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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생명, 한번의 설계로 종합 보장...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 출시

    한화생명이 건강 관련 보장을 하나로 묶은 통합 건강보험을 선보인다. 한화생명은 5일 암 뇌심 진단부터 치료까지 주요 보장을 하나의 보험에 담은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여러 개의 상품을 가입하지 않아도, 단 한 번의 설계만으로 종합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의 건강 상태와 보장 선호에 맞춘 설계도 가능하다. 고지 유형을 업계 최고 수준인 13단계로 세분, 유병자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가입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지 유형은 가입 이후에도 조정 가능하다.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입원 또는 수술 이력이 없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더 유리한 고지유형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최대 11회에 걸쳐 보험을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최초 보험료 대비 약 50% 수준까지 보험료를 낮출 수 있다. 특히 기존 주요 납입면제는 질병 및 재해 50% 장해로 한정했으나, 이 상품은 암과 뇌졸중, 특정 허혈성심장질환, 말기 간 폐 신부전증 등 12대 질병까지 포함해 납입면제를 받을 수 있다.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덜기 위한 기능도 포함됐다. 고객이 암이나 특정 순환계 질환 치료 수술을 받는

    • 조영신
    • 2026-01-05 08:16
  • '아바타 3' 전세계 흥행수입 1.5조원 …시리즈 통산 9조원 돌파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 3)가 전 세계 흥행 수입 1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이 영화의 투자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이하 디즈니)가 4일(현지시간) 밝혔다. 디즈니와 미국의 영화흥행수입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3'은 전날까지 전 세계 영화관에서 약 10억8천310만달러(약 1조5천662억원)의 티켓 매출을 올렸다. 북미 기준으로 지난달 19일 개봉한 이후 2주 남짓한 기간에 거둔 성과다. 지역별로 보면 북미에서 3억600만달러, 북미 외 지역에서 7억7천71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디즈니는 특히 중국(1억3천800만달러)과 프랑스(8천100만달러), 독일(6천400만달러), 한국(4천400만달러, 약 636억원)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올렸다고 전했다. 앞서 시리즈 전작인 '아바타'(2009년)와 '아바타: 물의 길'(2022년)은 총 흥행 수입으로 각각 29억2천371만달러(약 4조2천281억원), 23억4천348만달러(약 3조3천880억원)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아바타 3'까지 시리즈 세 편 통산 흥행 수입은 63억5천만달러(약 9조1천821억원)를 넘어섰다. 디즈니는 "제임스 캐머런

    • 권혜진
    • 2026-01-05 07:36
  • 장애인 10명 중 3명만 일자리 있어…절반은 임금 월 200만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고는 있지만, 실제 장애인 대다수는 여전히 무직이고, 근로자로 일한다고 하더라도 임금 수준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장애인개발원이 발간한 '2024 장애인삶 패널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장애인 중 71.1%가 돈을 벌 수 있는 일자리가 없다고 답했다. 일자리가 있는 비율은 28.9%에 그쳤다. 남성 장애인은 66.9%, 여성 장애인은 76.5%가 일자리가 없어 남성보다 여성 장애인의 경제 활동 여건이 더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 유형별로 보면 뇌 병변, 정신 장애인이 가장 일하기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고, 지체·청각·언어 장애인은 상대적으로 상황이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가 있는 비율은 지체 장애의 경우 9.9%, 정신 장애는 10.2%로 낮았고, 지체 장애와 청각·언어 장애는 각각 40.7%, 37.9%로 다른 장애 유형보다 높았다. 중증 장애인은 83.1%, 경증 장애인은 64.7%가 일자리가 없다고 답했다. 일자리가 있는 장애인 중에서는 상용 근로자가 32.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임시근로자 27.6%, 자영업 22.8%, 일용근로자 8.8% 순이었다. 임금 근로자의 한 주 평균

    • 권혜진
    • 2026-01-05 07:31
  • 美, 직접통치아닌 압박통한 정책개입 가닥…"함포외교"

