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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면허 반납, 사고감소 효과"

    고령화로 인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가 급증한 가운데 고령자 면허 자진 반납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에 따르면, 서울에서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는 2015년 4천158건으로 전체의 9.9%였으나 2024년에는 7천275건으로 전체의 21.7%를 차지했다. 연구원이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다. 고령자 운전면허 소지자는 2015년 49만명에서 2024년 95만명으로 두 배 가까이 급증했다. 2015년 가장 많은 교통사고를 유발한 연령대는 50대(1만559건)였으나 2024년에는 60대(7천663건)가 가장 많은 사고를 유발했다. 연구원은 "고령화 심화에 따라 교통사고 발생의 주요 연령대가 점차 상향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며 "향후 70대 이상에서의 사고 비중이 급격하게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고령자가 유발하는 사고가 증가한 것은 단지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고령 운전자가 증가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고령 운전자는 평균적으로 더 많

    • 권혜진
    • 2026-01-03 08:39
  • 새해 금연 결심 '작심삼일' 안되려면…"주위 도움 받으세요"

    새해 담배를 끊겠다는 결심이 '작심삼일'(作心三日)로 끝나지 않으려면 이번 주말을 잘 넘겨야 한다. 금단 현상은 사흘째 최고조에 이르는 경우가 많아 이때를 가장 주의해야 한다. 개인의 의지만으로는 금연에 성공하기 쉽지 않으므로 전문가 등 주위의 도움을 받는 것도 적극적으로 고려해볼 만하다. 3일 의료계에 따르면 흡연은 단순한 기호 식품을 소비하는 게 아니라 니코틴이 뇌의 보상 회로를 지배하는 일종의 중독으로 봐야 한다. 금연으로 인해 니코틴 공급이 끊기면 뇌는 신경 회로의 변화로 인해 극심한 불안과 초조함을 유발한다. 즉, 뇌에 있는 니코틴 수용체가 지속적인 니코틴을 원하므로 갑자기 공급이 중단되면 불안, 초조, 짜증 등 금단 현상이 나타난다. 니코틴에 의한 금단 현상은 흡연자가 마지막 담배를 피운 지 2시간 이내에 발생하기 시작해 24∼48시간쯤에 최고에 이른다. 짧게는 수 주 또는 수개월까지 이러한 금단 현상이 지속할 수 있다. 이미 니코틴에 중독된 상태에서는 개인의 의지만으로 금연하기가 쉽지 않다. 아무리 강한 정신력을 갖췄더라도 뇌가 보내는 강력한 화학적 신호를 혼자서 억누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약물 치료나 전문가와의 상담 등 외부에서 도움을 받는

    • 권혜진
    • 2026-01-03 07:33
  • ECB 총재 연간 급여 12억원…미국 연준의장 4배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주거비 등을 포함해 기본급보다 훨씬 많은 연간 12억원대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2024년 ECB 연례보고서에 공개된 기본급 46만6천유로(7억9천만원)와는 별개로 주거비 등 기타 비용 13만5천유로(2억3천만원), 국제결제은행(BIS) 이사 급여 12만5천유로(2억1천만원)를 받았다. 수입 합계는 72만6천유로(12억3천만원)로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회 제롬 파월 의장(20만3천달러·2억9천만원)의 4배를 넘는다. '중앙은행의 중앙은행'으로 불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이사 18명은 대부분 각국 중앙은행 총재다. 그러나 파월 의장은 공직자가 외국 기관에서 보수를 받지 못하도록 한 미국 법률에 따라 BIS 이사 급여가 없다고 연준은 전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기본급만 따져도 EU 최고 연봉 공무원이다. EU 행정수반 격인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의 연봉이 라가르드 총재보다 21% 적다. 라가르드 총재는 2027년 임기 종료 이후 일회성 급여 등을 포함해 8년간 최대 650만유로(110억3천만원), 연평균 81

    • 권혜진
    • 2026-01-03 07:19
  • 국가검진 개편…"폐기능검사 도입하고 출장검진은 깐깐하게"

