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국제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트럼프, 기독교 박해한다며 나이지리아에 군사작전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이지리아 정부가 기독교인 학살을 용인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막기 위해 군사력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나이지리아 정부가 기독교인 살해를 계속 허용한다면 미국은 나이지리아에 모든 구호와 지원을 즉각 중단할 것이며 이런 끔찍한 잔혹 행위를 저지르는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이 망신스러운 나라에 '총을 쏘며'(guns-a-blazing) 들어갈 수도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난 이로써 전쟁부(국방부)에 가능한 행동을 준비하라고 지시한다. 우리가 공격한다면 그건 우리 소중한 기독교인들을 공격한 테러리스트 깡패들처럼 빠르고, 사납고, 달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이지리아 정부는 신속히 행동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기독교는 나이지리아에서 실존적 위협을 맞이하고 있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기독교인 집단학살(제노사이드)을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하며 나이지리아를 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가 심각한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1일 트럼프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

    • 권혜진
    • 2025-11-02 11:19
  • "'韓블랙이글스 日서 급유' 추진했다 무산…日, 독도비행 이력 항의"

    한국 공군기가 일본 자위대 기지에서 처음으로 급유하는 방안을 한일 정부가 추진했으나, 일본이 급유 대상 항공기 일부가 독도를 비행했던 이력을 문제 삼아 계획이 무산됐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측은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이달 중·하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에어쇼에 참가하기 위해 이동할 때 이달 초순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 기지에 들러 급유하고자 한다고 일본 측에 요청했다. 일본은 한국군과 자위대 간 교류, 협력을 위해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블랙이글스 일부가 최근 독도를 비행했다는 사실을 확인해 항의 의사를 전달하고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방문한 경주에서 지난달 30일 이재명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하기 직전 급유 지원 계획을 중단한다는 방침을 굳혔다고 요미우리가 전했다.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는 이번 회담에서 미래지향적 한일관계를 지향하기로 했으나, 일본 정부 내에서 '이 사안은 이해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는 목소리가 강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정부는 독도가 자국 고유 영토라고 억지 주장을 하

    • 권혜진
    • 2025-11-02 09:35
  • 일론 머스크 "날아다니는 자동차 연내 공개할 수도"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연내에 플라잉카(flying car)를 공개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엔가젯과 기즈모도 등에 따르면 머스크는 인기 팟캐스터인 조 로건의 방송에 출연한 자리에서 로건이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계속 개발하고 있는지 묻자 "곧 시제품을 공개할 것"이라며 "잊을 수 없는 시연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팔란티어 창업자인) 제 친구 피터 틸이 '예전에는 미래가 되면 나는 자동차가 나올 거라고들 했는데 아직 나는 자동차는 안 나왔다'고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로건이 나는 자동차가 나온다는 것인지를 묻자 "피터가 나는 자동차를 원한다면 그걸 살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그는 '정말 나는 전기차를 만든다는 것이냐', '접이식 날개 같은 걸 장착했나' 등의 질문에는 제품 공개 전에 밝힐 수 없다고 답변을 회피했다. 그러면서 "이 제품 공개는 지금껏 가장 잊을 수 없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이 차에는 정말 미친(crazy) 기술이 적용됐다. 제임스 본드 자동차를 모두 합해도 이 차보다 더 미치지는 않았다"고 강조했다. 공개 시기에 대해서는 "바라건대 올

    • 권혜진
    • 2025-11-02 07:13
  • '세계 최대' 이집트 대박물관 공식 개관…착공 20년만

    세계 최대 규모의 이집트대박물관(GEM·Grand Egyptian Museum)이 1일(현지시간) 공식 개관했다. 2005년 첫 삽을 든 지 꼭 20년 만이다. 이집트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 카이로 부근 기자 평원의 대(大)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곁에 세워진 이집트대박물관에서 개관식 행사가 열렸다.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이 박물관은 고대 이집트인의 천재성과 현재 이집트인의 창의력을 하나로 모은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문명과 지식을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이들을 불러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박물관은 고대 이집트의 생활상을 상세히 보여주는 5만 점 이상의 유물을 소장해 단일 문명에 헌정된 세계 최대 박물관이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전시품은 약 3만5천 점이다. 인근 피라미드를 본떠 만든 삼각형 유리 외관의 박물관 입구 아트리움에는 이집트에서 가장 유명한 파라오 중 하나인 람세스 2세의 화강암 석상이 서 있다. 박물관 건설은 2005년에 시작됐으나 2011년 '아랍의 봄' 봉기 이후 정치적 혼란으로 3년간 공사가 중단됐다. 완공 이후에도 올해 여름 개관을 계획했다가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연기됐다. 이집트 정

    • 권혜진
    • 2025-11-02 07:08
  • 비트코인 '업토버' 끝났다…7년만에 첫 '10월 월간 하락'