    베네수엘라의 국가 운영을 당분간 미국이 하겠다고 공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통치보다는 군사력을 지렛대로 한 정책 개입으로 기우는 양상이다. 직접 통치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보다 훨씬 큰 규모의 지상군 등 군사력 투입을 수반할 수밖에 없고 정치적 부담도 큰 만큼 마두로 대통령 측근들이 주도하는 베네수엘라 정부와 대화를 먼저 시도하겠다는 것으로 관측된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4일(현지시간) 다수 미국 언론과 한 인터뷰 내용을 종합하면 미국은 당장 베네수엘라에 새로운 정부를 구성하기보다는 현 베네수엘라 정부를 압박해 미국의 관심 분야에서 정책 변화를 유도하겠다는 의도가 읽힌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NBC 인터뷰에서 '누가 베네수엘라를 운영하냐'는 질문에 "(국가가 아니라) 정책을 운영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베네수엘라가 특정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답했다. 그는 "정책 목표는 베네수엘라에서 다른 무엇보다도 미국에 이로운 변화가 일어나게 하는 것"이라면서 이란 등 미국에 적대적인 세력의 영향력 행사 차단, 미국으로 마약 밀매 중단, 석유 산업 재편 등을 목표로 거론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런 현안이 미국이 원하는 대로 해

    • 권혜진
    • 2026-01-05 07:27
  • 2026년 초고소득 직장인 건보료 상한액 월 459만원으로 인상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수십억 원의 연봉을 받는 대기업 임원이나 기업 소유주 등 이른바 '슈퍼 리치' 직장인들이 부담해야 할 건강보험료 상한액이 인상됐다. 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월별 건강보험료액의 상한과 하한 고시' 개정안이 올해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초고소득층의 사회적 분담금이 작년보다 늘어나게 됐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직장인이 회사에서 받는 월급에 부과되는 '보수월액 보험료' 상한액의 변화다. 올해 1월부터 직장가입자의 보수월액 보험료 상한액은 기존 900만8천340원에서 918만3천480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건강보험료는 직장인과 회사가 절반씩 나눠 내는 것이 원칙이기에 이를 적용받는 초고소득 직장인 본인이 실제 급여에서 납부하는 상한액은 작년 월 450만4천170원에서 올해 459만1천740원으로 올랐다. 결과적으로 해당 대상자들은 매달 약 8만7천570원, 연간으로는 약 105만원을 작년보다 더 부담하게 된다. 월급 외에 이자, 배당, 임대 소득 등 부수 수입이 많은 직장인에게 별도로 부과되는 '소득월액 보험료'의 상한액도 1월 1일을 기해 동일하게 인상됐다. 이에 따라 월급 외 소득만으로도 건보료 상한선을 내는 고소득 직장인 역시 올

    • 권혜진
    • 2026-01-05 07:21
  • 마두로 경호팀 대부분 미군에 피살…"사망자 80명"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압송 작전 중 마두로 대통령의 경호팀 대다수가 미군에 살해됐다고 베네수엘라 측이 4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베네수엘라 국방부 장관은 이날 자국민을 대상으로 한 방송 연설에서 미국의 마두로 대통령 체포를 강하게 규탄하면서 "이 범죄는 어제 그의 경호팀 대부분인 군인 및 무고한 민간인들이 냉혈하게 살해된 후 자행됐다"고 말했다. 다만 파드리노 장관은 정확한 사상자 수는 밝히지 않았다. 그는 또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수행하기로 한 것을 지지하며 자국 군대가 전국적으로 동원돼 주권을 보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베네수엘라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전날 미군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 수 집계치가 마두로 대통령 경호 인력과 민간인들을 포함해 80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당국자는 사망자 수 집계치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전날 미군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해 미란다·아라과·라과이다주를 공습했다. 미 육군의 최정예 특수부대인 델타포스는 안전가옥을 급습,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

    • 권혜진
    • 2026-01-05 07:15
  • 삼성, '2026 삼성 명장' 17명 선정...역대 최대

    삼성이 그룹 내 최고 기술 전문가인 ‘2026 삼성 명장’ 17명을 선정했다. 삼성은 4일 제조기술과 설비, 품질, 인프라, 금형, 구매, 계측 등 핵심 기술 분야 전문가 17명을 삼성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계열사별로는 삼성전자 12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1명, 삼성전기 1명, 삼성중공업 1명 등 모두 17명이다. 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 17명은 사상 최대 규모다. 삼성전자 DX부문에서 이상훈(Mobile eXperience사업부)과 김상식(네트워크사업부), 서성철(Mobile eXperience사업부), 송원화(생활가전사업부), 남궁균(Global CS센터), 김종열(Global EHS실), 윤경석(생활가전사업부)이 명장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 DS부문에서는 나민재(메모리사업부), 이동우(메모리사업부), 강보승(Foundry사업부), 박찬제 명장(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 김주우 (TSP총괄)이 명장으로 뽑혔다. 삼성디스플레이에서는 기석(중소형사업부), 이동영(글로벌인프라총괄)이, 삼성SDI에서는 안병희(소형사업부)이, 삼성전기에서는 김광수(패키지솔루션사업부)이, 삼성중공업에서는 이재창(RX센터)이 각각 명장에 선정됐다.