    2026년 새해부터 국가건강검진 체계가 확 바뀐다. 국민의 생애주기에 맞춰 더 꼼꼼하게 설계됐다. 특히 호흡기 질환을 일찍 찾아내고 출장검진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가장 큰 변화는 '폐기능 검사'가 일반검진 항목에 들어온 것이다. 이제 56세와 66세가 되면 이 검사를 받게 된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같은 병을 미리 발견하기 위해서다. 정확한 결과를 얻으려면 검사 전 30분 동안은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하고 1시간 전부터는 담배도 피우면 안 된다. 술은 4시간 전부터 참아야 한다. 검사 결과에서 1초 노력성 호기량 비율이 70% 미만이면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신호다. 그동안 '붕어빵 찍어내기식'이라는 비판받았던 출장검진도 정원제가 도입된다. 앞으로는 의사 한 명이 하루에 검진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된다. 일반검진은 120명, 암검진은 70명까지만 가능하다. 또 출장검진을 나가기 열흘 전까지 보건소에 신고도 해야 한다. 기준을 어기면 검진비를 돌려줘야 하거나 업무정지를 당할 수 있어 예전처럼 마구잡이로 검진하기는 어려워질 전망이다. 아이들과 장애인을 위한 배려도 깊어졌다. 영유아 구강검진 때는 유치가 빠지는 시기

    • 권혜진
    • 2026-01-03 07:14
  • 스위스 화재 부상자 80명 위독…"샴페인 폭죽서 발화"

    1일(현지시간) 스위스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부상자 100여명 가운데 최소 80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스위스 당국이 밝혔다. 검찰은 샴페인병에 단 휴대용 불꽃놀이 장치에서 천장으로 불이 옮겨붙어 대형 화재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술집 주인 등을 조사 중이다. 스위스 발레주 행정수반인 마티아스 레이나르 평의회 의장은 2일 현지 일간 발리저보테에 발레주 구조기관이 치료 중인 80명 이외에 위독한 환자가 더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스테판 간처 발레주 안전장관도 프랑스 RTL라디오에 출연해 부상자 80∼100명이 여전히 위중한 상태라며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부상자들은 스위스 전역은 물론 프랑스·이탈리아 등 주변 국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스위스 로잔대학병원에만 피부 60% 이상에 화상을 입은 성인 13명과 미성년자 8명이 입원했다고 현지매체 SRF가 전했다. 당국은 현재까지 40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했다. 신원이 확인된 부상자 113명 가운데 스위스인이 71명, 프랑스인 14명, 이탈리아인 11명, 세르비아인 4명이다. 보스니아·벨기에·폴란드·포르투갈 국적자가 1명씩 포함됐다. 시신이 심하게

    • 권혜진
    • 2026-01-03 07:09
  • 병오년 새해 첫 출근길 '꽁꽁'…한파에 중무장한 시민들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전국 곳곳에 한파가 몰아쳤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시민들은 두꺼운 외투로 몸을 감싼 채 출근길에 나섰다. 일부 지역에서는 새해 벽두부터 많은 눈이 내리며 도로가 통제되고 여객선,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 한파와 폭설로 인한 사건 사고도 잇따른 가운데 지자체들은 안전사고 대비에 분주했다. ◇ 방한용품으로 중무장한 채 출근길 나선 시민들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영하 11도 안팎을 기록한 경기 남부지역의 새해 출근길은 그야말로 꽁꽁 얼어붙었다. 두꺼운 패딩과 털모자, 장갑으로 중무장한 시민들은 하얀 입김을 뿜으며 잰걸음으로 출근길에 올랐다. 경남에서도 새해 첫 평일 강추위에 시민들은 두꺼운 패딩 점퍼와 목도리, 마스크 등으로 중무장한 채 출근에 나섰다. 창원 성산구 정우상가 주변 버스정류장에서는 추위에 발을 동동 구르면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 모습이 눈에 띄었다. 직장인 이모(33)씨는 "한파에 장갑을 끼고 핫팩까지 붙였다"며 "새해 첫 출근길이 생각보다 너무 추운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도 16개 구군 모두 영하 5도 내외를 기록하는 등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바람마저 강하게 불어 부산

    • 권혜진
    • 2026-01-02 11:33
  • 美스타트업서 가장 인기있는 창업자 학위는…석박사 아닌 '중퇴'

