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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YT "미국 연방법원 전산해킹에 러시아 관여 정황"

    미국 연방법원이 사용하는 전자 소송시스템이 대규모 해킹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해킹 배후에 러시아가 관여한 정황을 수사당국이 발견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미국 법원행정처는 지난달 초 연방법원 전산시스템에 해킹 공격이 발생한 사실을 인지하고 법무부와 각 지역 연방법원에 관련 사실을 공지했다. 법원행정처는 내부 문건에서 "지속적이고 정교한 사이버 위협 수행자들이 최근 봉인된 법원 기록물을 위태롭게 했다"며 민감한 문건을 전산시스템에서 삭제할 것을 권고했다. NYT는 이번 해킹 사태에 관해 브리핑받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수사관들이 최근 법원 전산시스템 해킹과 관련해 러시아가 최소한 부분적으로 관여한 증거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조직이 관여했는지, 러시아 정보당국이 배후에 있는지, 혹은 다른 국가가 관여했는지 등은 아직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지만, 이번 해킹 공격 주체는 미 법원 전산시스템에 침입하기 위해 수년간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연방 법원의 전자소송 시스템은 법원 직원과 검사, 변호사 등 소송 관계자들이 사건 문서를 업로드하고 관리하는 시스템과 일반인이 사건 정보를 제한

    • 권혜진
    • 2025-08-13 08:05
  • '테라사태' 권도형, 美서 사기 '유죄' 자인…檢 "12년이하 구형"

    스테이블코인 '테라USD'(이하 테라) 발행과 관련한 사기 등 혐의로 미국에서 형사재판을 받는 권도형(33) 테라폼랩스 설립자가 입장을 바꿔 유죄를 인정하고 최고 형량을 대폭 낮추는 데 합의했다. 미국에서 일정 기간 형기를 채운 뒤 한국으로 송환될 가능성도 열렸다. 권씨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사기 공모, 통신망을 이용한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플리 바겐'(유죄인정 조건의 형량 경감 또는 조정) 합의에 따라 검찰은 권씨를 상대로 1천900만 달러(약 265억원)와 그 외 다른 일부 재산을 환수하기로 했다. 이와 별개로 앞서 권씨와 테라폼랩스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44억7천만 달러(약 6조2천억원) 규모의 환수금 및 벌금 납부에 합의한 바 있다. 권씨가 유죄를 인정한 사기 공모(5년) 및 통신망을 이용한 사기(20년) 죄의 합산 최대 형량은 총 25년형이다. 다만, 검찰은 유죄 인정 합의에 따라 추가 기소 없이 권씨에게 최대 12년 형을 구형하기로 했다. 또한 최종 형량의 절반을 복역하고 플리 바겐 조건을 준수할 경우 권씨가 국제수감자이송(international prisoner

    • 권혜진
    • 2025-08-13 07:51
  • 젤렌스키 "러, 휴전조건으로 돈바스 철군 요구…수용 불가"

    미국과 정상회담이 예정된 러시아가 휴전 조건으로 우크라이나가 동부 돈바스 전체에서 철수하기를 요구하고 있으나 우크라이나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AP·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키이우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돈바스에서 철수하면 러시아가 다른 공세를 준비할 교두보를 열어줄 것"이라며 영토 양보는 불가하다고 강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먼저 휴전에 동의하고 난 다음에 영토 문제를 논의해야 하며, 영토 문제 논의에는 우크라이나의 안보 보장이 필수적인 부분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오는 15일 알래스카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영토 '교환'이 향후 맺을 수 있는 우크라이나 평화 협정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수차례 시사했다. 영미권 주요 언론은 루한스크주와 도네츠크주를 포함한 돈바스 양보안이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루한스크주 대부분과 도네츠크주의 큰 부분을 점령했고 자포리자주와 헤르손주를 그보다 작은 비율로 장악했다. 젤렌스키 대통령도 이날 우크라이나가 돈바스에서 군대를 철수하는 대가로 다른

