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금성침대가 '2023 제품 안전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14일 밝혔다.
산업통산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제품안전의 날'은 제품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큰 관련분야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다.
회사 측은 "그동안 기술력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직함을 모토로 소비자들의 건강한 수면을 위한 프레임과 매트리스 개발, 생산에 매진해 왔다. 이번 수상을 더욱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라는 독려의 의미로 생각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중환 대표는 2014년 가구업계 최초로 고용노동부 85호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이력과 함께 2019년 '제46회 상공의 날'에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훈하기도 했다. 대통령상으로는 총 2회 수상을 하게 됐다.
금성침대 고중환 대표는 이번 제품 안전의 날 대통령상 수상을 기념하고자 고객감사 행사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내용은 매트리스 패드 증정과 최대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올해 금성침대는 강릉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1억5천만원 상당 매트리스 기증과 올여름 호우 피해 지역에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기업윤리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 이외에도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누적 4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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