초기 작품인 '그대의 차가운 손'을 비롯해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등 국내에서 발간된 주요 작품 14종을 모았다. 총 28개 언어로 번역된 작품 79종도 소개한다. 2016년 영국 맨부커상 국제 부문(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한 대표작 '채식주의자'의 경우 그리스어, 베트남어, 아제르바이잔어 등 다양한 언어로 읽을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국내외에서 '한강 작품 읽기'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한국문학의 매력을 깊이 체험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서관 문학실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연합뉴스)

    • 권혜진
    • 2024-10-2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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