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뉴스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이란 시위로 648명 사망…6천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가 격화하고 당국이 강경 진압하면서 사망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는 관측이 계속 제기된다. 1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기반 단체 이란인권(IHR)에 따르면 시위 16일째인 이날까지 시위대만 최소 648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자 가운데 9명은 18세 미만이라고 한다. IHR은 이 수치가 직접 확인했거나 독립된 두 개 기관을 통해 검증된 사망 사례만 집계한 것이라며 "일부 추산에 따르면 6천명 이상이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 8일 수도 테헤란 인근 카라즈 지역에서는 시위에 가담했던 남성 에르판 솔타니(26)가 체포돼 사형 선고를 받았으며, 14일에 형이 집행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미국에 기반한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전날까지 이란 31개주(州) 전역에 걸쳐 585개 지역에서 시위가 이어져 민간인과 군경을 합쳐 544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단체는 추가로 보고된 사망 사례 579건의 진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테헤란과 인근 카흐리자크 지역의 법의학시설에 다수의 시신이 보관됐다는 내용의 영상과 정보가 확산했다고 HRANA는 설명했다. 일부 영상을 토대로 분석해보면 이같은 시신이 최대 250구에 달한다는

    • 권혜진
    • 2026-01-13 07:28
  • 파라마운트, 인수 제안 거부되자 워너브러더스에 소송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이하 파라마운트)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브러더스)에 새로운 인수 제안을 했다가 또다시 거부당하자 법정 싸움에 나섰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미 CNBC 등에 따르면 데이비드 엘리슨 파라마운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워너브러더스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 회사와 데이비드 자슬라브 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워너브러더스에 넷플릭스와 진행 중인 거래 관련 정보를 제공할 것을 청구하는 소송이다. 엘리슨 CEO는 주주서한에서 "워너브러더스는 자사의 지분 가치 산정 방식, 넷플릭스 거래 전체에 대한 가치 평가 방법, 부채에 따른 매입가 감액 적용 방식, 심지어 우리의 주당 30달러 전액 현금 인수 제안에 대한 '위험 조정' 근거조차 공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오늘 아침 델라웨어주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워너브러더스가 해당 정보를 제공하도록 법원이 지시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이를 통해 주주들이 우리 제안에 주식을 매도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엘리슨 CEO는 또 올해 워너브러더스의 주주총회에서 이사회에 자사가 선정한 이사가 선출되도록 하기 위한 위임장 대

    • 권혜진
    • 2026-01-13 07:21
  • 한화손보, 여성 암경험자 재발 예방을 위한 ‘우먼힐링LIFE’ 개최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홍대 다리소극장에서 여성 암 경험자와 보호자 총 120명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 ‘우먼힐링LIFE’ 6회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전했다. 우먼힐링LIFE는 여성 암 경험자와 보호자의 회복 및 성장을 돕는 한화손보의 여성 웰니스 지원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한화손보와 여성 암 치료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차병원이 함께 진행하는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치료 이후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 습관 관리 및 일상의 건강에 초점을 맞춰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김슬기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내 몸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주제로 암 치료 이후 신체 관리와 재발 위험을 낮추는 생활 습관, 일상 회복 전략 등을 소개했다. 이날 진행을 맡은 이금희 아나운서는 현장에서 공감형 소통을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며 강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오프닝 공연으로 회복의 시간을 즐긴 참가자들은 2부에서는 캘리그라피 전등 만들기, 나만의 노트 만들기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치유의 시간을 더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우먼힐링LIFE는 단기적인 지원을 넘어 여성 암 경험자의 지속적인 치유와 건강회복을

    • 조영신
    • 2026-01-12 16:36
  •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해답은 '절충교역'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정부 대 정부(G2G) 협력 패키지 전략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놓고 경쟁 중인 독일이 절충교역을 활용한 수주전에 나서고 있어 한국도 정부 차원에서 캐나다에 대한 투자 및 산업 협력 방안을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다. 캐나다 정부는 잠수함 12척 등 모두 60조원 규모의 잠수함 사업 최종 사업자를 올해 선정한다. 12일 조선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회에서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개최됐다. 김병주 의원(더블어민주당)과 방위산업특별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과 관련한 한국-캐나다 간 절충 교역 활성화 및 정부 협력 패키지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국방·방산 전문가들은 캐나다 잠수함 수주의 키(Key)는 캐나다가 요구하는 경제적·산업적 요청에 ‘범정부 차원의 정부 대 정부(G2G) 협력 패키지 전략’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경쟁 중인 독일과 차별화된 G2G 협력 패키지로 우위를 점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공개된 캐나다 잠수함 사업 평가 항목 중 플랫폼 성능 평가 비중은 20%다. 그외 유지

