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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롯데호텔앤리조트와 MOU...시니어 입주민 금융 지원

    하나은행은 롯데호텔앤리조트와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민을 위한 특화 금융상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민을 대상으로 ▲생활비 관리 ▲자금 운용 ▲자산 이전 등 다양한 금융 수요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를 기반으로 맞춤형 금융상품과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하나은행의 프라이빗 뱅킹 채널인 PB센터, Club1 등을 연계, 생활비 관리는 물론 상속‧증여 등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민의 안정적인 노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민의 자산 관리와 자산 이전 수요를 반영해 유언대용신탁 등 리빙트러스트 기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거 자산을 활용한 합리적인 자금 운용 및 관리 등 금융과 주거를 결합한 차별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 “이번 협약은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민의 실제 생활을 기준으로 금융 지원 방향을 설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하나더넥스트, 리빙트러스트 등 시니어 맞춤 금융상품을 통해 손님이 보유한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노후 생활

    • 조영신
    • 2026-02-18 08:31
  • 중대과실로 개인정보 유출시 매출 10% 과징금 현실화…업계 긴장

    고의·중과실에 따른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시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기존 과징금 상한(3%)은 유지하되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해 적용되는 '징벌적 과징금 특례'가 도입된 것이 특징으로, 개인정보 보호 정책 전반에서 개인정보위의 제재 실효성과 억지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18일 관가에 따르면 국회는 지난 12일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법안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 후 6개월이 지나면 적용된다. 개정안은 개인정보 처리자가 법 위반을 반복하거나 대규모 피해를 발생시키는 등 중대한 책임이 인정되는 경우 제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징벌적 과징금' 제도를 도입한 것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 최근 3년간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에 따른 위반이 반복되거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1천만명 이상 정보주체에게 대규모 피해를 초래한 경우,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개인정보 유출 등 추가 피해가 발생한 경우 징벌적 과징금 부과가 가능하다. 이밖에 이번 개정안으로 '유출 가능성 통지제'가 도입됐다. 현행법은 '유출 등이 됐음을 알았을 때' 통지

    • 권혜진
    • 2026-02-18 07:14
  • 페루 정상 또 축출돼…헤리, 취임 4개월 만에 '오명'

    페루에서 전임 대통령 탄핵 사태로 4개월 전에 취임한 대통령이 중국인 사업가와의 부적절한 유착 의혹을 받다 국회로부터 탄핵당했다. 페루 국회는 17일(현지시간) 임시 본회의에서 호세 헤리(39) 대통령 탄핵안을 가결했다고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다. 페르난도 로스피글리오시 페루 국회의장(직무대행)은 "다수 의원이 헤리의 직무 태만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했다"라며 "의원들은 헤리에게 국가 정상 역할을 수행할 자격이 없다고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페루 국회는 18일에 새 의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국회의장은 7월 28일 임기 종료 때까지 헌법에 따라 임시 대통령직을 맡게 된다. 페루에서는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심판을 하는 한국과는 다르게 국회에서의 의결로 곧바로 대통령이 탄핵된다. 국회에서 헤리 축출을 추진한 이유로는 중국 사업자인 양즈화와의 유착 의혹이 결정적이었다. TV방송 RPP와 일간 엘코메르시오 등 페루 현지 언론 보도를 보면 중국 출신 양즈화는 중국 수입품 상점을 운영하며 돈을 번 뒤 페루 에너지 산업 분야에 눈독을 들였다. 그의 회사는 2023년 2천440만 달러(350억원 상당) 규모 수력 발전소 프로젝트를 수주했는데, 오는 6월부터 상업 운영

    • 권혜진
    • 2026-02-18 07:08
  • "애플, AI기반 스마트안경·펜던트 개발중…카메라 단 에어팟도"

    애플이 스마트 안경과 펜던트 등 인공지능(AI) 기반 착용형(웨어러블) 기기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AI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안경을 내년 출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내부적으로 'N50'이라는 코드명이 붙은 이 스마트 안경은 이르면 올해 12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메타가 '레이밴' 브랜드의 에실로룩소티카와 협업해 만드는 스마트 안경과 경쟁할 수 있도록 고급형 제품으로 기획됐다. 애플의 스마트 안경도 메타 제품과 마찬가지로 화면은 포함하지 않을 전망이다. 이용자들은 안경에 탑재된 마이크와 스피커, 카메라 등을 이용해 전화 통화는 물론 AI 음성 비서 '시리' 이용, 주변 환경 기반 작업 수행, 사진 촬영 등을 할 수 있게 된다. 애플의 스마트 안경에는 카메라 렌즈 2개가 장착되는데, 하나는 고해상도 사진 촬영용이고 나머지 하나는 컴퓨터가 주변을 인식할 수 있도록 사물 간의 거리를 측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가 보는 문서 내용을 바탕으로 일정을 추가하거나, 운전 중에 도로명 대신 특정 랜드마크를 지나 회전하라고 알려주는 길 안내 기능이 가능해진다.