    • 조영신
    • 2026-01-04 13:00
  •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 21% 넘겼다…초고령사회 본격화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21.2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체 주민등록 세대의 42%를 차지하는 1인 세대 가운데 70대 이상이 가장 큰 비중을 기록해 고령층의 1인 가구화가 뚜렷해졌다. ◇ 빨라지는 '초고령화'…65세 이상 고령 인구 전체 21.21% 4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주민등록 인구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작년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천84만822명으로 전년(1천25만6천782명)보다 58만4천40명(5.69%) 증가했다. 전체 주민등록 인구 5천111만7천378명 가운데 고령 인구 비중은 21.21%다. 한국은 2024년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유엔(UN)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하고 있다. 고령 인구 성별 비중은 여성이 23.39%로 남성(19.00%)보다 4.39%포인트(p) 높았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전체의 18.82%, 비수도권은 23.69%로 각각 집계됐다.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는 시·도는 전남(28.46%), 경북(2

    • 권혜진
    • 2026-01-04 12:06
  • 트럼프, 두번째 중대 군사작전…北이 받을 메시지는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이뤄진 미군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작년 1월 20일) 이후 1년이 경과하기 전에 이뤄진 두번째 중대한 대외 군사행동으로 기록됐다. 지난달 25일 성탄절을 맞아 이뤄진 나이지리아내 이슬람국가(IS) 관련 거점에 대한 공습, IS 추종자에 의해 희생된 미군 병사 등에 대한 보복 성격으로 지난달 19일 시리아내 IS 관련 목표물들을 겨냥한 타격 등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후 외국 영토 내부를 겨냥해 이뤄진 군사작전은 몇차례 있었다. 그러나 공격대상의 무게감에 따른 파장의 크기, 미국이 감내해야 할 리스크 등을 감안하면 지난해 6월 포르도와 나탄즈, 이스파한 등 이란 내 3곳의 주요 핵시설을 B-2 폭격기 등을 동원해 파괴한 '미드나잇 해머'(한밤의 망치) 작전에 이어 이번 작전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2번째 '중대 군사작전'으로 평가될 수 있어 보인다. 작전명이 '확고한 결의'인 이번 작전은 특수부대를 동원해 국가 정상을 그 나라 영토 안에서 생포해 압송했다는 점에서 지상군 투입없이 공습만으로 이뤄진 작년의 대이란 군사작전에 비해 위험도가 더 크고, 더 과감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 권혜진
    • 2026-01-04 10:12
  • 이 대통령 방중 앞두고 현대차그룹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보존 노력 재조명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현대자동차그룹의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보존 노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3박 4일간의 중국을 방문한다. 특히 이 대통령은 방중 기간 상하이를 찾아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4일 현대차 지속가능보고서 등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은 지난 2004년 5월 중국 상하이시 정부청사에서 한쩡(韓正) 상하이 시장과 면담을 갖고,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보존을 위한 차원에서 임시정부청사가 위치한 상하이시 로만구 지역 재개발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당시 ‘2010 상하이 엑스포’를 앞두고 있던 상하이시는 임시정부청사를 포함한 로만구 일대를 재개발하는 계획을 세웠다. 비교적 낙후된 임시정부청사 주변지역(약 1만4000평)을 쇼핑센터와 위락공간을 갖춘 상업지구로 전면 재개발하는 프로젝트였다. 국내에서는 상하이시 로만구 재개발 프로젝트를 외국 기업이 맡게 될 경우 임시정부청사의 온전한 보존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우리 정부도 상하이시에 임시정부청사 주소지인 ‘306롱 3~5호와 318롱 전체’의 보존을 요청했다. 하지만 상하이시

    • 조영신
    • 2026-01-0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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