    매년 10월마다 이어졌던 비트코인의 상승 행진이 7년 만에 멈췄다. 31일(현지시간)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5시(서부 시간 오후 2시) 기준 비트코인 1개는 월초 대비 7% 가까이 하락한 10만9천4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매년 10월마다 강한 상승세를 보여온 탓에 투자자들은 10월을 '업토버'(Uptober)라고 불러왔지만, 올해는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이 같은 현상이 이어지지 못했다. 비트코인은 이달 초만 해도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 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정지) 상황 속에서 달러 가치가 하락할 것으로 본 투자자들이 금·은 등과 함께 '디지털 금'으로 불리는 비트코인도 '안전자산'의 하나로 간주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그러나 지난 6일 역대 최고치인 12만6천200달러를 기록한 이후 비트코인 가치는 후퇴하기 시작했으며 지난 10일에는 당일 최고가 대비 14% 이상 수직 낙하해 10만4천달러선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디지털 시장 데이터 제공사 '카이코'의 애덤 매카시 선임 연구원은 로이터 통신에 "가상화폐는 금, 주식과 함께 사상 최고치에서 10월을 시작했으나,

    • 권혜진
    • 2025-11-01 07:41
  • 프랑스 하원, '슈퍼리치' 과세 법안 부결…좌파 반발

    프랑스 하원이 31일(현지시간) 좌파 진영에서 요구하는 초부유층 재산에 대한 최저세율 도입 법안을 심의했으나 부결됐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하원은 이날 오후 좌파 진영이 제출한 법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찬성 172표, 반대 228표로 부결됐다. 사실상 좌파 진영만 찬성한 셈이다. 좌파 진영은 예산안 논의 과정에서 1억 유로(1천600억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개인에게 최소 2%의 세금을 부과하는 이른바 '쥐크만세' 도입 법안을 발의했다. 프랑스 경제학자인 가브리엘 쥐크만은 전 세계 최고 갑부들의 자산에 연간 2%를 과세하면 연간 2천500억 달러(약 347조7천억원)의 추가 세수를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의회는 사회당이 단독으로 제안한 타협안도 부결시켰다. 이 안은 1천만 유로(164억원) 이상을 보유한 개인에게 최소 3%의 세율을 적용하되, 혁신 기업과 가족 기업은 제외하는 내용을 담았다. 쥐크만세 도입 무산에 정당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법안 도입을 강력히 주장한 극좌 굴복하지않는프랑스(LFI)의 마틸드 파노 하원 원내대표는 "마크롱주의자들은 오직 자신들의 정책만 시행하기로 결정했고, 최소한의 세금 형평성조차 거부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이어 "

    • 권혜진
    • 2025-11-01 07:23
  • 美 방송 플랫폼 둘러싼 알력다툼…유튜브TV서 디즈니 채널 중단

    미국에서 TV 방송 플랫폼을 둘러싼 주요 기업 간 알력 다툼 속에 최대 인터넷 TV 서비스인 유튜브TV에서 디즈니의 주요 채널이 모두 방송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구글의 유튜브TV는 모든 종류의 동영상을 보여주는 유튜브 플랫폼과 별도로 공식 방송 TV 채널을 한데 모아 보여주는 플랫폼이다. 미국에서 한 달에 기본 82.99달러(약 12만원)의 요금제로 가입자를 대상으로만 제공된다. 유튜브TV는 31일(현지시간) 공지를 통해 "오늘부터 디즈니 프로그램은 유튜브TV에서 제공되지 않는다"며 "이는 ABC, ESPN 등의 채널 시청이 불가능해지며, 여러분의 라이브러리에서 이들 네트워크의 녹화물을 볼 수 없게 되는 것을 뜻한다"고 밝혔다. 유튜브TV는 "최선을 다했음에도 공정한 계약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우리 회원들에게 불리하고 디즈니의 TV 상품에만 이익이 되는 조건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부터 유튜브TV에서는 디즈니 기본 채널을 비롯해 FX,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20여개 채널이 방송 중단됐다. 특히 ESPN 방송 중단에 따라 미국에서 인기 있는 대학 미식축구 경기와 프로농구(NBA), 아이스하키리그(NHL) 경기 중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접근권

    • 권혜진
    • 2025-11-01 07:14
  •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세계 가장 높은 교회로 우뚝

    스페인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1852~1926)의 미완성 걸작으로 1세기 넘게 공사 중인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이 30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회로 우뚝 섰다. AP 통신에 따르면 이날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중앙 탑 일부가 올려지면서 성당의 높이가 162.91m까지 올라갔다. 이로써 기존에 세계 최고 높이를 자랑하던 독일 남부 소재 울름 대성당(161.53m)을 약 1.38m 넘어서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몇 달 안에 탑이 완공되면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높이는 172m에 달하게 된다. 가우디는 자신의 건축물이 하느님의 창조물인 바르셀로나의 몬주익 언덕(173m)보다 높아서는 안 된다는 신념에 따라 최고 높이를 몬주익 언덕보다 낮게 설계했다. 1882년 착공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은 이듬해부터 가우디가 감독을 시작했다. 당시 31세 신예 건축가였던 가우디는 신고딕 양식에 당대 유럽에서 유행한 아르누보 양식을 결합하는 파격적인 설계를 선보였다. 그는 생전에 이 교회가 완성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다. 실제로 착공 143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미완성 상태다. 교회 관계자들은 정교한 외관 공사와 내부 장식 작업까지 모두 마무리되려면 앞으로