    • 권혜진
    • 2025-08-13 07:43
  • '팝 여제' 스위프트, 정규 12집 '라이프 오브 쇼걸' 공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정규 12집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The Life of a Showgirl)을 발표했다. 스위프트는 12일(현지시간) 자정 공개된 유명 팟캐스트 '뉴하이츠'의 차회 예고편에서 "제 새 앨범이에요"라면서 앨범 제목을 직접 공개하고 LP(레코드판) 버전으로 보이는 새 앨범의 실물을 꺼내 들었다. 동영상에서 새 앨범의 표지는 흐릿하게 처리돼 보이지 않았다. 스위프트가 미국프로풋볼(NFL) 선수인 남자친구 트레비스 켈시(캔자스시티)와 함께 출연한 팟캐스트 전체판은 13일(한국시간 14일) 공개된다. 스위프트의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12일 오전 12시 12분에 맞춰 카운트다운이 끝나고 새 앨범의 특별 한정 LP판, 카세트테이프, CD 등 3종의 '사전 선예약판매'가 시작됐다. 앨범의 공식 발매일이나 수록곡 정보, 아트워크 등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다만 공식사이트의 각 상품 설명란에는 각 10월 13일 이전에 발송이 시작된다고 적혀 있다. 스위프트는 직전 정규앨범인 11집 '토처드 포이츠 디파트먼트'(The Tortured Poets Department)를 2024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공개한 바 있다. 11집의 공식 발매는 '에라스 투

    • 권혜진
    • 2025-08-12 16:28
  • 美中 '관세휴전' 90일 연장…APEC 전후 정상회담 분위기 조성

    미국과 중국이 전 세계 경제의 중요 변수로 지목돼온 양국 간 '관세 전쟁의 휴전'을 90일 연장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과 지난 5월 합의한 90일간의 '관세 휴전' 마지막 날인 11일(현지시간) '휴전'을 90일 더 연장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CNBC와 로이터통신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이로써 상당한 파급효과를 몰고 올 수 있었던 미·중 간 관세전쟁 재개라는 '파국'은 일단 피했다. 또한 양측이 무역 갈등의 소지를 일단 11월 상순까지는 수면 아래로 가라앉히기로 함에 따라, 10월 말∼11월 초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전후해 트럼프 2기 행정부 첫 미·중 정상회담을 개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선제공격'을 시작으로 지난 4월 상대국에 주고받기 식으로 관세율을 올리며 대치하던 미·중은 5월 제네바에서 열린 제1차 고위급 무역 회담 계기에 각각 115% 포인트씩 관세율을 대폭 낮추기로 합의했다. 당시 양측은 각자 수입품을 겨냥한 추가 관세율 115% 가운데 4월 매겨진 91%포인트는 취소하고 24%포인트에 대해선 적용을 90일 유예하기로 했다. 이후 중

    • 권혜진
    • 2025-08-12 07:38
  • '스카이댄스와 합병' 파라마운트, 7년간 UFC 美 중계권 확보

    미국 할리우드 제작사 스카이댄스와 합병한 글로벌 미디어 기업 파라마운트가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UFC의 중계권을 확보하며 스트리밍 서비스 확장에 나섰다. 파라마운트는 UFC를 보유한 TKO 그룹과 내년부터 7년간 UFC 미국 중계권 인수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계약은 UFC의 13개의 주요 이벤트와 30개의 '파이트 나이트'를 포함한 연간 전체 일정에 대한 것으로, 총 77억 달러(10조7천284억원) 규모다. 모든 경기는 미국 내에서 스트리밍 플랫폼 파라마운트+(플러스)를 통해 스트리밍되며, 일부 경기는 파라마운트가 보유한 CBS에서도 동시에 송출된다. 디즈니의 ESPN은 5년간 평균 5억 달러를 지불하며 UFC 중계권을 보유해왔으나, 이 계약은 올해 말 종료된다. 파라마운트는 가입자에게 UFC 경기를 제공하기 위해 추가 요금을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ESPN+에서 일부 프리미엄 경기에 적용했던 유료 시청(PPV) 방식은 폐지된다. TKO 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 마크 샤피로는 "PPV 모델은 과거의 유물"이라며 "파라마운트+에 월 12.99달러만 내면 UFC 전체 경기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UFC 경기

    • 권혜진
    • 2025-08-12 07:29
  • 머스크 "슈퍼컴 개발팀 '도조' 종료…어려운 결정 해야 했다"

    전기차업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의 자율주행을 위한 자체 개발 D시리즈 칩 기반의 슈퍼컴퓨터 '도조'(Dojo) 담당 팀 해체를 확인했다. 머스크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엑스(X·옛 트위터)에 "모든 경로가 AI6로 수렴된다는 것이 명확해진 순간 도조를 종료하고 어려운 인사 결정을 내려야 했다"며 "'도조2'는 이제 진화적으로 막다른 길이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조3'는 아마도 단일 보드에 다수의 AI6 시스템온칩(SoC)을 탑재한 형태로 살아남을 것"이라고 적었다. 도조 시스템은 테슬라가 자체 설계한 D시리즈 칩 기반의 슈퍼컴퓨터로, 주행 보조 소프트웨어인 오토파일럿과 FSD(Full Self-Driving),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지원하는 머신러닝 모델을 훈련하는 데 사용된다. 테슬라는 첫 번째 도조 슈퍼컴퓨터를 가동하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자체 제작한 D1 칩을 혼합해 사용했다. 테슬라는 2세대 D2 칩을 기반으로 두 번째 도조 시설(도조2)을 건설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개발 중이던 D2 칩은 더 이상 추진하지 않는 등 도조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대신 TSMC

