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칼럼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전체기사 보기
  • 칼럼

    [기고] '가수 황영웅' 빛의 길, 어둠의 길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인위적으로 만들어놓은 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도 길이 있다. 밝은 길과 그늘진 길이 있듯이 우리의 마음속 길 역시 두 가지로 구분된다. 하나는 빛의 길이고 또 다른 하나는 어둠의 길이다. 어느 길을 택할 것인가, 하는 것은 자신이 선택할 문제다. 일 년 전, 막 빛의 길로 걸어 나오고 있던 황영웅 가수를 일부 몰지각한 개인 유튜브와 지상파 언론에서 가짜뉴스를 퍼뜨림으로써 그를 한순간에 어두운 굴속으로 밀어 넣었다. 이들은 또 황영웅 가수의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대체로 중장년층이 많은 것에 대해서도‘무지한 노인들의 아둔한 팬심’이라고 폄훼하는 표현까지 서슴지 않았다. 이런 부류는 마음이 어두운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의 눈에는 빛보다 어둠이 먼저 들어오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어두운 굴속에 갇혀있던 황영웅 가수를 빛의 길로 이끈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황영웅 가수가 지닌 순수성과 천재성을 알아본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의 눈에는 어둠보다는 빛이 먼저 보이기 때문이다. 빛과 어둠은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말속에도 담겨있다. 예를 들어 다리를 저는 사람을 보면, 어떤 이는 “저 사람은 다리

    자세히보기

포토리뷰

  •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28일 운세
  • 비공개 당부도 소용 없다…옥택연 결혼식 몰카 '논란'
  • 손태진, '심우면 연리리' OST 가창…오는 30일 발매

랭킹뉴스

  • 1

    손태진·고우림·진원…K-대표 크로스오버 그룹 콘서트 쏟아진다

  • 2

    김혜윤, '살목지'로 호러퀸 찍고 '믿고 보는 배우' 등극

  • 3

    롯데손보, 매각추진 중 감사담당 임원 교체...황대성 상무 선임

  • 4

    빅뱅·에이핑크·B1A4…레전드 아이돌의 귀환

  • 5

    산은, KDB생명 7번째 매각 추진...한투지주 행보에 관심

  • 6

    홍석천·임영웅·장동윤·김민석…위기 속 빛난 스타들의 선행

  • 7

    동방신기·아이들·하츠투하츠·아일릿…日 TV 애니 오프닝 장악한 K-돌

  • 8

    나의 아저씨·유미의 세포들·눈이 부시게…공연장으로 간 드라마

  • 9

    임영웅, 결혼 잔소리 듣는 효자…日 삿포로 가족여행 공개

  • 10

    옥택연, 24일 신라호텔서 결혼식…2PM 두 번째 품절남


실시간 뉴스

  • 2026-04-28 00:00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28일 운세

  • 2026-04-27 16:26

    비공개 당부도 소용 없다…옥택연 결혼식 몰카 '논란'

  • 2026-04-27 16:21

    손태진, '심우면 연리리' OST 가창…오는 30일 발매

  • 2026-04-27 16:20

    신기루, 전현무와 한솥밥…SM C&C 전속계약

  • 2026-04-27 16:19

    조관우, '송북 콘서트' 네 번째 주인공…오는 6월 13일 개최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4월 28일 00시 00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