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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중동 두번째 항모 파견에 "곧 출발…이란협상 결렬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중동에 두 번째 항공모함을 곧 보낼 예정이라면서 이는 이란과의 핵 협상이 결렬될 경우에 대비한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육군 기지 포트 브래그를 방문하기 위해 백악관을 출발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두 번째 항모 파견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아주 곧(very soon) 출발할 것"이라며 "협상이 결렬될 경우에 대비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필요하다면 사용할 것이고, 그것을 준비시켜놨다"며 "아주 큰 전력"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란과 협상이 "성공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그렇지 않다면, 이란에 매우 나쁜 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군은 카리브해에 배치된 핵 추진 항공모함인 제럴드 R. 포드 항공모함 전단을 중동에 파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페르시아만에 미리 전개된 에이브러햄 링컨호에 더해 항모전단 2개가 중동에 배치되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항모 추가 파견을 공식화한 것으로, 이란에 대한 압박 수위를 한층 끌어올려 핵 협상에서 유리한 결과를 도출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또 협상이 결렬될 경우 '플랜B'로 대이란 군사공격에 나서

    • 권혜진
    • 2026-02-14 07:42
  • 美국토안보부, 공연중 '反ICE' 발언한 래퍼 카디 비와 설전

    미국 국토안보부가 이민세관단속국(ICE)에 반대하는 발언을 한 유명 여성 래퍼 카디 비(Cardi B)와 설전을 벌였다. 12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카디비는 전날 밤 캘리포니아주(州) 팜 데저트에서 '리틀 미스 드라마' 순회공연을 하던 중 "만약 ICE가 공연장에 들어온다면 내가 박살을 내주겠다"고 말해 팬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카디 비는 2018년 솔로 여성 가수 가운데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랩 앨범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억6천만명에 달하는 유명 연예인이다. 이전부터 민주당을 지지해왔고, 최근 인터뷰에서도 배드 버니가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에서 "ICE 아웃"을 외친 것을 칭찬한 카디 비의 성향을 고려하면 나올 법한 발언이었지만, 국토안보부는 이를 그냥 넘기지 않았다. 국토안보부는 이날 공식 X 계정을 통해 "카디 비가 우리 요원들에게 약물을 먹이고 도둑질만 하지 않는 한 우리도 그녀의 행실이 과거보다는 좀 나아졌다고 여기겠다"는 반응을 내놨다. 이는 카디 비가 과거 스트립클럽에서 일했을 당시 저질렀던 범죄 사실을 구태여 꺼내 든 것이다. 이에 카디 비는 발끈하며 "약물에 관해 이야기할 거면 엡스타인과 친구들이 미

    • 권혜진
    • 2026-02-13 10:34
  • 인스타그램 CEO, SNS 중독 가능성 부인…"문제적 사용과 혼동"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청소년을 중독시킨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인스타그램 최고경영자(CEO)가 SNS에 중독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12(현지시간) AP통신은 애덤 모세리 인스타그램 CEO가 전날 캘리포니아주 LA카운티 1심 주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해 "임상적인 중독과, 문제가 있는 사용이라는 용어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나도 밤늦게까지 넷플릭스 시리즈를 보면서 넷플릭스에 중독됐다고 말한 적이 있지만, 이는 임상적 중독과는 다르다"고 덧붙였다. 흔히 말하는 약물 및 알코올, 도박 중독 등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중독 개념과는 다르다는 설명이다. 기업이 의도적으로 중독을 유발한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모세리 CEO는 "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은 시간을 쓰면 기분이 좋은 사람들이 있고, 그런 일은 분명 일어난다"면서도 회사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 의도한 바도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사용자의 얼굴을 다르게 보여주는 뷰티 필터 기능이 성형수술을 조장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안전과 표현의 자유 사이에는 언제나 상충하는 부분이 있다"며 "검열을 최소화하면서도 가능한 한 안전하게 만들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 소송은 20세 여성 케

