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제코리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선정

글로벌 시장 진출 및 기술력 인정받아

 

[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화장품 제조업 및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업 기업 ㈜오브코리아(ObzeKorea Inc.)는 ‘2023년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유망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수출국 다변화 등 수출 경쟁력 강화 역량과 전략을 갖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2022년 수출 규모에 따라 3000만 원부터 1억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정책 금융 금리와 보증료 할인 혜택 등 수출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코너스톤웍스 벤처스페이스에 입주한 ㈜오브제코리아는 글로벌 고객사를 위한 화장품 제조 서비스를 진행하며 화장품 제조 수출 플랫폼 '뷰티웍스'를 개발하는 등 화장품 제조업의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추구하고 있다. ㈜오브제코리아는 매출 전액이 수출액이며 15개국 이상에 수출하는 등 고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세희 ㈜오브제코리아 대표는 본지와 서면 인터뷰에서 “글로벌 강소기업 1000+에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해외 영업과 연구 개발을 통해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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