    • 권혜진
    • 2025-08-12 07:26
  • '동네 빌런' 저커버그…저택 11채 사들여 '그들만의 왕국' 건설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거주지역에서 이웃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팰로앨토의 부유층 거주지역인 크레센트파크 주민들의 삶은 14년 전 저커버그가 이사를 온 뒤 크게 바뀌었다. 저커버그는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이외에도 근처의 주택들을 사들이기 시작했다. 변호사와 의사, 인근 스탠퍼드대 교수 등 주민들에게 최대 1천450만 달러(약 201억 원)라는 거액을 제시했다. 시세 두세배에 달하는 제안에 일부 주민들은 저커버그에게 집을 팔고 이 지역을 떠났다. 14년간 저커버그는 이 같은 방식으로 11채의 주택을 사들이는데 1억1천만 달러(약 1천528억 원)를 썼다. 이후 그는 이 지역을 자신의 '왕국'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저커버그는 자신의 주택과 이웃한 주택 4채 중 3채를 완전히 철거했다. 대형 중앙 정원을 조성했고, 작은 손님용 별채와 함께 분수와 피클 볼 코트, 와인 저장고를 설치했다. 높은 담으로 둘러싸인 정원에는 2m 높이로 제작된 저커버그의 부인 프리실라 챈의 동상도 세워졌다. 주택 지하에는 650㎡ 넓이의 대형 지하공간도 건설됐다. 이와 함께

    • 권혜진
    • 2025-08-11 12:30
  • 유럽 '종전 패싱' 우려…"미러회담 전 트럼프와 대화 희망"

    오는 15일(현지시간)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알래스카 정상회담을 앞두고 유럽에서 소위 '패싱'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자국의 참여 없이는 어떠한 결정도 내려져선 안 된다는 입장이다. 유럽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유럽의 안보와도 직결돼 있다면서 우크라이나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10일 유럽 주요국이 미·러 정상회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사전에 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의 '영토 보전'이 곧 유럽 안보와 직결된다고 강조해온 유럽 입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과 만나기 전 유럽과 우크라이나의 입장을 분명히 전달하고 설득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8일 종전 합의의 일환으로 '영토의 일부 교환'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현재까지 논의에서 배제된 유럽과 우크라이나의 불안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련 발언이 나온 직후 영상 연설에서 "우크라이나인들은 땅을 점령자에게 내어주지 않을 것"이라며 즉각 거부한 바 있다. 유럽은 전쟁 당사국 우

    • 권혜진
    • 2025-08-11 07:17
  • 英배우 에마 톰슨 "트럼프가 27년 전 데이트 신청했다"

    영국 배우 에마 톰슨(66)이 27년 전 도널드 트럼프(79) 미국 대통령에게서 데이트 신청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10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슈테른 등에 따르면 톰슨은 지난 6일 개막한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이 같은 일화를 소개했다. 톰슨은 영화 '프라이머리 컬러스'를 촬영하던 1998년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를 걸어와 "내 아름다운 집들 중 한 곳에 묵도록 초대합니다. 함께 저녁을 먹을 수도 있어요"라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그는 "친절하시네요. 감사합니다. 또 연락드릴게요"라고 거절했다며 "트럼프와 데이트를 했다면 미국 역사의 흐름을 바꿀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농담했다. 그러나 톰슨은 트럼프가 촬영지 숙소 연락처를 알아낸 건 '스토킹'이라고 말했다. 또 그날이 영화감독 겸 배우 케네스 브래나와 이혼이 확정된 날이었다며 "트럼프가 이혼한 멋진 여성을 찾고 있었다고 장담한다"고 말했다. 트럼프도 두 번째 부인 말라 메이플스와 이혼한 상태였다. 톰슨이 당시 촬영하던 '프라이머리 컬러스'는 아칸소 주지사 출신인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입성과 외도 스캔들을 모티브로 한 영화다. 톰슨은 힐러리 클린턴을 모델로 한 '주지사의 아내' 수전 스탠턴을 연기

    • 권혜진
    • 2025-08-1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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