    • 권혜진
    • 2026-02-13 07:44
  • 美, 온실가스 규제 근거 폐기…차량 등 배출기준 대폭 완화 전망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온실가스 규제의 근거로 활용돼 온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결론을 폐기한다고 12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온실가스가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협한다고 명시한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의 판단을 뒤집고 환경 규제를 대폭 완화하겠다는 것으로, 국제사회의 기후 변화 대응 흐름에 또 다시 역행하는 결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리 젤딘 환경보호청(EPA) 청장과 공동 발표를 통해 "EPA가 이제 막 완료한 절차에 따라 우리는 공식적으로 이른바 '위해성 판단'을 종료한다"며 "미국 역사상 단일 조치로는 최대 규모의 규제 완화"라고 밝혔다. 버락 오바마 정부 시절인 2009년 마련된 '위해성 판단'은 이산화탄소, 메탄 등 6가지 온실가스가 공중보건과 복지에 위협이 된다는 연방정부 차원의 결론이다. 이는 차량 연비 규제나 발전소 온실가스 배출량 제한 등 미국의 각종 기후 변화 대응 정책의 핵심 토대가 돼 왔다. 그러나 이날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 조치를 공식 폐기함에 따라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나 공장, 발전소 등을 대상으로 한 규제가 대대적으로 완화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

    • 권혜진
    • 2026-02-13 07:40
  • 파리 루브르박물관 '직원 연루' 티켓 사기 적발

    프랑스 수사 당국이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발생한 대규모 티켓 사기 조직을 적발했다. 12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은 경찰이 지난 10일 가짜 티켓 판매, 가이드 투어 초과 예약 의혹과 관련해 9명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용의자 가운데엔 박물관 직원 2명과 관광 가이드 2명도 포함됐다. 이들의 사기 행각은 주로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소식통에 따르면 차량 3대, 현금 13만 유로(약 2억2천만원), 은행 계좌에 예치된 약 20만 유로(3억4천만원)가 압수됐다. AFP 통신도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사기가 2024년 여름부터 기획됐으며 박물관 외부 가이드, 여행사, 박물관 매표소 직원이 연루됐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단체 관람 인원 제한(20명)을 초과해 관광객을 모집한 뒤 정상 요금보다 부풀린 가격을 청구하고 매표소를 우회해 차액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루브르 박물관 측은 "이번 작전은 박물관의 신고에 따라 이뤄졌다"며 "박물관이 입수한 정보를 고려할 때 대규모 사기 조직의 존재가 의심된다"고 말했다. 루브르 박물관은 지난해 10월 왕실 보석 도난 사건 이후 연달아 악재를 겪고 있다. 절도 사건을 통해 내부

    • 권혜진
    • 2026-02-13 07:36
  • "독서·글쓰기 같은 '지적 활동', 치매 위험 40% 줄인다"

    독서, 글쓰기, 1∼2개의 외국어 공부 같은 지적 활동이 치매 위험을 40% 가까이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 러쉬 대학교 의료 센터 연구진은 지적인 자극 활동 참여가 가장 흔한 치매 형태인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낮추고 인지 저하 속도를 늦추는 것과 관련이 있음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연구 시작 당시 치매가 없었던 평균 연령 80세의 참가자 1천939명을 추적 조사했다. 연구 기간 551명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렸고, 719명이 경도 인지 장애(MCI) 진단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평균 8년간 추적 관찰을 받았으며, 3단계의 생애 주기에 따른 인지 활동 및 학습 자원에 대한 설문 조사를 완료했다. 생애 주기별로 18세 이전 '초기 강화 단계' 학습 자원으로는 독서 빈도, 가정 내 신문 및 지도 접근, 5년 이상의 외국어 학습 여부 등을 조사했다. 40세 '중년기 강화 단계'에는 소득 수준과 가정 자원에 더해 박물관이나 도서관 방문 빈도 등이, 평균 80세에 시작하는 '노년기 강화 단계'에는 독서·글쓰기·게임 등의 참여 빈도와 총소득이 각각 포함됐다. 이를 토대로 연구진은 인지 강화 수준이 가장 높은 상위 10%

    • 권혜진
    • 2026-02-12 10:13
  • 메타, 스레드에 AI 맞춤피드 도입…페북도 AI 이미지 기능 추가

    세계 최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사 메타가 스레드에 인공지능(AI) 맞춤 기능을 도입했다. 메타는 엑스(X·옛 트위터)와 경쟁하는 SNS '스레드'에 자신이 보고 싶은 콘텐츠 주제를 이용자가 직접 요청하는 '디어 알고'(Dear Algo) 기능을 적용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용자가 '디어 알고'로 시작되는 공개 게시물을 작성해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를 밝히면, AI가 이용자의 피드에 뜨는 콘텐츠를 그에 맞게 3일간 조절해주는 방식이다. 원래 스레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친애하는 알고리즘에게'로 시작하는 글을 올리면 관련 게시물이 더 많이 피드에 뜬다는 믿음이 있었는데, 메타가 이를 적극적으로 채용해 실제 기능으로 내놓은 것이다. 이 기능은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에 먼저 적용되며 앞으로 더 많은 국가로 확대할 예정이다. 스레드는 메타가 X를 겨냥해 지난 2023년 출시한 SNS로, 최근 모바일 기준 일일활성사용자(DAU) 순위에서 X를 추월했다. 메타는 스레드에 광고 도입도 예고했다. 메타는 페이스북에도 AI를 활용해 프로필 사진 등 이미지를 애니메이션으로 변환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한편, 메타는 인디애나주 레바논시(市)에 400만 제