    미국 스타트업 투자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창업자 학력'은 박사도 석사도 아닌 중퇴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최근 투자자 유치를 위한 스타트업 행사 등에서 자신의 중퇴자 신분을 전면에 내세우는 창업자가 부쩍 늘었다. 이들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1분 발표 등에서 자신이 대학이나 대학원을 중퇴했다는 점을 두드러지게 강조하고 있으며, 심지어 고등학교를 그만뒀다는 사실을 내세우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자들이 학업을 마치지 않기로 결정하는 이유로 우선 지목되는 것은 적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는 두려움이다. 졸업까지 학교에 남아있느라 AI 발전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그냥 지나치면 다시 기회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소외공포'(FOMO)가 작용한다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자신이 졸업장을 포기할 정도로 이번 창업에 확신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려는 목적도 있다. 투자회사 '목시벤처스'의 케이티 제이컵스 스탠턴 창업자는 "중퇴자라는 사실 자체가 창업을 향한 깊은 신념과 헌신을 반영하는 일종의 자격 증명서 역할을 한다"며 "벤처 생태계에서는 긍정적인 요소로 인식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스티

    • 권혜진
    • 2026-01-02 11:25
  • 정상혁 신한은행장, 금융 본연의 역할 강조..."생산 및 포용 금융" 확대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올해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 등 올해 중점 추진 방향 3가지를 밝혔다. 정 행장은 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 차별화된 금융 경험 제공, 전사적 차원의 미래 준비의 중요성 등 올해 중점 추진 방향 3가지를 제시했다. 정 행장은 먼저 세계 경제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기술발전에 따른 금융 패러다임 변화, 금융사의 윤리적 책임 강화 등 올해 경영 환경에 대해 언급했다. 정 행장은 그러면서 생산적 부문으로의 자금 공급 확대를 통해 경제의 선순환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융 본연의 역할을 강조한 것이다. 그는 미래 경쟁력을 위한 혁신도 언급했다. 정 행장은 "시니어·외국인 등 미래 핵심 고객군에 대한 특화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면서 특히 인공지능(AI) 창구 등 채널 혁신을 통해 영업력 강화와 자원의 효율적 활용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실효성 있는 AX(AI Transformation) 추진을 통해 신한은행 직원들이 더욱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고 고객이 선택 이유가 있는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정 행장은 설명했다. 정 행장은 금융 안전망 구축도

    • 조영신
    • 2026-01-02 11:18
  •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신년사 통해 확장과 전환 강조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확장'과 '전환'이라는 두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이 행장은 2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금융 대전환기를 맞아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고 고객과 사회 트렌드에 맞는 생각과 행동으로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행장은 확장과 전환을 위한 중점 추진 방향으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은행 경영의 지향점 확장 ▲영업 방식의 발전적 전환 ▲차별화된 역량과 실행력의 원천 구축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최근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고객정보 보호, 내부통제 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관련 노력에 있어 한 치의 부족함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행장은 또 금융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이 경제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포용금융의 따뜻한 손이 되어야 한다며, 은행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는 뜻도 전했다. 아울러 생산적 금융 전담 조직인 ‘성장금융추진본부’를 신설해 국가전략산업과 관련 기업으로 자금의 흐름이 전환되게 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국민과의 신뢰를 강화해 ‘세상을 바꾸는 금융’의 사명을 실천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 행

    • 조영신
    • 2026-01-02 10:51
  • 日영화 '국보' 연출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 "핏줄은 선택 못 해"

    일본 실사영화 흥행 수입 1위에 오른 작품 '국보'를 연출한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이 "핏줄은 선택할 수 없고 단지 주어진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2일 보도된 인터뷰에서 국보 속 인물들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일본 전통 예술인 가부키를 다룬 국보에서 이야기를 끌어가는 중심인물은 슌스케와 기쿠오다. 슌스케는 가부키 명문가의 자제이고, 기쿠오는 야쿠자의 아들이지만 가부키 세계에 들어간다. 슌스케는 혈통, 기쿠오는 재능이 각각 강점이다. 이 감독은 "한국에 가면 감독의 핏줄과 (작품이) 관계가 있는지 자주 질문을 받는데, 없다고는 하지 않지만 주장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라면서 핏줄을 택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기쿠오가 가부키에 입문해 핏줄을 바꿨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야쿠자의 피를 어딘가에 유지하면서 가부키 세계에서 자신을 확립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해 11월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저의 뿌리는 한국이지만, 일본에서 나고 자라 일본 문화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자신의 정체성이 기쿠오처럼 어느 한쪽에 묶여 있지 않다는 취지로 말했다. 또 "혈통과 외부에서 온 인간이라는 영화의 구조는 제가 태어나면

    • 권혜진
    • 2026-01-0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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