    • 권혜진
    • 2025-10-31 11:59
  • '성추문' 英 앤드루 왕자, 왕자 칭호 뺏기고 관저서도 퇴거

    각종 추문에 휩싸여온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 앤드루 왕자가 왕자 칭호를 박탈당하고 왕실 거주지에서도 나와야 하는 신세가 됐다. 30일(현지시간) BBC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버킹엄궁은 성명을 통해 찰스 3세가 "오늘 앤드루 왕자의 칭호와 지위, 훈장을 박탈하기 위한 공식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앤드루 왕자는 이제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로 불리게 된다. 로열 롯지(Royal Lodge)의 임대 계약 반납을 위한 공식 통지가 전달됐으며, 다른 사설 거주지로 이동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찰스 3세의 이번 결정은 즉시 시행되며, 관련 내용을 담은 왕실 문서가 법무장관에게 전달되면 앤드루 왕자의 공식로 칭호가 박탈된다. 이번 조치로 앤드루 왕자의 왕자, 요크 공작, 인버네스 백작, 킬릴리 백작 작위와 가터 훈장, 로열 빅토리아 훈장이 박탈된다. 앤드루 왕자는 2003년부터 임대 계약을 맺고 거주해온 관저인 윈저성 인근 로열 롯지에서도 나가야 한다. 그는 샌드링엄의 사유지로 이주할 예정이며, 주거 비용은 찰스 3세가 개인적으로 부담할 것으로 전해졌다. 찰스 3세는 앤드루 왕자를 둘러싼 각종 추문이 이어지면서 영국 왕실의 권위가 크게 흔들

    • 권혜진
    • 2025-10-31 10:39
  • 멜라니아 "韓, 아동 혁신역량 강화 프로젝트 동참 자랑스러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30일(현지시간) 자신이 주도하는 아동 혁신 역량 강화 프로젝트에 한국이 동참하는 데 대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백악관 배포 자료를 통해 "한국이 기술, 혁신, 교육을 통해 아동 역량을 강화하는 저의 글로벌 연합에 함께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은 기술 발전의 오랜 선도국으로서 이 이니셔티브에 참여하는 각국에 귀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악관은 "한국은 미국과 새로운 '기술 번영 협정'을 체결하며 멜라니아 여사의 '함께 미래를 키워가기'(Fostering the Future Together) 이니셔티브에 동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멜라니아 여사가 주도하는 이 프로젝트는 전 세계 국가에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기술을 제공해 어린이와 교사, 학부모를 지원하고 청소년들을 온라인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각국 정상의 배우자들은 자국 정부와 협력해 아이들에게 미래 지향적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혁신 기술의 최적화된 활용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고 백악관은 설명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내년 백악관에서 '함께 미래를 키워가

    • 권혜진
    • 2025-10-31 07:35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포토리뷰

  • ICAO, 기내 휴대 가능한 보조 배터리 2개로 제한
  • 한화생명, 미래금융인재 공모전 결선 개최
  • 국민銀, 생산적금융 우대 프로그램 10조로 확대 운영

랭킹뉴스

  • 1

    TXT, 신보 발매 앞서 31일 오프라인 청음회…특별한 경험 선사

  • 2

    홍이삭, 4월 신보 발매...5월 23~25일 단독 콘서트 ‘Sway’ 개최

  • 3

    김희재,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매진 속 열연...가창력+연기력 입증

  • 4

    영탁, 5월 2~3일 두 번째 팬콘서트 개최..."우리는 ‘ONE TEAM’"

  • 5

    ’쇼미더머니 12’ 경연곡, 지니뮤직 10대 차트에 대거 진입

  • 6

    中 리프모터, 해외 겨냥한 전기차 A10 출시...판매가격 1433만원

  • 7

    ‘데뷔 2주년’ 아일릿, “항상 신선한 모습 보여주려 노력" [일문일답]

  • 8

    위콘페, 2차 라인업 발표...김재중·에이핑크·윤산하·TWS 합류

  • 9

    현대카드, 美 페기 와일 작품 '코어 메모리' 뉴욕현대미술관과 동시 전시

  • 10

    테이, 내달 단독 콘서트 개최...목소리·피아노·현악 협주곡 형식


실시간 뉴스

  • 2026-03-29 10:14

    ICAO, 기내 휴대 가능한 보조 배터리 2개로 제한

  • 2026-03-29 09:46

    한화생명, 미래금융인재 공모전 결선 개최

  • 2026-03-29 09:38

    국민銀, 생산적금융 우대 프로그램 10조로 확대 운영

  • 2026-03-29 09:08

    BTS, 한국의 멋 살린 ‘SWIM’ 라이브 클립 공개...선혜원서 촬영

  • 2026-03-29 09:00

    미소금융재단 기능 확대...청년 등 소외계층 자산형성도 지원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3월 29일 10시 14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