    • 권혜진
    • 2026-02-12 08:03
  • 加총기난사범, 정신건강 이력 18세 트랜스젠더 여성…사망 9명

    지난 10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산골학교에서 총기 난사를 벌인 피의자는 정신건강 문제를 겪은 18세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경찰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리지 소재 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사건 피의자가 정신건강 문제 이력이 있는 제시 반 루트셀라라고 공개했다고 AP·AFP·로이터 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경찰은 피의자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한 트랜스젠더라고 밝혔다. 다만 그의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드웨인 맥도널드 주 경찰청 부청장은 "해당 가정에 경찰이 출동한 전력이 있으며, 그 가운데 일부는 정신건강 문제와 연관된 출동이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사망자 수를 초기 보고된 10명에서 9명으로 정정했다. 사망자에는 39세 여성 교사와 12세 여학생 3명, 12∼13세 남학생 2명 등이 포함됐다. 피의자의 어머니(39)와 의붓 남동생(11)도 학교 근처에 있는 집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고, 피의자도 범행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부상자는 25명 이상이며, 이 중 위독한 2명은 항공 이송됐다. 경찰은 총격 사건 발생 2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맥도널드 부청장은 당시 상황에 대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총

    • 권혜진
    • 2026-02-12 07:57
  •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작권 통매각…약 3천억원 수준일 듯"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저작권 등을 포함한 제반 권리를 거액에 일괄 매각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연예매체 TMZ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거래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스피어스 측이 뉴욕에 기반을 둔 음악·마케팅 전문업체 프라이머리 웨이브에 카탈로그 권리를 매각했다고 전했다. 카탈로그는 아티스트나 작곡가가 커리어 전반에 걸쳐 쌓아온 '음악적 자산 묶음'을 뜻한다. 저작권과 실연권료를 포함한 음악에 대한 제반 권리를 하나의 포트폴리오처럼 취급하는 용어다. 구체적인 액수나 거래의 정확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NYT는 전했다. 연예매체 TMZ는 거래 규모가 2023년 당시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저작권 매각 수준과 비슷하다고 보도했다. 비버는 2억달러(현재 약 2천911억원)에 카탈로그 권리를 넘긴 바 있다. 미국 대중음악계에선 스피어스나 비버처럼 저작권에 대한 제반 권리를 일괄 매각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저작권을 연금처럼 나눠서 받기보다는 한 번에 거액을 챙기는 걸 선호하는 경향이 반영된 결과다. 이들을 비롯해 노벨문학상까지 받은 '포크계의 전설' 밥 딜런, '록의 대부'로 통하는 브루스 스프링스틴, 배우 겸 가수 저스

    • 권혜진
    • 2026-02-11 11:10
  • 매주 연애상대 소개하는 스탠퍼드판 '페북' 화제…10개대로 확산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대 학생 5천여 명은 매주 화요일 밤마다 스마트폰 이메일 알람을 기다린다. 새 데이트 상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화요일 오후 9시마다 1명씩 상대가 '투하'(drop)되면 알고리즘이 점지해준 운명이 이 대학 기숙사 전체의 화제 중심이 된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과 스탠퍼드데일리 등에 따르면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시작된 학생들 간 매칭 서비스 '데이트 드롭'(Date Drop)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제2의 페이스북'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이 서비스에는 한 학기 만에 스탠퍼드대 학부생 7천500여 명 중 67%에 달하는 5천 명 이상이 가입했다. 컴퓨터공학 대학원생 헨리 웡이 3주 만에 개발한 이 서비스는 틴더와 같은 '무한 스크롤' 데이팅 앱에 지친 학생들의 심리를 파고들었다. 데이트드롭에 가입하려면 "나는 전통적인 성 역할에 동의한다", "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와 같은 가치관과 생활방식, 정치적 견해 등 66가지 질문에 답해야 한다. 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뜻이 맞는 데이트 상대를 추천하기 위해서다. 가벼운 만남 대신 진지하고 효율적인 만남을 원하는 명문대 학생들의 취향

    • 권혜진
    • 2026-02-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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