    • 권혜진
    • 2026-02-18 07:03
  • 구직자 10명당 일자리 3.6개뿐…작년 구인배수 역대 최저

    건설업 등 내수 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고용센터의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가 역대 최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e-나라지표 '고용센터 구인, 구직 및 취업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고용센터 구인배수(구직자 1인당 일자리수)는 0.36으로, 2001년 공식 통계로 승인된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구인배수는 신규구직건수 대비 신규구인인원을 뜻한다. 지난해 구직은 359만9천671명으로 앞선 해들과 비슷한 수준인 반면 구인은 129만5천179명으로 기존보다 훨씬 적었다. 구인인원은 2020년 130만명대를 기록한 후 2021년 197만명, 2022년 240만명, 2023년 208만명으로 증가세를 보였으나, 2024년 165만명으로 떨어진 후 2025년 129만5천여명으로 크게 줄었다. 2022년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에 그친다. 반면 구직인원은 2020년 329만여명, 2022년 357만여명, 2024년 331만여명으로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구인배수 0.36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역대 최저였던 2020년의 0.39보다 더 낮은 것이다. 구인배수는 2001년 0.60을 기록한 후 높게는 0.7대, 낮게는 0.4대를 기록했으나 0

    • 권혜진
    • 2026-02-18 06:56
  • 초등생 10명중 3명 "거의 매일 부모와 공부·성적 관련 대화"

    우리나라 초등학생 10명 중 3명은 거의 매일 부모와 공부, 성적에 관한 얘기를 나누는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교육부의 '2025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 조사' 보고서를 보면 초·중·고교 학생들은 부모와 흥미, 적성, 진로보다 학업에 대해 훨씬 자주 대화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정민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연구위원 등 연구진이 작년 5월 16일부터 약 4주간 학교급별 400개교(총 1천200개교) 학생 2만2천911명(초 6천751명, 중 8천278명, 고 7천8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공부(학습)와 성적에 대한 부모와의 대화 빈도 질문에 초등학생의 30.5%가 '거의 매일'이라고 답했다. 그다음으로 '주 2∼3회 정도'(25.9%), '주 1회 정도'(20.0%), '월 1∼2회 정도'(14.7%), '두 달에 1회 이하'(8.9%) 순이다. 부모와 공부, 성적에 대해 거의 매일 대화한다는 초등학생은 5년 사이 크게 늘었다. 2020년 조사 때와 비교하면 '거의 매일'은 25.7%에서 30.5%로 4.8% 포인트(p) 늘었고 '주 2∼3회 정도'는 23.7%에서 25.9%로 2.2%p 확대됐다.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은 부모와 공부, 성적에 대

    • 권혜진
    • 2026-02-18 06:51
  • '트럼프 동병상련' 멕시코-캐나다, 광물·인프라 등 협력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 이후 '동병상련'의 신세가 된 멕시코와 캐나다가 경제 분야에서 양자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멕시코 경제부 장관과 도미닉 르블랑 캐나다 무역부 장관은 이날 멕시코시티에서 회동했다. 회동 후 에브라르드 장관은 광물·인프라·공급망과 관련한 양국 공동의 행동 계획을 올해 하반기에 제시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투자와 상업 교류를 늘리고 규제상의 어려움과 장벽은 줄이는 한편, 투자는 촉진하는 방향으로 다음 한달간 멕시코와 캐나다 간의 행동 계획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멕시코 재무부의 대표단이 논의를 계속하기 위해 캐나다를 방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멕시코와 캐나다 사이의 이 같은 협력 움직임은 양국 경제의 근간이었던 미국·멕시코·캐나다무역협정(USMCA)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대적인 관세 도입으로 인해 유명무실해질 위기에 처한 상황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그뿐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만들고 싶다는 언급을 누차 했고, 최근에는 쿠바에 석유를 공급하지 말 것을 멕시코에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멕시코와 캐나다의 협력 모색

