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양지원 결혼식 축가…인기 뮤지컬 배우 이승현·유성재·박규원 총출동

[라온신문 권필원 기자] 인기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양지원은 뮤지컬 ‘쓰릴 미’, ‘광화문 연가’, ‘록키 호러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달 개막한 뮤지컬 ‘행복한 왕자’로 관객들과 만나며, 오늘(20일) 결혼 소식을 알리며 유부남 대열에 합류했다.

 

 

인기 뮤지컬 배우 양지원은 오늘(20일) 여의도에 위치한 KT컨벤션웨딩홀에서 오후 5시 50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축가는 인기 뮤지컬배우 이승현, 유성재, 박규원이 불렀다. 세 사람은 인기배우 뮤지컬 배우 양지원과 친형제처럼 지내는 사이로 뮤지컬계에는 잘 알려져 있다.

 

이날 세 사람의 축가에는 여유리 감독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하며, 결혼식에 참가한 하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주례는 이석배 목사님이 맡았다. 뮤지컬 배우 양지원은 이에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예비 신부는 따뜻한 사람으로 잘 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8년의 연애를 거쳐서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양지원은 지난 2011년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찬란하고 찬란한’, ‘미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 뮤지컬 ‘광염 소나타’, ‘행복한 왕자’의 무대에 오르고 있다. 

 

한편, 뮤지컬 배우 양지원은 오늘(20일) 여의도에 위치한 KT컨벤션웨딩홀에서 오후 5시 50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인기 뮤지컬 배우 이승헌이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테이와 함께 인기 뮤지컬배우 이승현, 유성재, 박규원이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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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필원 객원기자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입니다. 필명 '권필원' 객원기자로 활동합니다. 필원(筆苑)은 '예전에, 명필들의 이름을 모아서 적은 책'이란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