    • 조영신
    • 2026-01-12 16:21
  • "상장 대박" 믿었다간 ‘쪽박’…금감원, 비상장주식 사기 경보 상향

    금융감독원이 ‘상장 임박’과 ‘대박 수익’을 내세운 비상장주식 기업공개(IPO) 투자사기가 반복 발생함에 따라 소비자경보를 ‘주의’에서 ‘경고’로 한 단계 상향한다고 12일 밝혔다. ​ 금감원은 지난해 6월 이른바 ‘상장 임박 비상장주식’ 사기가 포착되자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지만 이후에도 동일·유사 수법의 피해 민원이 이어지자 경보 수준을 격상했다고 설명했다.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강조하며 고수익과 원금 보장을 함께 내세우는 권유는 전형적인 투자사기 가능성이 높다는 게 금감원의 경고다. ​ 이번에 적발된 불법업체들은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급등 예상 종목’을 무료로 추천한다며 불특정 다수를 리딩방으로 끌어들인 뒤, 실제 상장 예정 종목을 소량 무료 입고해주며 신뢰를 쌓는 방식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상장에 성공하면 수십 배 수익이 가능하다”, “상장이 무산되면 원금을 전액 보장한다”는 식의 말로 비상장주식 대량 매수를 유도했다.​ 이 과정에서 조작된 기업설명(IR) 자료와 기사 형태의 허위정보가 동원됐고, 제3의 투자자나 대주주를 사칭해 투자자에게 접근하는 수법도 확인됐다. 일부 사례에서는 인터넷 기사·블로그·카페 게

    • 조영신
    • 2026-01-12 13:31
  • '구몬' 교원그룹서 해킹사고…"개인정보 유출여부 확인중"

    구몬학습과 빨간펜 등 교육 사업으로 잘 알려진 교원그룹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 교원이 학습지와 가전렌털, 상조사업 등 광범위한 범위의 생활산업을 영위하고 있어 정보 유출 회원 수가 상당할 것으로 추정되며 미성년자 정보 유출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교원그룹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사이버 침해 정황을 인지하고, 즉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께 사내 일부 시스템에서 비정상 징후를 확인하고 내부망 분리와 접근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 교원그룹은 현재 외부망을 통한 공격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 백업 자료를 활용해 시스템 복구와 보안 점검을 진행 중이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으로 여행이지 홈페이지 등 교원그룹의 일부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현재 랜섬웨어 감염으로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계열사는 출판업체인 교원과 교원구몬, 유아 교육기관인 교원위즈, 비주거용 건물 임대업을 하는 교원프라퍼티, 장례식장과 장의 관련 서비스업을 하는 교원라이프, 여행사업자인 교원투어(여행이지),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인 교원헬스케어, 창고업체인 교원스타트원 등 사실상 전체 계열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원그

    • 권혜진
    • 2026-01-12 13:30
  • 신한은행,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북미 진출 국내기업 금융 지원

    신한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맺고 북미 진출 국내 기업에 금융 지원을 한다. 신한은행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기술보증기금 실리콘밸리 지점에서 북미 진출 국내 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미 관세 협약에 따른 국내 기업의 대미 투자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국내 기업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생산적 금융 공급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고 신한은행 측은 설명했다. 신한은행과 기술보증기금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북미 지역에 현지법인을 운영 중인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총 5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의 특별 출연금을 재원으로 보증비율을 기존 85%에서 100%로 상향하고 2년간 보증료를 0.7%포인트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는 데 있어 핵심지역인 북미 지역에 진출한 국내 기업에 실효성 있는 금융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 기반 보증지원 역량과 신한은행의 현지 금융 네트워크를 연계해 해외 진출 국내 기업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

    • 조영신
    • 2026-01-12 13:21
  • 작년 고용보험 가입자 전년比 1.1%↑…통계집계이래 최저 증가폭

    지난해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 증가 폭이 1997년 고용보험 행정 통계 집계 이래 28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구직급여 연간 누적 지급액은 12조원대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12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작년 한 해 평균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1천553만명으로, 전년 대비 17만4천명(1.1%) 증가했다. 이는 1997년 고용보험 행정 통계 집계 이래 최저 증가 폭이다. 연간 고용보험 가입자 수 증가율은 2019년 3.9%를 기록한 후 코로나 시기에 2%대로 감소했고, 2022년 다시 3.2%로 늘었으나 2023년 2.4%, 2024년 1.6%로 증가 폭이 점차 줄고 있다. 12월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천549만3천명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18만 2천명(1.2%) 증가했다. 이는 2024년 12월에 전년 대비 16만명(1.1%) 증가한 것보다 소폭 늘어난 수치다.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2021년 12월 43만2천명, 2022년 12월 34만3천명, 2023년 12월 29만7천명, 2024년 16만명으로 점차 줄어든 바 있다. 천경기 노동부 미래고용분석과장은 "15∼64세 인구 감소의 영향"이

