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마이몸엔은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기능식품 ‘커팅밤 블링핏 다이어트’를 지난 5월 16일 출시한 바 있다.
‘커팅밤 블링핏 다이어트’는 블링핏 시리즈 중 첫 번째 제품으로 조보아 다이어트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현직 의사와 약사의 체계적인 설계로 최적으로 성분을 조합한 다이어트 제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어 60만 정 판매 3차 완판이 됐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보아의 커팅밤 블링핏 다이어트는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원료인 발효율피 추출물과 혈행 개선 및 기억력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은행잎추출물이 핵심 원료로 하루 2정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2가지 핵심 원료 이외에 시너지 효과를 내는 △비타민B₁ △비타민B₂ △비타민D △판토텐산 △비오틴 △마그네슘 △아연 △셀렌 8종 원료도 함께 섭취가 가능하다.
해당 제품의 주원료인 발효율피 추출분말은 100% 국내산이며, 추출한 밤의 속껍질을 특허발효공정으로 694% 농축해 만든 제품이다. 특히 껍질 속 ‘엘라그산’ 성분은 체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성분으로 석류 주스 대비 150배 이상 함유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국인 대상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체지방량 및 복부지방 면적 감소 효과가 확인되면서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증받아 개별 인정형 원료로 등록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꽃샘추위가 다가오는 가운데 운동량이 적어지는 현재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10가지 기능성 원료와 31종의 부원료를 최적의 성분배합으로 설계한 만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며,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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