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황영웅, 첫 앨범 '황금빛인생' 100만 조회수 넘어

황영웅 '봄 콘서트', 서울·울산 포함 5개 지역서 총 11회 진행 예정

 

[라온신문 권필원 객원기자] MBN 불타는트롯맨 출신의 가수 황영웅의 첫 앨범 ‘황금빛인생’이 22일 오후 2시 30분 기준으로 유튜브 조회수 100만을 넘어섰다. 황영웅 첫 앨범 6곡 중에서 유튜브 조회수 100만을 넘어선 4번째 곡이다.

 

현재 가수 황영웅의 공식팬카페는 5만1517명을 넘어서며 6만명을 바라보고 있으며, 황영웅 공식유튜브 구독자수는 7만1400백여 명을 넘어서며 8만명을 바라보고 있다.

 

트로트 중저음의 황태자로 잘 알려진 가수 황영웅은 지난해 10월 첫 앨범을 발매하며, 콘서트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대중들의 관심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황영웅 공식 팬카페에서는 “오는 4월과 5월 진행이 되는 황영웅 봄콘서트는 ‘봄날의 고백’으로 수원과 울산 그리고 서울과 창원, 대전 총 5곳에서 11회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황영웅이 지난 10월에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에는 총 6곡의 신곡이 수록돼 있으며, '가을, 그리움'이라는 미니앨범 타이틀에 맞춰 두 가지 컨셉으로 제작됐다.

 

 

앨범 공개와 함께 초동구매가 50만장을 넘어섰으며, 가수 황영웅은 한터차트로부터 골든패 수상과 함께 공식 유튜브에 ‘감사의 영상’을 올렸다.

 

황영웅의 첫 앨범은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그중에서도 황영웅이 열창한 ‘황금빛인생’은 22일 오후 2시 30분 기준으로 10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그리고 황영웅의 첫 앨범 타이틀곡인 ‘꽃구경’은 22일 오후 2시 30분 기준으로 248만회의 조회수를 넘어서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뒤이어서 공개가 된 ‘인사동 찻집’은 196만회의 조회수를 넘어섰다.

 

그리고 가수 황영웅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꽃비’는 22일 오후 2시 30분 기준으로 105만회의 조회수를 넘어섰으며, 황영웅의 ‘황금빛인생’이 4번째로 100만 조회를 넘어선 것이다.

 

 

이와 함께 가수 황영웅의 팬송인 ‘함께해요’가 98만 조회수로 조만간 100만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아버지의 노래’도 90만 조회수로 100만을 앞두고 있다.

 

가수 황영웅은 ‘꽃구경’과 ‘인사동 찻집’, ‘꽃비’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를 표현한 곡이라고 자신의 콘서트에서 직접 밝혔다. 가수 황영웅은 “한 연로하신 팬이 병마와 싸우며, 하늘나라로 가기 전에 황영웅 콘서트에 꼭 한번 가고 싶다”고 전한 소식을 뒤늦게 접했다고 고백했다.

 

이번 미니앨범은 황영웅의 첫 번째 미니앨범이자, 가수로써의 첫발을 내딛는 데뷔 앨범이며, 미니앨범의 타이틀은 '가을, 그리움'이다.

 

'가을, 그리움'은 어머니, 연인, 지나간 시절, 잊지 못할 추억 등 우리 마음에 하나씩 품고 있는 다양한 그리움에 관한 이야기이며, 감성이 짙어지는 계절 가을을 맞아 자신만의 그리움을 하나씩 떠올려보기를 바란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번 미니앨범은 여섯 곡의 트로트로 구성된 정통 트로트 앨범으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많은 젊은 트로트 가수들 사이에서 정통 트로트의 명맥을 지켜나가겠다는 황영웅의 의지가 반영됐다.

 

한편 황영웅의 ‘봄 콘서트’는 오는 4월 수원콘서트를 시작해 5월 대전콘서트로 막을 내릴 예정이며, 서울과 울산을 포함한 5개 지역에서 총 11회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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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필원 객원기자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입니다. 필명 '권필원' 객원기자로 활동합니다. 필원(筆苑)은 '예전에, 명필들의 이름을 모아서 적은 책'이란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