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조개찜 창업 프랜차이즈 갯벌의조개가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갯벌의조개는 주식회사 탄탄한기업이 첫 론칭한 조개찜 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다. 이곳의 메인메뉴 ‘대왕조개전골’은 매일 연안부두에서 공수한 조개, 가리비와 전복, 문어 등 각종 해산물을 푸짐하게 넣어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살아있는 생물 조개만을 사용해 신선도를 높였다. 입맛에 따라 해물육수맛, 얼큰해물육수맛 선택이 가능하고 푸짐한 사이드 메뉴, 샤브 소고기 등심 추가로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갯벌의조개는 밤에는 신선하고 푸짐한 대왕조개전골로, 낮에는 조개칼국수와 육전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 사업 아이템 경쟁이 치열한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독점적인 블루오션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평가받은 결과, 첫 매장 ‘갯벌의조개 잠실새내점’은 경제위기와 불경기 속에서도 오픈 한 달 만에 5월 매출 1억4천4백18만5900원, 일최고매출 8백1만5200원을 달성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성공적인 첫 매장 오픈 이후 2023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을 받은 갯벌의조개는 식당 창업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갯벌의조개’는 대왕조개전골을 내세운 확실한 컨셉으로 명확한 타겟팅에 집중했다. 흔히 조개찜, 해물찜전문점 프랜차이즈는 초보 점주가 운영하기 까다롭다는 인식이 있지만, 이곳은 매일 아침 조개와 야채가 신선한 상태로 배송된다. 또 본사에서 원팩으로 된 비법육수를 제공해 음식점창업이 처음인 초보 점주, 주방 경력이 없는 남자, 여자 점주도 편리하게 주방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왔다.
업체 관계자는 “포화한 요식업 시장에서 첫 매장 잠실새내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압도적인 비주얼의 대왕조개전골 덕분에 직장인 회식, 가족외식, 모임장소, 주말 데이트 코스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갯벌의조개는 테이블당 평균 6~8만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하도록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설계해 창업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