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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교수, '다문화가정 어울림 큰잔치' MC 발탁…3일 제주관광대서 열려

 

[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개그맨 출신 권영찬 상담학 교수가 국제가정문화원 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제가정문화원(원장 임정민)이 주관하는 ‘제12회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어울림 큰잔치’ MC를 맡았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제주관광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제12회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어울림 큰잔치’는 제주지역사회의 다문화가정을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한다. 2022년을 마무리하면서 장학금을 수여하고 다채로운 각국의 전통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권영찬 교수는 이에 앞서 여성가족부에서 진행하는 ‘2022 희망그림’ 캠페인에 참여하며 '한부모가정에 대한 편견 버려요' 인식개선을 9년 동안 진행해온 바 있다. 최근 10년 동안 기업과 다양한 지역 사회에서 ‘다문화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가까운 미래에 다문화가정의 자녀는 각 나라의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해왔다.

 

권 교수는 ‘제12회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어울림 큰잔치’의 진행을 맡는 것은 물론, '다문화가정이 미래의 주인공입니다'라는 주제로 미니 강연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권 교수는 지난 2014년부터 한부모가족을 위한 다양한 재능기부와 후원을 진행하며, 현재까지 (사)한부모가정사랑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나눔과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권 교수는 “다문화가정을 응원하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해서 다양한 정책적인 지원과 함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12월을 맞이해서 다양한 기업과 행사장에서 ‘2023년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 ‘2023년 성공이 보인다’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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