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PK·노무법인 이평·손해사정법인 진심, MOU 체결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법무법인 PK와 노무법인 이평, 손해사정법인 진심이 지난 9일 법무법인PK 부산 본사무소에서 법률, 노무, 손해사정 관련 서비스 제공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법무법인 PK는 부산, 울산, 경남 전역에서 발생한 형사, 민사, 가사는 물론, 중대재해, 해양수산, 풍력발전 관련 인허가 처분, 소청 등 행정사건에 특화해서 사건을 취급해 왔고, 더 나아가 로컬 로펌 중 유일하게 중대재해와 해양수산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변준석 대표변호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변리사 시험에 합격한 후 사법시험을 거쳐 서울남부지검에서 검사생활을 시작해, 창원지검 통영지청, 울산지검, 부산지검에서 근무했고, 개업 후 해양수산부 중대재해, 해사안전법제포럼, 선원법제포럼 전문위원,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부산해양서, 울산해양서, 사천해양서 수사심의위원회, 정책자문위원회, 징계위원회 위원, 해양경찰청, 부산항만공사, 한국해기사협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의 법률고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노무법인 이평은 노동법령에 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부산, 경남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업자문, 임금체불, 부당해고, 산재보상, 산업안전컨설팅은 물론, 노무법인 이평만의 특화된 영역으로 해양수산부, 해양수산관련 유관기관, 노동조합에 대한 법률자문 및 연구용역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손경현 대표노무사는 2011년 공인노무사, 2017년 손해사정사 자격을 취득하여 한국전력공사 본사 노무처 노사기획담당, 한국수산자원공단 노무담당,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 선원근로감독업무를 수행하며 다년간 업무 경험을 쌓았으며, 이 기간 전문성을 인정받아 해양수산부 중대재해 법률자문위원, 선원법제포럼 전문위원, 포항선원노동위원회 공익위원, 부산지방노동위원 국선노무사, 부산지방검찰정 검찰시민위원회 위원, 부산동네방네노무사 컨설턴트, 다수 기업체 인사위원 및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해사정법인 진심은 서울을 본사로 해 강원, 부산, 제주에 지사를 두고 보험약관과 관련 법규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험사고의 면부책 결정, 손해액 및 보험금 산정을 전문으로 수행하는 법인으로, 보험금 분쟁 해결과 관련하여 많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위 체결식에는 법무법인PK 변준석 대표변호사, 임태량 수석변호사, 노무법인 이평 손경현 대표노무사, 조성은 책임노무사, 손해사정법인 진심 김의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변준석 대표변호사는 "기업 경영환경이 어려워지면서 관련 분쟁, 소송도 함께 증대되고 있는 상황으로, 로컬 상주 기업체, 의뢰인들에게 특화된 법률, 노무 지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원만한 사건 해결을 위해 서로 협업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손경현 대표노무사는 "법무법인PK와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자문기업과 의뢰인들이 노무서비스와 법률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드리고 이를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 업무협약은 법률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기업체 및 법률적 조력이 필요한 의뢰인에게 원스톱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법적 분쟁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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