    • 권혜진
    • 2026-02-17 07:14
  • 엄마 학력 높을수록 육아휴직 이용기간·이용률↑

    엄마의 학력이 높을수록 육아휴직 이용률이 높은 것은 물론, 이용기간도 길다는 분석이 나왔다. 취업 상태인 경우 육아휴직 이용이 추가 출산 의향에 긍정적인 영향을 크게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결혼과 출산의 최근 동향과 영향 요인' 보고서에 따르면 출산한 여성 3천292명(9천479사례)의 일·가정양립제도 사용 경험 등을 조사한 '2024년도 가족과 출산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출산 당시 제도 이용 대상이던 3천216사례를 기준으로 보면 40.7%가 육아휴직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직 기간은 평균 12.5개월이었다. 육아휴직 이용률을 어머니의 교육수준별로 살펴보면 고졸 이하는 16.0%, 대졸은 46.9%, 대학원 졸업 이상은 57.6%가 육아휴직을 활용한 것으로 조사돼 교육수준이 높아질수록 육아휴직 이용률도 높아졌다. 휴직 기간도 고졸 이하는 10.4개월, 대졸은 12.6개월, 대학원 졸업 이상은 13.8개월을 사용해 학력이 높아질수록 육아휴직을 길게 쓰는 양상이 관찰됐다. 첫째 아이가 10살 미만인 여성(2015년 이후 첫째 자녀를 출산한 유배우자 여성) 669명 만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19∼34세

    • 권혜진
    • 2026-02-17 07:10
  • 폴란드 대통령 "러 위협 고려하면 우리도 자체 핵무기 필요"

    러시아의 위협을 감안해 폴란드도 자체 핵무기 프로그램을 보유해야 한다고 카롤 나브로츠키 폴란드 대통령이 주장했다. 16일(현지시간) dpa통신에 따르면, 나브로츠키 대통령은 폴란드 폴사트뉴스에 "국제 규정을 충분히 존중하면서 폴란드가 핵 역량을 갖추는 길이 우리가 가야할 길"이라고 밝혔다. 우파 성향으로 폴란드 군 통수권자이기도 한 그는 폴란드가 무력 충돌의 현장과 국경을 직접 맞대고 있는 만큼, 핵무기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안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그는 핵무기 프로그램이 언제 시작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았다. 동유럽 국가인 폴란드는 러시아의 침공으로 4년을 꽉 채워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동맹국인 벨라루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그는 폴란드가 핵무기 프로그램을 추구한다면 러시아가 어떻게 나올지 우려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러시아는 어떤 일에도 공격적으로 반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폴란드가 자체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는 나브로츠키 대통령의 구상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핵공유 체제 아래 자국 영토에 미국 핵무기를 배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힌 안제이 두다 전 대통령보다 한 발 더 나아간 것이다. 폴란드는 유럽연

    • 권혜진
    • 2026-02-17 07:05
  • 5년간 30% 증가한 불임…"가임력 검사·보존 관련 인식 높여야"

    늦어지는 초혼·출산에 불임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5년간 3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계에서는 젊은 연령대부터 주기적 검사를 통해 가임력을 인지하고 출산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1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2024년) 건보 진료를 받은 불임 환자 수는 22만6천350명에서 29만2천148명으로 29.1% 늘었다. 2024년 환자 현황을 연령대별로 보면 30대 환자 수가 20만9천982명으로 다수를 차지했다. 이어 40대 6만2천189명, 20대 2만2천179명 순이었다. 성별로 보면 여성이 18만5천231명, 남성이 10만6천917명이었다. 또한 같은 기간 불임 진료비도 2020년 1천831억원에서 꾸준히 증가해 2024년에는 3천33억원을 기록했다. 불임은 임신의 과정에서 정상적인 진행에 문제가 발생하고 이러한 문제가 어떤 원인에 의해 긴 기간 동안 지속되는 상태를 말한다. 과거에 임신한 적이 없다면 1차성 불임, 과거 임신을 했으나 그 후 임신이 되지 않는다면 2차성 불임이라 한다. 불임의 원인은 남녀 모두에게 있을 수 있고 환경·유전·질병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불임의 10∼15%는 원인 불

    • 권혜진
    • 2026-02-1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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