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주식회사 현승(대표 백남봉)이 ‘현승코리아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했다.
2008년 설립된 현승코리아(주)는 서울 구로에 위치한 본사와 홍성에 위치한 홍성지점을 두고 있으며, 본사에서는 비접촉식 무선통신 기술 RFID를, 지점에서는 천장형 선풍기 S-FAN을 취급하고 있다.
현승코리아(주)는 비접촉식 무선통신 기술인 RFID 및 NFC 분야에서 리더기, 태그 제품과 블루투스 통신 기반의 무선통신 장치 비콘(Beacon) 제품을 제조 및 공급하며, 현재까지 국내 공공기관, 공기업, 대기업 등에 다양한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백남봉 대표는 “보다 넓은 시장으로의 도약과 혁신을 도모해 새로운 비전을 추구하고자 사명을 변경하게 됐다. 앞으로도 더욱 편리하고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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