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봇 카페 '비트커피', 신도림역사 내 벨리곰 테마공간 동참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AI 로봇카페 ‘비트(b;eat)’가 인기 캐릭터 ‘벨리곰’을 테마로 한 신규 매장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벨리곰 테마 비트커피 매장은 지난 14일 서울 지하철2호선 신도림역의 역사 내에 조성된 벨리곰 테마 공간에 동참한 것으로, 편의점 스토리웨이 신규 매장과 벨리곰이 제휴해 선보인 대규모의 무인 서비스 매장에서 비트커피를 만나볼 수 있다. 

 

신도림역은 이용객들이 많아 인산인해로 항상 붐비는 곳인만큼, 고객들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편안한 쉼터로 마련한 공간에서 귀엽고 친숙한 벨리곰과 함께 비트(b;eat) 로봇커피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고,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이용하고 있다.

 

벨리곰 테마 공간의 무인매장인 셀프 스토리웨이는 매장 전체가 벨리곰 캐릭터로 디자인되어 있고, 과자와 벨리곰 굿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자판기와 함께 로봇카페인 비트가 설치돼 있다. 정적인 무인 매장을 귀여운 벨리곰 캐릭터로 꾸미며 간식과 커피, 음료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매장에 동참한 로봇카페 비트(b;eat)는 클라우드 기반의 원격 관리가 가능해 무인 매장에 최적화된 AI 로봇커피를 선보이고 있다. 로드샵 외에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사내카페, 대학교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입지적인 장점을 갖추고 있다. 앱을 통한 간편한 주문 시스템은 첨단 로봇커피의 서비스를 누구나 만나볼 수 있도록 했으며, 고급 원두와 재료로 품질 좋은 커피를 선보인다. 

 

비트 관계자는 “무인 매장, 로봇커피라는 단어에서 주는 딱딱함이나 정적인 분위기를 벨리곰과 협업해 개선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역사 내를 오가며 귀엽고 발랄한 벨리곰과 함께 로봇이 만들어주는 커피도 함께 즐기면서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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