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나, 성장 맞춤 아기 고양이 키튼 사료 캣푸드 국내 출시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펫푸드 전문기업 아카나는 전 세계 반려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번에 아카나(ACANA)에서 아기 고양이를 위한 고영양 레시피의 키튼 사료가 출시됐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아카나(ACANA)에서는 사료 생산 전 과정을 관리하는 것과 더불어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원료 공급업체를 관리하고 있다. 또, 캐나다와 미국의 안전 식품 인증과 국제식품안전협회에서의 안전 품질 식품 표준 인증 마크를 받은 펫푸드 전문 브랜드이다. 

 

아카나(ACANA)는 키튼 사료 '아카나 퍼스트 피스트(First Feast) 캣'과 '아카나 하이프로틴(HIGHEST PROTEIN) 키튼' 2종의 사료 중 이번에 출시된 하이프로틴(HIGHEST PROTEIN) 아기 고양이 키튼 사료는 12개월 이하 새끼 고양이의 신체 발달과 건강한 밸런스에 최적화된 영양 설계로 생산된 프리미엄 펫푸드 키튼 사료라고 한다. 특장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이번 국내 첫 출시된 하이프로틴(HIGHEST PROTEIN) 키튼 사료는 고품질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아기 고양이를 위해 가금류 및 어류 등 75%의 고품질 동물성 원료를 사용한 고단백, 고칼로리의 펫푸드이다.

 

칠면조, 닭고기, 계란 등 신선한 원재료를 사용해 풍부한 단백질과 타우린, DHA, EPA 등 기능 성분 함유와 천연 비타민이 함유돼 있는 과일과 채소 25%를 첨가해 만들어 아기 고양이 성장에 있어 건강한 밸런스를 완성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그리고 아기 고양이가 사료를 먹은 후 소화가 잘 될 수 있도록 섬유질과 프로바이오틱스도 함유돼 있으며 전체 원재료의 38% 이상 신선한 생원육을 사용하고 있는 안심 펫푸드이다.


한편 하이프로틴(HIGHEST PROTEIN) 키튼 사료는 어바웃펫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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