    • 권혜진
    • 2026-01-12 12:46
  • 경찰 "쿠팡 로저스 1차소환 불응…정보유출 3천건 훨씬 넘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각종 의혹으로 수사받는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경찰의 1차 출석 요구에 불응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로저스 대표가) 1차 출석을 불응했다"며 "2차 출석을 요구해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박 청장은 "자료 유출 범위와 관련해 쿠팡 측에서 3천건 정도를 이야기했는데 분석이 완전히 끝나진 않았지만, 그보다는 훨씬 많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쿠팡은 지난달 25일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해 논란을 빚었다. 유출자가 3천300만명의 정보를 빼갔으나 그중 3천명만 저장했음을 확인했고, 범행에 사용된 장비도 자체적으로 회수했다는 내용이다. 경찰은 이 같은 쿠팡의 '셀프 조사' 발표와 관련해 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등 혐의 피고발인 신분으로 지난 5일 로저스 대표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다만 로저스 대표가 이에 응하지 않자 2차 소환 날짜를 조율한 것으로 파악됐다. 로저스 대표에 대한 출국 정지도 검토 중이다. 로저스 대표 측은 2차 출석 요구에는 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달 31일 로저스 대표 등을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 권혜진
    • 2026-01-12 12:39
  • '케데헌', 美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상·주제가상 2관왕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미국의 권위 있는 시상식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2관왕에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은 경쟁작이었던 '주토피아 2', '엘리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아르코', '리틀 아멜리'를 누르고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Best Motion Picture - Animated) 부문 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와 픽사의 작품 '주토피아 2'와 '엘리오'를 제쳤다는 점에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매기 강 감독은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받은 뒤 "이건 정말 무겁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한국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믿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 감독은 이어 "이 영화를 통해 우리는 여성 캐릭터를 우리가 아는 그대로, 즉 정말 강하고 당당하며, 우스꽝스럽거나 괴짜 같고, 음식을 갈망하며 가끔은 목말라 하기도 하는 모습으로 그려내고 싶었다"고 덧붙여 큰 박수를 받

    • 권혜진
    • 2026-01-12 12:34
이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포토리뷰

  • ICAO, 기내 휴대 가능한 보조 배터리 2개로 제한
  • 한화생명, 미래금융인재 공모전 결선 개최
  • 국민銀, 생산적금융 우대 프로그램 10조로 확대 운영

랭킹뉴스

  • 1

    TXT, 신보 발매 앞서 31일 오프라인 청음회…특별한 경험 선사

  • 2

    홍이삭, 4월 신보 발매...5월 23~25일 단독 콘서트 ‘Sway’ 개최

  • 3

    김희재,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매진 속 열연...가창력+연기력 입증

  • 4

    영탁, 5월 2~3일 두 번째 팬콘서트 개최..."우리는 ‘ONE TEAM’"

  • 5

    ’쇼미더머니 12’ 경연곡, 지니뮤직 10대 차트에 대거 진입

  • 6

    中 리프모터, 해외 겨냥한 전기차 A10 출시...판매가격 1433만원

  • 7

    ‘데뷔 2주년’ 아일릿, “항상 신선한 모습 보여주려 노력" [일문일답]

  • 8

    위콘페, 2차 라인업 발표...김재중·에이핑크·윤산하·TWS 합류

  • 9

    현대카드, 美 페기 와일 작품 '코어 메모리' 뉴욕현대미술관과 동시 전시

  • 10

    테이, 내달 단독 콘서트 개최...목소리·피아노·현악 협주곡 형식


실시간 뉴스

  • 2026-03-29 10:14

    ICAO, 기내 휴대 가능한 보조 배터리 2개로 제한

  • 2026-03-29 09:46

    한화생명, 미래금융인재 공모전 결선 개최

  • 2026-03-29 09:38

    국민銀, 생산적금융 우대 프로그램 10조로 확대 운영

  • 2026-03-29 09:08

    BTS, 한국의 멋 살린 ‘SWIM’ 라이브 클립 공개...선혜원서 촬영

  • 2026-03-29 09:00

    미소금융재단 기능 확대...청년 등 소외계층 자산형성도 지원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3월 29일 10시 14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