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대구 대박웨딩박람회 시즌16이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파라다이스, 중앙컨벤션, 아리아나호텔 등 대구·경북 주요웨딩홀부터 디아몽, 석미송, 소유드블랑 등 다양한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브랜드들까지 입점하며 해당 업체들을 통해 다채로운 할인과 추가 혜택 증정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HK테일러와 수아르떼의 예복 할인, 순한복의멋 bY이연이 등의 한복 할인 혜택과 D102, 도쿄앤펄 등 예물브랜드의 추가 혜택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라고 박람회 사무국 측은 설명했다.
특히 사전참가 고객 전원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웨딩상품권과 무료입장권을 모바일로 증정해 빠른 입장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방문자 전원 당첨되는 룰렛 행사가 마련돼 커피 쿠폰부터 본식스냅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즐길 거리도 준비돼 있다.
박람회 관계자는 “대구 대박웨딩박람회를 통해 웨딩홀, 스드메 예약 때 최대 50만원 지원 혜택과 스드메 예약 때 제주도 스냅 촬영 예약을 선택적으로 지원하는 혜택도 마련해 두었다”며 “웨딩 준비에 필요한 예복, 예물, 한복, 가전과 뷰티까지 다양한 브랜드가 전시돼 있는 만큼 예비 신랑신부가 편리하게 결혼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 대박웨딩박람회는 평균 경력 10년 이상의 웨딩플래너와 엄선된 웨딩업체들이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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